정치. 사회 2021. 8. 26. 21:52

쥴리, 김명신, 김건희 연대기가 공직선거법위반?

 

 

"김건희 쥴리 부정하다 / 김명신때 물어 본거야. 쥴리의시간이 달라"

이 글이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선거관리위원회 삭제 요청이 들어왔다.

아니 삭제 하고 삭제 했다고 알려주는 거지.

 

 

 

 

저 글은 쥴리에 대한 열린공감tv 내용을 죽 적은 것이다.

쥴리 연대기라고 할 수 있지.

 

정치인이나 언론들은 쥴리의 시간대를 개인의 사생활 정보이기 때문에 검증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이들은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애써 눈감고 있지는 않는 것일까?

 

 

 

 

정대택. 

바로 쥴리를 처음 등장 시킨 분으로 윤석열 장모 최은순과 18년간 송사를 하고 있는 분이다.

 

쥬리의 연대에서 핵심은 양재택 검사와의 만남을 확인 해 줄 수 있는 시간대의 일부

 

 

 

 

검사의 뒷 배경이 바탕이 되어 정대택씨가 감옥으로 갔었다를 증명할 수 있기에 검증을 해야 한다는 거다.

 

솔직히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공수처가 수사를 할까?

 

공수처 하는 꼴은 보면 얼마든지 뭉갤수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더욱 물고 넘어져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이 부분을 공직선거법위반과 연계가 되었는지 아무리 생각 해 봐도 모르겠네.

 

 

직선거법 제82조의4 제3항에 따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삭제(또는 그 취급의 거부․제한․정지)요청이 있어, 귀하가 작성한 게시글이 삭제(또는 그 취급의 거부․제한․정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나마 이런 내용이 첨부되어 있다 이것만으로도 알려주는 노력이 있어. 여태 그런적이 없었거던.

 

쥴리라는 이름이 문제일까 했는데 아니다 다른 글에 있는 쥴리는 살아있더라.

 

 

 

 

여태 개인정보 위반 , 명예훼손 등등으로 삭제를 할 떄 어떤 문구가 어떤 내용이 어떤 사진이 문제인지 알려 주지 않는다.

알아야 다음에는 고칠텐데 절대 알려 주지 않아.

 

유치원에서 아이에게 어느 부분이 잘못했음을 알려 주지 않고, 넌 그냥 잘못한거야 하면서 야단치는것과 뭐가 다른가.

바뀌어야 하는데....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