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9. 11. 03:32

고발사주 뉴스버스 제보자는 조성은 /김웅, 손준성은 빼박 / 윤석열을 배반할까?

 

 

뉴스버스 제보자는 황교안 캠프에 있는 김 변호사라는 설이 나돌았는데

 

 

 

 

다들 이렇게 당연히 생각 했지

공안부를 거의 망하게 만든 윤석열을 황교안이 그냥 볼리는 없을 것 같다고

 

언젠가는 황교안이 윤석열을 잡기 위해 연기를 피우기 시작 할거라고 봤어

그런데 어랏, 황교안이 직진을???...

 

역시 아니었구나.

 

 

 

 

고발사주 뉴스버스 제보자는 조성은 확정

 

 

 

 

1. 손준성 김웅에게 전달

윤석열의 명령??이 있었거나 아니거나 여튼 손준성 검사가 본인이 작성을 하지 않은 ( 부하가 적었겠지 ^^) 고발장을 김웅에게 전달했고

 

2. 김웅은 조성은에게 전달

텔레그램 통화 뒤 바로 직접 전화하면서 이 말을 했다.

 

대검 민원실 ( 친윤 조직 )에 접수를 하십시오, 절대 중앙지검 ( 반윤조직 )은 안 됩니다.

 

 

이 말의 결과론은 김웅도 어떤 사정인지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3. 조성은은 당에 접수 하지 않았다.

4. 정점식이 이후 초안을 들고 와서 고발을 진행 했다.

 

 

 

어랏!

장재원이 자폭을 해 버렸네.

윤석열은 정점식 하고 더 친하다!

 

김웅이 조성은에 전달한 고발 초안과 정점식의 초안은 거의 비슷하다.

 

추론

추론을 해 보면 김웅에게 고발하라고 줬는데 고발을 안하고 있네...그래서 똑같은 걸로 정점식에게 고발 사주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손준성이 개입을 했는지 윤석열이 직접 줬는지 이건 알수가 없지만 경로는 눈에 보인다.

 

 

여튼 손준성과 김웅, 정점식은 벗어날수가 없다.

 

 

 

 

사실 윤석열의 오더로 손준성이 했을거라는 당연한 추론이 가능하지만 증거는 없을거야.

이미 윤석열은 손준성을 버리기 시작했고 도리어 추장관 라인이라고 덮어 씌우는데 판사사찰은 손준성이 했었어, 그때 누구 명령 받고 한건지 손준성이 밝히면 끝일텐데 저렇게 손쉽게 외면하나?

 

여튼 이대로라면 손준성의 인생은 반토막 날거야.

변호사는 할 수 있을려나?

 

 

 

 

이래도 손준성은 의리 하나로 침묵을 지킬수 있을까?

지금도 윤석열은 열심히 손준성을 회유하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지만, 윤석열과 함께 하는 미래는 회색 먹구름이 가득하다.

 

친했던 최강욱의 등에 칼을 꽂은 손준성이 어디까지 입을 열까.

 

 

 

 

난 손준성 보다 김웅이 먼저 입을 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김웅의 국회의원 되기 위한 여정을 보면 약아빠진 인물임을 단번에 안다고 앞서 이야기 했었는데 이 과정은 볼때마다 운빨 포텐이 터졌다고 봐. https://garuda.tistory.com/2909

 

그런데 김웅도 잘못하면 국회의원은 고사하고 변호사도 못할 수 있다.

손준성과 마찬가지로 검찰에게 똥물 끼얹은 전 검사로 낙인 찍힐게 뻔하기 때문에 앞날이 캄캄 할거야.

그렇기에 변호사 이 좋은 직업을 살리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할 인물이라고 본다.

 

 

 

 

홍준표와 윤석열 지지자 엇비슷하게 계속 유지 된다면 국힘당으로서는 악재다.

 

토론에서 이명박근혜 못지 않은 혈전은 당연한 것이고, 윤석열이 밀린다면 그냥 있을 인간도 아니라고 봐.

뭐 국회의원 한자리라도 할려고 국힘당에 눌러 앉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 또한 국힘당은 버거운 존재가 될거야, 선거 과정에서 좋은 인물이 아니거던.

 

 

 

 

윤석은 본인 뿐만 아니라 처와 장모 이 문제는 1~2년 안에 끝날 문제도 아니라서 윤석열 지지가 조금이라도 더 떨어진다면 국힘당은 가볍게 버릴 인물이고, 윤석열은 찬밥 취급에 못 견디어서 뛰쳐나가 안철수와 손 잡을 수도 있을거야.

 

어느 시나리오던 국힘당으로서는 좋을리가 없다.

머리가 터질려고 할거야

 

 

 

 

PS

1. 방관 모드 였던 공수처가 왜 갑자기 압수수색을 하면서 재빠르게 움직였을까?

 

이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는 분도 계시다.

윤석열에게 면죄부를 줄려고 하는 행위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어 그만큼 공수처 역활을 못했기 때문인데

 

공직선거법 위반은 공소시효가 지나갔고 고발장 대필은 후배 판사에게 "판결문 이렇게 써라"라고 지시한 판사에 대해 법원이 직권남용이 아니라면서 무죄 판결을 선고 한 것을 보더라도 윤석열에게는 죄를 물을 수 없다고 판결이 나올 수 있기에 면죄부 확률이 높다.

 

즉 손준성의 확실한 증거가 있는 증언이 있어야만 윤석열의 죄를 물을 수 있거던, 법이 미비 해서 무죄를 떄리면 국힘당과 윤석열은 봐라 무죄다..이러고 나갈 인간들이다.

 

 

 

 

2. 어랏, 압수수색이 항의하면 안하는거였어?

공수처가 김웅의 의원실 증거물 압수하러 갔다가 국힘당의원 나으리의 끈끈한 형제애에 막혀 그냥 철수 했는데 국짐당의 서로에 대한 보호 정신은 대단하다.

 

조국교수님은 70여회 압수수색에도 민주당은 저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었다.

 

 

 

 

국민대학이 윤석열 처 김건희 논문에 대해 시효 지났으니 판단 하지 않겠다고 국민들이 이해하라고 발표 했어

 

국힘당은 무섭거던

민주당은 만만하거던.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또 침묵 해 줄거거던.

 

이재명에게 바라는 모습이 무엇인지 다들 잘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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