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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윤석열 장모 무죄 예측 못했어? + 삼부토건 선물리스트=후폭풍 어디로 불까?

by 사라보 2022.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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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강열)는
윤석열 장모에게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

 

이미 재판 시작하자 말자 무죄 때릴걸 예상한 이들이 많았어요.

 

왜냐면 재판 시작하고 

 1심 판결 근거에 대해서 믿을 수 없다. 거의 이런 취지로 이야기하면서 공범들의 범죄 사실부터 처음부터 다시 다 따져봐야 된다

 

이러면서 밑밥을 깔았었어요.

 

그다음 주거지 제한을 하고 보석으로 풀어 줬는데 주거지를 이탈했어요.

우리 같은 일반인은 어찌 될까요 바로 다시 구속이 됩니다.

 

그런데 하루면 판단하는데 충분할 것인데 미적미적 뭉겠어요.

그리고 괜찮아 했죠.

 

 

 

윤강열

 

윤석열과 같은 윤씨에 끝짜리 돌림자도 같고...게다가 연수원동기.

정말 친하게 지낼 요소가 넘치죠.

 

여기에 윤석열 장모 변호사 유남근은 윤강열 부장판사와 고대 법대 동문 + 연수원 동기+5년 함께 근무!!!

 

그런데 왜 판사와 검찰은 재판부 기피신청을 안했을까요?

조국 재판 보면 검찰은 약간만 불리할 것 같으면 재판부 기피신청 하고 있잖아요!

최순실,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사건은 재판장과 변호인이 대학 동기라는 이유로 다 재배당 했었죠.

 

 

 

 

장모 사건에는 법칙이 있죠.

동업자는 모두 구속, 장모는 무죄!

역시 이번에도 모든 죄는 동업자입니다.

 

 

 

 

아...이쯤 되면 답 나오네!!

 

공동 이사장 하고 사위를 보내 행정원장에 앉히고 대출을 받아 운영에 또 보태고....
다 동업자 짓이고 장모는 몰랐다 그러므로 무죄인겁니다.

 

 

대법원 가더라도 사실심이 아니기에 뒤집어 질 확률이 적다는게 양재열 변호사 예측입니다

대법원에서는 항소심에서 판단한 걸 정말 이건 있을 수 없는 얘기인데? 라고 판단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잔고증명서 위조 선고와 양평 농지법위반 등 줄줄이 대기 중입니다만, 기대는 안해요.

 

 

 

 

아무리 본부장에 대한 죄가 줄줄이 나와도 대선에 이기면 다 없어집니다.

공소시효 문제도 있고, 대통령 가족을 법정에 세울 간 큰 판사는 천연기념물에 가깝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재명이 지면 잡혀간다는 말이 엄살이 아닙니다.

물론 이건 윤석열도 마찬가지죠.

 

 

 

 

장모 무죄

어느 쪽으로 후폭풍이 불까요?

 

무죄 떳으니 떳떳한 윤석열이 되는걸까요, 아니면 ㅆㅂ 완전 지들의 나라야..하는 역풍이 불까요.

 

전 역풍을 예상합니다.

이 무죄는 불안감을 조성하는데 큰 역활을 했다고 봐요

 

이재명이나 윤석열의 견고한 지지자들은 변함이 없을겁니다.

하지만 안철수 지지자는 아니거던요

 

 

 

 

그 중에서 윤이 싫어 안철수 찍는다는 분들은 이거 잘못하면 나라 개판 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겁니다.

 

안철수 지지자 중에 여성표가 먼저 움직이기 시작 할겁니다.

무당층은 더더욱 민감하게 반응 할 것 같습니다.

 

이재명에게는 여성의표가 핵심이라고 누누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형수욕설 진실을 앞장서서 까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여성들이 이재명 형수욕설 전문을 듣고 돌아서는 바람과 반윤의 바람이 합쳐지면 분명 이깁니다.

 

 

 

 

김건희 7시간 녹취록 이후 보수층이 집결~~~~~.

그래서 윤석열 지지율 업업업.

 

하지만 연속으로 줄줄이 터지는 윤석열과 김건희 문제는 안심할 단게가 아닙니다.

 

무당(무속인)

 

 

건진법사는 야밤에 야차도 만나러 다닙니다.

 

 

 

삼성 이건희를 존경해서 김명신에서 김건희로 계명 했다고 알려졌는데 ...건진과 건희의 관계 였네요.

 

 

 

 

천공스승은 환생을 7번 했어요.

 

 

 

무정스님(심도사)는 윤석열과 김건희 중매를 했고 삼부토건 조남호와도 친해요

 

 

 

현재 저 3명의 무속인 중에 누가 대가리일까요? 너무 궁금해요.

 

무당은 윤석열에게 불안의 베이스입니다.

게속 후속 기사가 터집니다.

 

 

 

 

MBC, 노컷, 세게일보, KBS....이러니 이제는 중앙일보도 참전합니다

 

 

 

 

 

삼부토건 조남호회장

 

 

윤석열이 수사한 파정운정지구 사건에서 장모 사건과 똑같이 동업자만 구속 되었어요

윤석열은 삼부토건과 10년동안 만난적도 통화한 적도 없다고 했거던요

 

삼부토건의 선물리스트가 터졌어요.

 

 

 

 

윤석열만 준게 아니고 무정스님과 김건희 모녀에게도 조남호는 선물을 줍니다.

 

 

 

윤석열이 선물 받은 것을 보면 정육!!!

정육은 대통령과 같은 레벨이라는 것을 말한다고 하네요..

다만 끝발 없을때의 윤석열은 김과 멜론을 받아요

 

 

 

 

여기서 주목 해야 하는 것은 매년 선물을 받았다는 점입니다.

윤석열은 10년간 전화 통화도 안했다 그랬잖아요, 아 선물 받는 것은 다른 걸까요?

 

윤석열은 이렇게 변명 중입니다

정육 받고 사건을 봐 줬다는 말인가?

 

과연 정육만 있었을까요?

선물 받고 감사 인사 안했을까요?

봉투는 없었을까요?

 

그런데 기자라는 것들은 선물 내역에 집중하고 있어요

 

블라인드에 올라온 기자들 글 보면 울화통이 터져요

더군다나 저 선물리스트를 다른 언론사도 이미 다 알고 있었다고 스스로 입을 터네요...

뭐가 부끄러운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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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 것이냐.

다시 늪지로 갈 것이냐 입니다

 

이미 국격은 조롱 당하고 있어요

 

영국(인디펜던트) "코리아 영부인후보 돈 안줘서 미투터진다고 해"

 

프랑스 ( 앵테르공영 라디오방송) 김건희 조롱하는 내용을 방송하며 “김씨의 독재 방식을 프랑스에 수출하는 게 어떻겠냐”고 ‘언론인 구금’ 발언을 우회적으로 비판

 

프랑스 르 피가로 남편이 집권하면 그를 비판하는 모든 언론인을 감옥에 투옥하겠다’고 위협했다”며 “주요 언론인이 윤석열 행정부하에서 기소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 정치 전문매체 더힐은 일리노이대 시카고 캠퍼스(UIC) 최승환 교수(정치학과)가 쓴 ‘한국에서 누가 미국의 국익을 보호할 수 있나’란 제목의 기고문***

 

 

 

 

이재명
한반도 위기 상황 속에선 李

 

하지만.

 

이 후보는 미국에 더 나은 파트너인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 경기도지사로서 경험한 협상 기술과 지식을 감안할 때 더 나은 문제 해결사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정치적 위기를 빨리 해결하기 위해 이 후보가 민주정치의 원칙들인 협력과 협업, 타협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미·중 사이에서 균형잡힌 외교정책을 지지한다. 한국의 오랜 우방국인 미국을 잃고 싶지 않으면서도, 한국의 최대 교역국이면서 국방에서도 큰 영향력을 미치는 중국을 인식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중국과의 충돌 가능성을 피하고 싶어한다

 

 

윤석열
바이든 외교정책 따지면 尹

 

하지만.

윤 후보가 당선된다면 그의 외교에 대한 경험과 지식 부족이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 윤 후보가 외교자문이 말하라고 하는 대로만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의 말들은 외교 정책 포인트들을 외워서 말하는 것 같다. 윤 후보의 사고 지형으로 볼 때 그의 외교정책은 한반도의 예기치 못한 사태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 한마디로 바보다. )

 

만약 한국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중국에 대항해 미국 및 일본과 새로운 안보동맹을 형성하면 중국으로부터 강력한 보복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 또 한번의 경제 위기 )

 

결론

 

 

결국 경험이 풍부한 민주적 지도자인 이재명 후보미국의 국익 차원에서 더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이재명과 윤석열, 누가 미국과 궁합이 맞을까 [미국의 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왼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가운데 미국의 국익을 지켜줄 수 있는 후보가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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