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공약 1/ 52시간 폐지, 자유로운 해고,차등최저임금제, 등록금인상,문재인케어, 민영화

2022. 3. 13. 02:25정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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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유지 (하태경) 또는 격상(조은희)을 외치는 국힘당?

응?

 

2찍들이 현실 부정을 많이 하네

뭐 엿 된건 2찍 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 엿 된 게 맞아, 돈 있는 이들은 노났고

 

 

 

 

자영업자 손실보상을 할려면 돈이 필요해.

윤석열은 재정 한도 내에서 한다고 했어, 게다가 부자 감세 들어가면 돈은 더 쪼달려

그럴려면 돈을 줄여야 해, 어디서 줄일까?

 

일단 작은 정부를 한다니 공시생에겐 패망이야.

또 정부 산하 채용 계획 다 올 스톱 되었다고 하더라.

 

국힘당이 즐겨 사용하는 방법은 노인 복지나 장애인복지 등 복지부터 줄여

이명박이 그랬어, 독거 노인 도시락 부터 힘없는 목소리 작은 이들 복지부터 슬금슬금 날렸지

 

당장 노인일자리 줄인다는 말이 튀어나오고 있거던.

 

 

52시간 탄력적 운영, 자유로운 해고

당장 채용공고 취소 하는 업체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지.

 

52시간 미리 시행 준비해서 뽑은 업체들도 앞으로는 추가 고용 없을거야

뭐 대기업은 바로 쉽게 못하겠지만 중견, 중소기업은 바로 적용 해 버린다고.

 

되던 안되던 어영부영하다가 채용 중지 된 상태로 1년은 훌쩍 간다.

 

 

 

 

52시간 저걸 누가 만들었냐, 4050이 만든거야, 죽음으로....

30후반은 그나마 좀 알거다.

 

니들은 4.5일도 걷어차버렸어....

 

 

52시간 폐지 (2030 엿됨)

자유로운 해고 (국민 모두 엿됨)

지역별 최저임금 차등제 ( 20대 저학력 엿됨 )

등록금 인상 요구 및 자율화와14년 동안 동결된 등록급 합산 인상 주장 ( 20 4050 같이 엿됨 )

문재인 케어 축소 ( 노인들 엿됨 )

노인일자리 사업 축소 ( 노인들 엿됨 )

지하철 요금 무료 조정 ( 노인들 엿됨 )

유통시장,플렛폼 규제완화 ( 전통시장 엿됨, 온러안 입점업체 엿됨 )

전세임대기간 2년으로 환원 (전업주부 엿됨 )

인간중심? 민영화 ( 무조건 막아야 함.)

 

 

주 52시간 폐지.
자유로운 해고.
지역별 최저인금 차등제


 

설마 하겠어?

응 한데.

 

 

 

 

다들 이걸 예상 했겠지?

 

민주당이 막아 주겠지?

아니.

 

 

 

 

180석으로도 못 막는게 많아....

 

 

 

 

다들 권력을 온전히 사용하지 않은 문통만 봐서 그런건지.....몰라도 너무 모르네

 

 

 

 

52시간 폐지, 탄력적 운용

 

대내외 악재속 규제 고통 호소
경직근무제 생산성 저하 원인
52시간으로 구인난에 공장 가동 힘들정도
중대법, 자칫 기업존립에 영향산재사고 예방 위주로 개편

요구하는게 중소기업들인데 이게 다 공약에 들어갔어.
그럼 한다는 소리지.

 

또 탄력적 운용, IT·게임 업계의 임원들이 또 그렇게 바라던 바였거던.

 

IT·게임 기업들은 문재인 정부 때 도입된 노동 정책에 부담을 느껴왔다. 주52시간 근무제나 임금제 개편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 시기에 국내 게임사의 경쟁력이 중국 게임사에 밀렸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200~300명이 야전침대 놓고 주 2교대, 24시간 개발해 모바일게임을 만들어낸다”며 “한국에서 이렇게 하면 불법이다. 이러니 경쟁이 안 된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역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 현장시찰에서 “중국에서는 6개월 내에 새로운 게임이 나오는 반면, 우리나라는 생산성이 뒤쳐져 1년이 되도 나오지 않는다”

 

 

당장 크런치모드(고강도 근무)가 다시 살아 날거라는 소문이 판교에는 파다해.

 

탄력적으로 운용이니 괜찮다고....허허허.

어떻게 운용할지 이거 눈에 선하다.

 

문제는 예전처럼 몰아서 일을 하게 되면 몸이 맛이 간다는것 쯤은 알아두자.

 

또 윤석열이 다른형태로 말하는게 근로시간저축계좌제인데 이게 독일식인데

 

한국에서 ‘근로시간계좌제‘를 노동자에게 ’선 휴가, 후 노동‘이라는 선택지를 주거나 노동시간을 ’합리적‘으로 노사 합의하에 조정할 수 있는 제도처럼 소개하고 있지만, 

 

실상은 자본이 원하는 시기나 시간에 마음대로 노동자의 시간을 이용할 수 있고, 노동력이 덜 필요할 때는 임금 대신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제도인 것이다.

 

따라서 독일의 근로시간계좌제는 ‘노사상생’을 위한 방안이 아니라 독일의 강력한 노조마저도 자본의 공세에 밀려 시행 중인 ’후퇴의 타협점‘인 것이다. 

 

 

문정부 내내 지랄발광하던 민노총 조용하네...

 

 

 

 

월요병 대처하는 법으로 기자 넘이 일요일 잠깐 나와 일하면 도움 된다는 헛소릴 한게 박근혜 시절이야

 

 

 

 

"야근은 스포츠다"

자가발전 즐겁다고 빨아준게 기자들이었어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조폭들 문 앞에 세우고 감금 했었다" 이러니 업계 초년생은 좌빨 뻥치네 이러더라, 존나 몰라..

 

 

 

 

IT·게임 업계만 그럴거다?

참 한심한 생각을 ....

 

 스타트업 등 초기 노동시간이 투입되는 업종을 연장근로시간 특례업종에 포함한다. 또 탄력적 근로시간 제도를 최대 6개월에서 1년 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즉, 특례업종에 포함되면 기업이 알아서 근무시간을 조정하라.

 

 

4050은 이미 거의 임원급, 이들은 이제 야전침대 놓고 일 할 직급이 아냐.

 

 

 

 

펨코에서는 멘붕이 왔는지 이러고 있어.

 

 

 

"해고가 쉬워지면 회사는 돈 많이 먹는 4050부터 짜를거다." 

 

맞아 탱자탱자 노는 4050임원들 먼저 짤려

그런데 저런 넘은 회사서 꼰대짓 한넘이고 부하직원 우습게 아는 2번남들이 많아.

 

저런 생각을 펨코에서만 하는게 아니다.

에타가면 저런넘들이 한바가지다.

 

이에 회사 신입사원이 에타에 이렇게 글 올렸다.( 나도 비슷하게 적긴 했는데 이글로 대처한다 )

 

제목 : 너네 좀 많이 X된거같아.

여기 학부생들밖에 없어서 사리판단이 안되는거같은데
대기업 내에 현실을 내가 알려줄게
현직이 얘기하면 좀 듣는척이라도 해봐 헛똑똑이들아.

회사 들어가면 4050 무능한 아재들 짜르면 너네가 취직 잘될거같잖아?
안타깝게도 회사에 그런분들은 없어. 왜? 이미 짤렸으니까.

대기업에서 왜 직급을 나눠놨는지는 생각해봤니?
우리회사같은경우는

사원(2년) 선임(최소6년) 책임(그이상), 위에 팀장이상 리더급
뭐 사원에서 선임 넘어갈땐 똥만 안싸면 자동진급이라 뭐 그럭저럭 괜찮아

근데 어디서 많이 갈려나가는지 아니?
선임에서 책임 진급할때.

이거 진급률 보통 50%인데, 3번밖에 기회 안줘.
이때 이미 무능한 사람들이 걸러져. 왜? 앞으로 영영 진급이 안되니까 다 퇴사하지
회사에서도 이정도 지켜봤으면 이 사람의 사이즈 나오거든. 
아, 그리고 진급되도 인사평가 3연속 C면 권고사직 조건이다.

책임 이상 달면, 이미 회사에서 능력 검증된 사람들이야
설사 팀장이 못되시더라도, 50대 분들 엑셀하시는거 보면 나도 감탄해. 와 이런거도 쓰시는구나 하면서
나도 아직 신입이라 모르는거 물어보면서 일 배우고 있고. 박사로 입사해도 내 분야 아니면 모르는거 천지다
그런데 학부생 나부랭이 따위가 현업와서 바로 1인분 한다고? 개소리 집어치워.

그리고 일단... 면접관들이 너네가 극혐하는 서윗패미남 4050 진보대학생 아죠씨들인데
이 아죠씨들이 너네들한테 화가 좀 많이 나있는거같아. 팀내에 보면 그런 분위기가 있거든.

벌써 우리 팀장님부터 일베하는 책임 하나 한직으로 보내버렸거든.
아, 면접때도 좀 사상이 불순한 친구들은 우리팀에 함께하기 힘들지 않나 라고 하셨다.
(이분 참고로 미국박사(퍼듀라고 하셨던거같은데 암튼...) 출신이심 ㅇㅇ)

그리고 인사평가도 너네가 그렇게 싫어하는 이 아저씨들이 할거야.
뭐 물론 객관적인 지표에 따라 판단은 하지만... 주관적인 판단 요소도 얼마든지 있어.
근데 거기서 과연 너네가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을지는 너네 상상에 맡길게.

아, 그리고 회사에서 힘들때보면 너네같이 회사에 도움안되는 신입부터 먼저 자르더라고
4050 아저씨들 자르는게 아니고. 두인코라는 아주 좋은 예가 멀지않은 시절에 있었네.

암튼.... 너네 좀 많이 X된거같아.
아무래도 너희 목줄을 쥐고있는 사람들한테 도발버튼을 누른거같은데
지금이라도 앙망문 쓰고 싹싹 비는게 낫지 않을까?

너네가 마삼중을 물빨한다고 해서 너네가 마삼중은 아니잖니?
(마삼중이 그렇게 능력이 있는지는 차치하더라도.)
무운을 빌게 ^^ Good luck

 

 

 

 

저 글에 달린 답글을 보자

 

 

 

 

니 아빠가 50대 임원이면 좀 물어나 봐

당장 니 아빠 회사가 어떻 포지션 취하고 있는지를..

 

뭐....얼마나 아빠와 대화를 안하고 사는지 바로 보이네.

 

누구 뽑았는지 물어 보면 비밀....ㅋㅋㅋㅋㅋ

봐봐 벌써 표 나잖아..그리고 노노 그린 습성은 불현듯 튀어나온다.

 

그걸 속일려고 1번 찍었다 할 넘도 나오더라

니들은 사회 경력을 아주 우습게 본다.

 

지금 대학에서 배운거 기업체에서 무용지물이 어디 한둘이냐 사람구실 하는 직급이 바로 대리야.

왜 대기업에서 공채를 줄여가면서 수시 채용을 하면서 경력직 뽑겠니..

 

니들이 할일은 마삼중 이준석에게 대기업 공채 부활 시켜 달라고 압력 넣는게 답일 수 있다.

 

윤석열 당선 이후 각 커뮤니티에 인사 담당 글들 제법 많이 올라온다.

대략 대기업, 중견, 중소 분위기 알 수 있어 검색 해봐.

 

지금은 좌파 우파 논란이 아냐 1번남 2번남 논란이라고.

우파 홍준표 지지자는 1번남이잖아.

이 차이를 모르는구나.

 

어쨌던 1번찍은 4050의 매운맛은 몸으로 체험 하길 바란다.

 

 

 

 

그런데 니들 뜻대로 4050이 힘들어지는 날이 왔다.

쿼드 가입과 사드 설치로 일자리 자체가 팍팍 줄어 들거야.

 

쿼드 발언 이후 지금 당장 중국에서 스톱 시키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어.

당연히 중국 정부는 대 놓고 나서지 않아, 그러니 항의도 못해.

 

 

다음은 지역차별임금제, 대학등록금인상, 공시생, 문재인케어축소, 노인일자리 축소 등등을 알아보자.

 

 

윤석열 공약2 / 52시간 폐지, 자유로운 해고,차등최저임금제, 등록금인상,문재인케어,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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