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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인천시교육감후보 여론조사 도성훈 최계운 서정호 초 박빙

by 사라보 2022.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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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측 단일 후보로 선출된 도성훈

28년 4개월 학교 현장에 있었다 

 

 

 

 

전교조출신이면서도 혁신학교 동암중학교 교장이었던 현직 교육감이다.

내가 제일 선호 하는 교육감 후보가 바로 학교 현장에서 오래도록 있었던 분이다

 

경기도 교육감 후보 임태희, 대구교육감후보 강은희 후보같이 교육경력도 없이 낙하산으로 대학 총장 역임한 경력, 20년 전 몇년 교사 생활 한 것으로 교육감 후보 나오는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들 도병욱은 외국에서 더 많이 알아 주는 모델인데 대학 1학년 난데 없이 모델하겠다는 아들의 꿈을 지지했더라.

정말 쉽지 않은 지지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각 개인의 꿈도 존중해주는 것을 알 수 있다.

 

 

 

 

보수 교육감 후보 최계운은 인천대 교수 출신이다.

논문 표절율이 80%, 이건 논문이 아니다.

 

이미 실행 중인 사안을 공약으로 내세웠다고 하는 것을 보니 누굴 그대로 닮았다.

그만 알아보자.

 

 

 

 

 

 

40대 교육감 후보 서정호는 남인천 교사 출신으로 인천 교육위원회 제1위원장을 거쳤다.

중도 후보다.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약이다.

그런데 공약은 당선되자말자 엎어버리는게 일상화 된게 보수쪽 후보들이야.

 

이전에는 공약을 자세히 알아 봤었어.

그런데 보수 후보를 지지하는 이들은 공약을 안보거던, 진보와 중도 후보자들의 공약을 궁금하게 생각 하는 이들은 쉽게 알아 본다.

그러니 여기 굳이 적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업체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2~23일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p)

 

 

현재 인천교육감 후보 지지율은 도성훈과 최계운의 초박빙 상황.

잘 사는 동네  남동구, 연수구, 미추홀구에서는 보수측 최계운이 앞서고 있고 그 외 지역은 도성훈이 앞서고 있어.

 

그리고 도성훈의 교육감 시절이 불만인 분들은 서정호를 지지하는 것 같아

그래서 보수 교육감이 나올 수도 있겠다 싶어. 무응답의 비율이 상당히 높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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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만 그런게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의 전지역을 보면 잘사는 동네는 모두 보수측 후보가 앞선다.

왜 그럴까?

 

세금탓일까?

설마...

 

아니면 공부공부만 시키는 쪽은 보수측이라 그런걸까?

그걸 돈 있는 집안은 선호하는걸까?

 

한동훈 집안 문제로 인해 이제는 외국 명문대는 아주 빡시게 되었어.

공부 공부만 한다고 외국 명문대 들어 갈수 없어, 방송에 나와 합격한 이들이 말하기를 자신만의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들이 부모가 만들어 준 걸로 합격 하고 방송에 나오지는 못할거야 염치가 있다면.

그들이 말하길 오히려 하버드에는 SAT점수가 낮은 애들도 많다고 해.

 

이걸 보면 공부 공부만이 다가 아닌데...

 

청소노동자 집회를 고발하는 학생으로 키울 것인가

그들을 도우는 학생으로 키울 것이가 물어 보면 100에 100은 도우는 학생이라고 할 것이다.

다들 인성을 중요시 여긴다.

 

그러나 현실은 180도 다르다.

선생이 훈육을 하면 선생을 조지는 학부모들은 어느 부류인지 생각 해봐라.

 

 

 

 

누차 이야기 하지만 난 교육감 선거 만큼은 학생들도 참여를 하고 60대 이상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에 교육 받는 애들이 없다면 솔직히 요즘 교육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몰라, 나 역시도 몰라.

그런데 뭔 교육감을 뽑냐.

 

반면에 최소 고등학생도 투표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해.

애들보다 60대 70대 노인들이 더 잘안다고 생각 하는게 우습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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