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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6.1 지방선거 결과 민주당 대 참패 박지현의 힘/ 경기도 김동연 초접전 승/ 정의당도 참패

by 사라보 2022.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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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성별 연령별 세대별 / 여전한 20대30대는 남녀 싸움

6.1 지방선거 민주당 대 참패 박지현의 힘/ 경기도 김동연 초접전/ 정의당도 참패 예상은 했다. 그런데 경기도가 초박빙으로 가고 있고, 인천까지 질줄은 몰랐다. 경기도 전라도와 제주 빼고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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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서울시장 오세훈, 구청장 초접전 조희연 교육감/강서구 김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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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김동연 당선 김은혜는 강용석 xxx/ 경기교육감 임태희는 기가 막힌다.

와 이렇게 초박빙으로 갈 줄은 생각도 못했다. 경기도는 대선때 이재명이 45만표 차이로 이겼던 곳이다. 이 표가 다 어디로 갔을까? 민주당은 지지자들이 싫어하는 김진표를 국회의장으로 뽑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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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인천시 게양구 이재명 당선/ 제주 김한규 당선

인천은 시장은 국힘당, 교육감은 진보 교육감을 선택했다. 빚 지고 인천시 땅 팔아 빚갚은 유정복을 다시 선택한 인천시민 박남춘이 못한 이유일까? 아니면 여기도 민주당 지지자들의 투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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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은 했다.

아무리 윤석열이 북한 미사일 발사 다음날 만취해도, 공약은 맘대로 버려도, 언론이 끼고 살면 대부분 국민은 모른다.

 

그런데 경기도가 초박빙으로 가고 있고, 인천까지 질줄은 몰랐다.

 

 

 

경기도 전라도와 제주 빼고는 시.도지사 선거는 전지역이 다 빨간 국힘당이다.

 

 

민주당이 받아든 전체 선거결과를 봐라.

 이 결과물에 대한 책임을 이재명에게 지우는 이낙연과 수박들.

 

하지만 대선과 지선의 책임은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크게 있다

그다음 개혁을 뭉갠 이낙연과 수박들.

그리고 그에 휘둘린 민주당의 선비짓.

 

 

 

경기도는 초박빙으로 가다 아주 힘겹게 김동연이 이겼다.

 

 

 

내내 김동연은 지고 있다가 96% 개표 이후 역전을 했고 3천표 까지 벌렸다.

그러다 또 표 차이가 줄어든다.

 

 

손에 땀이 마르고 피가 마르는 초박빙의 결과물을 보느라 밤을 샜다.

7천표 차이로 이겼다.

 

강용석과 단일화 했으면 무조건 졌어.

김은혜는 강욕석을 죽이고 싶겠어...

 

 

 

 

그런데 경기도는 구청장 선거도 거의 다 졌고

 

 

 

교육감 선거도 교육감 후보 중에 가장 일천한 교육경력을 가진 임태희가 경기교육감으로 뽑혔어

 

 

528천표 차이로 임태희가 이겼는데, 경기도지사는 왜 초박빙일까?

그만큼 김동원 힘이 강력했고 경기도민은 김은혜에게 표를 못주겠다는 도민이 많다는 거겠지.

 

 

 

또 대선에서 이재명이 45만표 차이로 이겼던 경기도인데 이렇게나 박빙이 되었다는 것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투표 하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반면에 인천은 또 반대다.

시장은 국힘당 전전임 유정복을 뽑았고, 교육감은 진보 교육감을 뽑았네.

 

 

 

 

하기사 박지현이 지지자들을 무시하고 분탕질을 하는데...

박지현이 얼만큼 젊은 꼰대인지는 박지현 메세지팀에서 같이 일한 분의 글을 보면 잘 나타나있어

 

 

 

얼마나 빡쳤으면 이런 적나라한 저격을 할까!

마지막 글 민주당의 미래에 박지현이 있으면 안된다.

이재명은 명심해야 한다.

 

또 가짜 미투사건으로 박지현의 민주당 비대위로 부터 제명 당했던 박홍률은 무소속으로 목포시장에 당선 되었다.

 

 

 

다들 이런 마음일거다.

민주당은 참패를 당해라.

그리고 국힘당 아래서 고생들 해라.

 

 

 

 

180석을 가지고도 선비질하고, 수박들은 개혁을 외면하고...

지지자들도 얼마나 우습게 봤냐.

 

 

 

그리고 정의당도 덩달아 더 망가졌다.

 

광역단체장 0석
기초단체장 0석
광역의원 1석
기초의원 7석

 

진보당 보다 못한 성적을 받았어

 

광역단체장 0석
기초단체장 1석
광역의원 3석
기초의원 14석

 

경기도 초박빙끝에 이긴 결과 만큼이나 기쁜 소속이다.

정의당에 대해서는 길게 이야기 하고 싶지 않으니 그만 알아보자.

그냥 빚으로 허덕거리다 모두 파산하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이재명의 국회입성

 

 

그리고 김한규의 국회입성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 참패에서 가장 큰 일을 한 비대위 총사퇴

박홍근 원내대표 체제로 가다가 당대표는 이재명을 세우고 처럼회 중심으로 당을 이끌고 가면 된다.

 

 

 

이낙연과 수박들이 나설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해.

벌써부터 이것들은 이재명 책임론을 꺼내들고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

 

전해철, 홍영표, 조응천, 박용진, 김해영, 이원옥 그리고 또 정신 못파리는 박영선.

 

 

 

그렇지만 가장 큰 실패 원인도 되 짚어봐야하지 않을까?

일단 지지자들이 선거에 나오지 않았어.

 

 

광주를 봐라 80% 넘는 투표율이 37.7%다 그냥 손을 놓았다고 보면 돼.

전남 81.1%가 58.4% / 전북 80.6%가 48.6%

 

박지현 문제도 그렇지만 김진표 국회의장 선출 또한 지지자들 마음에 큰 상처를 입혔다.

 

 

그다음 큰 이유는 문재인대통령의 인사참사와 "사람이먼저다"를 버린 탓이라고 본다.

이 탓으로 대선도 지고 지선도 졌다.

 

홍남기를 품고 간 것이 가장 큰 문제였고 그래서 많은 자영업자들은 "사람이먼저다" 구호에 침을 뱉었어.

지금 자영업자들 영업손실보전 지급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재명이 지급 하겠다 했을때 홍남기만 짜르고 지지 했었다면 대선은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이재명은 합니다 이 구호에 더 마음이 갔을테니까 말이다.

 

 

 

 

지금 언론의 행위를 봐라

정 반대의 행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굥의 만취는 취재 하지 않고 한동훈 가족의 국격 날리는 소리도 거의 조용하다.

이런 언론에 대한 개혁을 유엔이 씨부린다고 선비질 한게 문재인대통령이다....

 

문재인이 하나같이 품고 간 이들은 모두 개판을 쳤다.

개혁을 완수 하겠다는 대통령이 자기 소신 지킨다고 지지자 외침을 외면했고 결국 대선에 졌으니 지선에 선거 할 마음이나 들겠냐, 실의에 빠진 지지자 뒤통수를 깐 박지현.

 

그 결과가 지방선거였다.

다음 총선도 남은 기간 동안 개판치고

또 수박들이 그냥 공천 받으면 지지자들은 보답 해 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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