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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호버남 이낙연과 수박파 이재명탓 이유 공천권, 3선금지/ 졌잘싸 설훈, 신동근, 김종민, 홍영표, 박용진, 강병원, 윤영찬, 이원욱을 양문석이 공격

by 사라보 2022.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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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이런 내막이.

이 글이 맞다면 송영길은 엄청난 희생을 한거다.

 

<송영길이 이재명을 살리고 민주당을 살렸다>
 
지방선거 패배 후 수박총궐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낙연계는 대선 전부터 비대위원장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선거도 끝나기 전에 패배부터 준비한 것 입니다. 패배를 준비하는 자들이 이기길 바랬을까요? 0.73%의 차이가 어디에서 벌어졌는지 알만 합니다.
 
김남국 의원은 "이재명 책임론 논의가 선거 전부터 계속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심지어 선거 당일 낮 12시에 모여서 회의도 했다고 한다"고 폭로했습니다. 김남국 의원은 "선거 운동을 하고 있을 때 일부 의원들은 '이재명 죽이기'를 기획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것은 대선 때도 마찬가지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수박들은 대선 때부터 '이재명 죽이기'를 기획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재명을 죽이려면 대선에서 패배해야 합니다. 이낙현 캠프 공보단장이었던 정운현이 윤석열 캠프에 합류한 것은 돌출행동이 아니라 기획공작이었던 것 입니다. 명백한 이적행위, 해당행위입니다.
 
대선 패배는 전적으로 이들의 기획이었습니다.(지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움직임을 이재명 후보와 송영일 대표는 몰랐을까요? 알았을 것 입니다.
 
 
 
 
그래서 송영길 후보는 이재명을 살리기 위해 금배지를 버리고 사지로 뛰어든 것 입니다. 송영길 후보가 인천 계양을 내놓지 않았다면 비대위는 이재명 의원을 분당갑에 '전략공천'했을 것 입니다.(이 계획은 이원욱이 실토했습니다) 이재명 의원이 거부하면 이를 빌미로 공격하고, 수용하면 이재명의 정치생명이 끝났을 것 입니다.
 
김남국 의원과 회동 직후 송영길 후보는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아마도 수박들의 기획을 간파하고 송영길 후보가 용단을 내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이재명을 살리기 위해서 스스로 사지에 걸어 들어간 것 입니다. 이재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정치생명을 내던진 것 입니다.
 
 
민주당 역사에 송영길과 같은 희생의 정치는 없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대의를 위해 사지를 선택한 경우는 있었지만 송영길 후보처럼 동지를 위해 스스로 금배지를 내려놓고 사지를 선택한 경우는 없습니다. 바보도 이런 바보가 없습니다. 바보 송영길입니다.
 
송영길이 이재명을 살리고 민주당을 살렸습니다. 송영길의 희생이 없었다면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니라 '이낙연의 민주당'이 되었을 것 입니다. 민주당도, 대한민국도 미래가 사라지게 되었을 것 입니다.
 
송영길 캠프는 '피닉스'빌딩에 있었다고 합니다. 송영길도 불사조처럼 되살아날 것 입니다.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송영길의 희생에 '이재명의 민주당'으로 보상해야 합니다. 이재명 당대표로 새로운 민주당의 첫 발을 떼야 합니다. 송영길의 희생을 당원과 지지자들이 보상할 차례입니다.-최한욱 페북 글

 

 

지방선거에서 대패를 하자 말자 수박들은 일제히 이재명 탓을 하면서 글을 올린다.

웃긴건 수박들이 하나같이 "졌잘싸"란 단어를 똑같이 포함시켰더라.

 

 

 

선거전에 미리 말을 맞춘건지 선거후에 말을 맞춘건지 모르겠지만, 와~~ 누구나 알게끔 짰다는 것을 표나게 글을 쓰다니.

신동근, 김종민, 이낙연, 홍영표, 박용진, 강병원, 윤영찬, 이원욱의 글을 보자.

 

 

 

 

 

 

 

게다가 이낙연과 수박들은 선거가 끝나자 말자 언론에 나와 이재명 탓탓, 당대표에 나오면 안된다 이딴 개소리를 일제히 한다.

 

 

 

윤영찬은 선거구가 성남시중원구다. 총선때 이재명의 도움을 무지 받았던 인물이지. 그런데 총선 이후에는 돌변 앞장서서 이재명을 까는 이낙연파로 이번 지선에서 성남은 국힘당에 졌다. 중원구 구의원 선거도 졌다고 볼수 있다.

 

 

 

 

 

김해영은 조응천 박용진은 관종이라..

 

김해영은 총선에서도 떨어졌고 할 줄 아는 것은 민주당 욕 밖에 없어.

조응천은 지역구가 남양주시갑이다. 국힘당 주광덕이 최민희를 이겼어.

박용진은 한짓이 더 심하다.

 

박용진이 측근 최선이란 사람을 강북구청장 후보로 밀었고 단수공천이 됐어요. 예비후보들에 대한 면접도, 경선도 하지 않은 채. 참고로 최선은 박용진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에 몸담더니 박용진이 민주당 건너왔을 때 같이 건너왔어요.

최선으로 단수공천되자 경쟁자들이 박용진 사무소에 몰려와 철회요구를 했네요. 결국 최선과 가운데 이순희 후보와의 경선으로 중앙당이 번복했고, 마침내 이순희가 됐고 이순희가 이번에 당선됐습니다. ㅋㅋ '지방분권 시대 국회의원 갑질공천' 뼈때리네요. 저혼자 민주당의 의인인체 하더니 이게 뭡니까? 박용진씨.

 

박영진은 한 술 더 떠서 법사위원장 국힘당에 줘야 한다고 개소릴 하고 있다.

 

 

김종민 역시 자기 지역구는 개차반으로 졌어.

이게 이재명탓인가?

 

 

 

이번 전라도의 투표율이 어떤지는 알거다.

이낙연의 지지기반에서도 이낙연을 버렸다.

 

게다가 이낙연은 똥파리가 미는 인물이다. 그 똥파리는 굥을 지지했고...

그 똥파리들과 선거 전후로 팬 미팅 하고 있던 넘이 이낙연이다.

 

 

설훈의 말을 보면 선거때 도움 안줬다 자백을 한다이재명이 이낙연에게 도와 달라고 하지 않아서 이낙연과 수박들은 선거때 움직이지 않았다 ????

더 웃긴건 이낙연의 고향은 영광이다.

 

 

이번 3선 도전하는 김준상 지지유세를 했었다. 그런데 무소속에게 패했다

이낙연의 새로운 별명은 호버남(호남이 버린 남자)이 되었어...

 

 

전라도에서 민주당이 선거 중에 어떤 짓을 하는지 광주 주민 글을 보자.

 

 

 

당연히 될거라 선거 운동도 잘 안하고 후보 얼굴 보기 힘들다고한다. 반면에 국힘당만 선거 열심히 한다...

 

 

 

 

게다가 전라도 공천을 개떡같이 해서 무소속으로 당선 된 곳이 어디 한두군데인가?

 

어떤 여자가 3년전 박홍률이 자기한테 노래방 가자고 했다고 미투함.
그래서 왜 이제와 밝히냐 했더니 권력형 성범죄라 그땐 말 못했다함.
그러나 팩트는 이 여자가 말한 날짜에 박홍률은 직함이 없었음 (이 여자와 친한 아재가 당선된 시절이였음) -> 결국 무혐의 처리 (+박홍률이 그 여자를 무고죄로 맞고소했는데 박지현이 2차가해라고 함)

근데 아묻따 박지현이 제명시켜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했고 윤호중이 동의해서 경선도 못나가보고 무소속으로 출마.

 

 

박지현과 윤호중은 김종식을 밀어 넣었고 전해철, 이개호, 홍영표, 이원욱이 지원유세를 했다

 

 

이에 손혜원은 박홍률을 도우기 시작했고 박홍률이 목포시장에 당선!

 

 

전라도는 경상도와 다르다는 것을 민주당은 아직도 모른다.

 

개인적 생각인데 난 전라도에는 반 정도는 전략으로 지역 출생에 상관 없이 전국에서 될 인물을 뽑아 전라도에 공천하길 바래, 전라도민들은 정말 선거 똑 부러지는 곳이다. 그렇게 키워보고 아닐 인물은 전라도민이 알아서 정리하고 또 새 인물을 뽑고 ..즉 민주당 정치인 양성소로 했으면 한다. 3선 이후에는 다른 지역으로 차출하고...현재 경상도에 출마 하는 분들 중에 뛰어난 정치인이 될 분들 많다.

경상도는 썩은 것도 우리가 남이가 하지만 전라도는 썩은건 취급도 안한다.

 

 

 

총선과 지선의 패배에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책임이 없는 것일까?

홍남기 짜르자고 문통에게 읍소라도 해 봤나?

또 똥파리와 단합을 했던 인물이 전해철 아니었나?

 

 

사당화?

전략공천위원회 이원욱.

공천을 주도한 이들은 수박들 아니었다.

 

공천에 이재명이 누굴 한명이라도 밀었던걸까?

김동연에게 이재명은 자기 선대위 조직까지 다 주면서 선거를 도왔다

현재 각 지역 후보자들은 중앙에서 제대로 선거 지원 안했다고 열불 중이다.

 

 

 

저 글에 박지현은 좋아요를 눌렀다.

현재 이재명은 박지현을 비대위원장 자리에 추천했다고 욕을 먹는 와중이기도 하다.

진짜 박지현의 정신세계가 궁금해진다.

 

전략 공천위원장은 이원욱이다.

더불어 이재명 전략공천은 윤호중 박지현 비대위가 했고 이원욱이 O.K한거라고

 

다른 곳 공천은 비대위가 제멋대로 다 한 상태에서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직은 윤호중 박지현 비대위가 이재명 의지와 무관하게 씌운 거다. 이걸 이원욱기 모를까?

그런데 이제와서 이재명만 책임져라? 

 

 

이랬던 넘이다. 그리고 이 넘이 공천한 인물은 이재명 빼고 다 졌어

전라도 공천 개판 만든 인물 중에 한명 아닌가.

현재 개딸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가장 욕을 많이 먹는 인물로 그의 페북은 난리 났다.

 

 

 

 

이에 반격을 가하는 이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먼저 강력하게 반격한 경남도지사 후보였던 양문석, 그의 발언 몇가지만 보자.

 

민주당의 쓰레기들 제발 파란옷의 기호1번으로 분투했으나 낙선한 후보들께, 3월과6월의 연패로 실망하는 지지자들께 최소한의 시간은 주고, 최소한의 예의는 좀 표하고, 당권싸움이든 선거평가든 합시다.

아직도 대선패배의 후유증을 호소하는 지지자들, TV를 보지 않고 뉴스를 듣지 않는 이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소?
하기야 부끄러운 줄 알면 오늘 내내 그렇게 그 주둥아리 나불댔겠나마는.
 
나름 유명정치인들, 뺏지 달고 정치평론가인양, 당신들이 유명정치인되고 뺏지 단 것, 스스로 잘나서? 택도 아닌 소리. 영남와서 민주당으로 출마해서 살아나면 인정해줄께요, 잘난 주둥아리 나불대는 당신들.
 
지난 밤에 무차별 구타를 당해 쓰러져 있는 전국의 파란옷 기호1번들에게 좀 미안하지도 않소?
그렇게 나불대며 찢고까부는 당신들은 이렇게 될 동안 도대체 뭐했는데?
 
 
 
토론 해보자.
 
 
1. 대선 지선 패배가 이재명 송영길의 출전 탓인지, 아닌지?
2. 국회의원들은 뭘 했는지, 그들의 대통령 선거 성적표와 지방선거 성적표는 어떤지?
3. 당내 경선 과정에서 이재명 지지 국회의원들과 이재명 지지하지 않은 국회의원들의 성적표는 어떤지?
4. 비대위의 역할은 무엇이고, 무엇을 했는지?
5. 비대위의 분란이 지방선거에 미친 영향은 어떤지?(시기별 각종 공식 비공식 여론조사 지표 비교)
6. 대통령 취임 후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치른 이번 선거와 역대 대통령 취임 후 1년 내 치른 선거의 결과는 어떤지?
7. 서울권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낙선자들이 선거기간 동안 듣고 느꼈던 현장과 중앙당 비대위의 지원과 대처는 어떤지?
8. 6월 2일 아침부터 ‘남 탓 논란’을 불러일으킨 자들은 대선과 지선에 뭘 했는지?
 

 

 

 

 

이수진의원도 포문을 연다

 

 "윤석열 정부의 첫 추경은 62조원 규모였고, 선거 직전 문재인 정부 마지막 추경은 16조9000억원이었다"며 "우리가 여당일 때는 왜 이렇게 못했느냐"고 반문했다.

또한 "임대차 3법, 부동산 세제 과감하게 손봐야 한다는 민심을 외면한 당사자는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장관들이었다"며 "또 LH 사태에서 화산이 되어버린 부동산 문제에서 당은 무엇을 했느냐"고 따졌다.

이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아보려고 본회의 부의까지 됐던 언론개혁법안을 처리하지 않았다"며 "검찰개혁 법안은 또 어땠냐. 집권여당일 때 차일피일 미루고 결국 대선에 지고 나서야, 그것도 반쪽짜리로 통과시켰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민생도 개혁도, 타이밍도 내용도 놓친 당사자는 바로 민주당"이라는 것이다.

 

이 의원은 "우리 모두가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서울시장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있었지만, 송영길 후보를 대신할 인물이 당 내외에 있었느냐"고 반문하며 "이재명을 불러낸 것도 당원들이 요청한 것이고, 당이 결정한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그는 "여전히 민주당의 다선의원들 중 많은 분들은 당의 주인이 당원이 아니라 국회의원인 줄 착각하고 있다"며 "구태정치인임을 드러내기라도 하듯 특정인을 겨냥한 마녀사냥을 하시려는 의원님들이 계신다면, 이거야말로 민주당을 향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 결코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김남국은 쇄기를 박는다.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가 끝나자마자 마치 ‘작전’ 하듯이 국회의원 10여분께서 일제히 SNS에 글을 올리고, 일부는 방송에 출연해 일방적인 주장을 했습니다.
6월3일 국회의원, 당무연석회의에서의 발언 역시 잘 짜여진 드라마의 각본을 본 것 같았습니다. 우리들의 부족함을 되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네 탓타령’만 가득했습니다.
 
반성보다 당권에 대한 사심 가득해보였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쇄신에 대한 의지가 아니라, 계파의 이익이 먼저인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런 ‘이재명 책임론’ 논의가 선거 전부터 계속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심지어 선거 당일 낮12시에 모여서 회의도 했다고 합니다. 작성한 글을 실제 올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의원은 선거 결과가 나오기도 전부터 이재명을 비난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고치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전국에서 선거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후보와 당원들, 지지자들은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간절하게 선거 운동을 하고 있을 때, 일부 의원들은 ‘이재명 죽이기’를 기획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은 대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국민들은 민주당 정치인들이 패배를 먼저 반성하고, 쇄신하는 모습을 보고싶어 합니다. 단 하루도 못 참고, 기다렸다는 듯이 일제히 ‘이재명 책임론’을 쏟아내는 모습을 보면서 절망하고 계십니다.
 

 

 

이재명 탓 하는 것들은 거의 수박들 관종들 다선의원들이다.

반면에 이들을 욕하는 이들은 초선 처럼회 개혁파다.

 

수박과 관종들이 이재명 탓 하는 이유는 당연히 당대표와 공천권, 동일지역 3선이상 금지 때문이지.

현재 대다수 민주당 지지자들은 개혁을 원한다. 그럼 누굴 응원 하는지 답 나오네

 

 이재명 의원은 지난 대선 때 "한 지역구에서 3선까지만 돼야 한다" "4선이 되려면 다른 지역구로 나가야 한다" "이건 3선부터 적용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3선 이상 중 연거푸 동일지역구에서 배지를 단 의원들입니다.

박병석 6선 김진표 5선 변재일 5선 설훈 5선 이상민 5선 안민석 5선 조정식 5선 김상희 4선 김태년 4선 노웅래 4선 안규백 4선 우상호 4선 우원식 4선 윤호중 4선 이인영 4선 정성호 4선 홍영표 4선 김경협 3선 민홍철 3선 박광온 3선 박범계 3선 박완주 3선 박홍근 3선 서영교 3선 윤후덕 3선 이개호 3선 이원욱 3선 이학영 3선 인재근 3선 전해철 3선 전해숙 3선 홍익표 3선
 
 
이들 중에 이재명에게 6.1선거 패배 책임론 뒤집어 씌워 그의 당 대표 출마를 막으려는 자들이 있다면 99%가 3선 초과 동일 지역구 출마 금지를 담은 이재명 정치개혁안 때문일 겁니다.

 

안철수가 문재인탓 하던 넘들을 이끌고 나갔듯이 이낙연이 수박들 델꼬 나갔으면 하는데 이낙연은 미국으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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