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사회

6.1지방선거 서울시장 오세훈, 민주당 참패/ 조희연 교육감/강서구 김태우?

by 사라보 2022. 6. 2.
728x90

 

 

6.1 지방선거 성별 연령별 세대별 / 여전한 20대30대는 남녀 싸움

6.1 지방선거 민주당 대 참패 박지현의 힘/ 경기도 김동연 초접전/ 정의당도 참패 예상은 했다. 그런데 경기도가 초박빙으로 가고 있고, 인천까지 질줄은 몰랐다. 경기도 전라도와 제주 빼고는 시

garuda.tistory.com

 

 

 

6.1 지방선거 민주당 대 참패 박지현의 힘/ 경기도 김동연 초접전/ 정의당도 참패

예상은 했다. 그런데 경기도가 초박빙으로 가고 있고, 인천까지 질줄은 몰랐다. 경기도 전라도와 제주 빼고는 시.도지사 선거는 전지역이 다 빨간 국힘당이다. 민주당이 받아든 전체 선거결과를

garuda.tistory.com

 

 

 

6.1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김동연 당선 김은혜는 강용석 xxx/ 경기교육감 임태희는 기가 막힌다.

와 이렇게 초박빙으로 갈 줄은 생각도 못했다. 경기도는 대선때 이재명이 45만표 차이로 이겼던 곳이다. 이 표가 다 어디로 갔을까? 민주당은 지지자들이 싫어하는 김진표를 국회의장으로 뽑았

garuda.tistory.com

 

 

 

6.1지방선거 인천시 게양구 이재명 당선/ 제주 김한규 당선

인천은 시장은 국힘당, 교육감은 진보 교육감을 선택했다. 빚 지고 인천시 땅 팔아 빚갚은 유정복을 다시 선택한 인천시민 박남춘이 못한 이유일까? 아니면 여기도 민주당 지지자들의 투표 포기

garuda.tistory.com

 

 

오세훈의 압승을 생각 했었다.

송영길이 40%까지 나오다니...

 

 

 

 

송영길은 관악구 지역 한 곳 빼고는 모든 지역을 다 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그런데 구청장 선거는 국힘당 17, 민주당 8이다.

이 결과는 시장은 오세훈을 뽑았지만 구청장은 민주당후보에게 투표한 구가 7군대다.

 

 

 

 

그런데 좀 놀라운게 강서구다.

강서구청장으로 김태우가 이겼다.

 

 

김태우가 누구냐.

김태우는 지인인 건설업자 최모씨 등 민간업자들로부터 총 12회에 걸쳐 438만원 상당의 골프 등 향응 접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방형 5급 사무관 특혜 채용 시도, 최씨에게 특감반 파견 인사청탁, 최씨에 대한 경찰청 수사개입 시도, 특감반 재직 시절 수집한 첩보 언론사 제보 등의 혐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검 감찰본부는 감찰 결과 이와 같은 의혹들이 대부분 사실이라고 결론내렸었다.

 

뭐 청와대 특별관찰반의 비리를 폭로 했으니 문정부 하에서 저렇게 억울하게? 해직 되었다고 보는 이들도 있을거야. 이 폭로 덕분에 환경부 블랙리스트로 장관은 유죄를 선고 받았고 유재수 문제도 터졌었지.

 

그렇다고 위 접대, 인사청탁 등이 없던 일이 될까?

본인은 아니다 라고 하고 있지만..

 

 

2021년 1월 8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1심은 KT&G건을 제외한 4가지 혐의에 대해서 공무상 비밀누설에 대한 유죄를 인정하여, 김태우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어.

 

억울하다고 항소를 한다지만 항소에도 만약 죄가 인정된다면 어떻게 될까?

뭐 법원까지 꼬리 흔드는 시기인지라 항소심에서는 반대가 될 수는 있어.

 

아니라 하더라도 대법관들을 굥 입맛에 맞는 넘들로 바꿀테니

그걸 염두에 두고 강서구민은 찍었을려나?

 

 

 

 

서울시의원을 보면

 

 

구시의원

 

 

광역비례를 구별로 보면 거의 국힘당이 이겼어.

 

 

기초의원비례는 무투표 당선 된 5곳을 빼면 민주당 6, 국힘당 14로 대패다

 

 

 

 

서울에서 조희연 교육감이 3선 연임을 하게 되었네

 

 

 

 

2.3.4위 모두 보수교육감 후보다.

단일화 실패 덕분에 약 38% 지지율을 가지고도 당선이 되었다.

 

조전혁이 박선영을 미친x이라고 했고 그걸 녹취 조영달이 터뜨렸으니 보수는 분열이 될 수 밖에 없었지.

조희연은 정말 어부지리를 얻은 것이다.

 

조희연은 선생을 장난감 취급하는 문제아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 해야하는데....

학생인권만 이야기 하다가 교사인권을 등한시하게 된 것은 문제다.

당근과 채찍은 항상 공평해야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