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하면 이준석 지지율은 팍팍 올라간다고 토론은 잘하는 이준석이라고 펨코인들이 이야기 했다.
대선토론은 18일 저녁에 했으니 19일 이후 여조를 보면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수 있겠네.
일단 12~13일은 이준석은 8%였다

18~19일 여조는 6.3%

17~19일


스트레이트뉴스만 보면 이재명과 이준석은 떨어지고 김문수는 올랐다.
반면에 호재의 여론조사도 있다.(19~21일)

이재명 후보 46%, 김문수 후보 32%, 이준석 후보 10%

반면에 이런 조사도 있다.(18~19일)
이재명 후보 50% 김문수 후보 36% 이준석 후보는 6%
해당 여론조사는 지난 18일~19일간 휴대전화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전화면접으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22.3%(무선 100%)였다
ARS는 보통 1천명을 조사한다
전화면접으로 진행하는 여조 꽃이 이번에는 ARS로 여조(17~20)를 했는데 1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를 보면



결과론으로 보면 대선토론으로 이준석의 지지율이 팍팍 올라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드디어 10% 나왔다고 펨코는 환호중이다.
대신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이준석의 싸가지 토론 태도가 더 많이 희자되었다.
반면에 중앙일보가 박성민, 최병천, 이준한, 조에스더에게 토론 잘한 사람 물어본 결과

이준석을 꼽은 이들이 많다.
반면에 여론조사를 보면 이재명이 압도적으로 잘했다고 나오고 이준석 김문수 순이다.
유시민은 TV토론에서는 내용 보다 더 중요한게 태도라고 했다.
시청후에 기억에 남는것은 내용 보다는 태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준석 싸가지 화법이 널리 퍼짐.
이재명은 부자 몸조심이 보인다. 현재 법원과 싸움이 일어날 확률이 높으니 더욱 조심해야하겠지.( 그나저나 이번에 법원과 싸움을 포기하면 영원히 사법개혁은 물건너간다고 본다. 배심원제, AI도입 등등 할게 많다.)
그런데도 현재 지지율은 크게 변동이 없다. 소폭 올랐다고 본다고도 한다.
김문수도 소폭 올랐다고 봐야 할 듯하다.

전체 토론을 보기 힘드니 간단하게 보자
민주당과 덜 친한 SBS가 요약한 대선토론도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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