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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3

의대생 국시거부 추가응시 책임은 의대교수, 개업의 들이라고 봐 의대생들의 국시 시험 거부는 어쨌던 그 결정을 내린 그들에게 있다고 본다 선배들의 보이지 않는 압박으로 인해 그렇다 치더라도 두번이나 연기 해주었고 4번의 전화, 3번의 문자,2번의 이메일로 다시금 의사 확인을 했었고 그래도 그 결정을 내린 것은 의대생 본인이니 말이다 전공의나 전임의 눈치를 안 볼 수 없는 의대생들 마음은 알지만 어찌 되었던 1년이 통째로 날아 간 혜택은 의대생 본인 책임이지 그런데 난 의대교수들 만큼은 의대생에게 진짜 못할 짓 했다고 봐 행동은 우리가 할게 너희들은 시험을 보거라....이게 교수들이 할 일이었어, 예전 70년 80년대 교수님들이 최류탄 와중에도 제자들을 위해 몸을 던진 것은 유명 하잖아 자 ..지금 의대교수들이 뭘 하고 있나 봐라 내가 누차 말했었거던 , 병원이 말하면.. 2020. 9. 9.
최대집이 서둘러 합의한 이유 뭘 챙겼나? 대전협 건정심을 손아귀에? 박지현은 애송이 왜 최대집이 저렇게 서둘러 합의를 했을까!!! 앞 글에서도 의사들은 이겨도 지는 게임이라고 봤는데 최대집도 감당 못할 대전협!!! 대전협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 요구를 했었냐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는 25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입자 대표 8명, 의약계 대표 8명, 공익대표 8명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 25명의 자리 반을 자기들에게 달라는 미친요구를 한거야 건정심이 하는 일이 간단하게 말하자면 수가 보험료 이런걸 책정 하는 자리거던, 즉 건강보험을 자기들 의사가 다 해먹겠다는거지, 이 요구를 들어 달라고 했어, 한마디로 제정신 들이 아냐, 이걸 정부가 들어 줄거라고 생각했다는 그 자체가 대전협은 완전 또라이 집단이야 이러니 최대집이 서둘러 발을 빼고 나왔던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 브레이크 없.. 2020. 9. 5.
의사 진료거부 파업 이겨도 진다 서울대 교수들 박근혜때는 찬성 지금은 반대? 리베이트 가짜뉴스가 발목을 잡을거야 한 문장도 버릴게 없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글을 꼭 읽어 보세요, 제 글 안 읽어도 되요 ( 클릭 ) 의사 진료거부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했었고 반대를 했었지만 사실 정부가 지금 상황에서는 이기기힘들어 법대로 원칙대로 한다고 하지만 환자의 목숨을 쥐고 진료 거부를 해 버리면 답이 없어, 게다가 의대교수들까지 환자보다는 제자 우선이라는 말을 해 버리니 답이 더 없는거야. 그럼 이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결과가 나온다고, 의사단체들의 요구조건을 수용할 수 밖에 없지 그런데 과연 의사단체가 이긴 결과를 맞이하고 그들은 여전히 기득권을 쥘 수 있을까? 2015년 현재 증원에 반대하는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박근혜 정부 당시에는 의대 신설을 통한 공공의대 인력을 확충하자고 정식으.. 2020.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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