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전자담배]추천하는 입문자용 전자담배 라미야 r2를 만났어요











명동전자담배에서 전자담배 레미야를 만나보았네요

해는 금연이 화두죠 담배값 인상으로 너도나도 금연한다고 많은 방법들을 찾고 있는데

가장 많이들 하시는게 전자담배 갈아타기 , 무작정 금연하기 , 갯수 줄이기...






전 전자담배로 갈아탔네요

명동전자담배에 다녀 왔는데요 여기는 가장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레미야 전자담배를 취급하는 곳이랍니다


명동...넓죠 무지 넓어요 ㅋㅋ

명동전자담배는 서울 중앙우체국 지하에 있는 회현지하상가에 있더라구요

회현지하상가 라 8,9호 명동전자담배.. 여기가 어디냐면요^^









회현역으로 나와서 회현지하상가로 가기는 좀 복잡하더군요

회현역은 신세계 백화점 쪽 보다는 1번 출구로 나와서 우리은행 쪽에서 들어가는게 훨씬 안 복잡해요

하지만 명동역은 쉽게 찾을 수가 있더군요


명동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서울 중앙우체국 앞 2번 출구로 들어가면 바로 쉽게 찾을 수가 있어요

들어가서 두번째 라인으로 좌회전하면 바로 앞에 보입니다












예전 LP판들의 집합소인 회현상가.....옛날 돈 수집하는 분들도 잘 아시죠^^

들어가니 고객이 있어서 전 요리 조리 둘러 보았어요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오는게 다양한 전자담배 액상들....시연해 볼수 있게 주~욱 늘어선 액상들 이었어요

전자담배를 선택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기에게 맞는 액상 선택도 무척 중요하죠

많아야 20가지 액상을 시연해 볼 수 있는 곳이 태반인데

명동전자담배는 시연 해볼 액상만 50가지를 훨씬 넘어 보였네요











마침 라미야 전자담배를 구매한 분이 액상도 구매하는 시점이라 덩달아 잘 설명을 들었네요

명동전자담배 사장님이 귀찮으실만 한데 무척 세세하게 자세히

저 많은 액상 하나하나를 다 설명해 주시네요 ^^









한두개 브랜드 액상만 있는 곳이 태반인데

명동전자담배에는 정말 많은 브랜드를 취급하더라구요

긴 시간을 가지고 자기 입맛에 맞는 액상을 찾는것이 전자담배를 즐길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아니면 바로 다시 연초를 손대게 되어 있거던요



전자담배 처음 입문자 분들은 다양한 액상을 시험한 뒤에 구입하시는게 좋아요

안그럼 한 두번 피우다 실패..하는 경우가 태반이랍니다










이 액상이 가격 대가 높은 액상들..

보통 2만원대에서 4만5천원데를 만 볼 수있어요

물론 그것 보다 더 저렴한것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대 부분 선택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신제품 라미야 r3입니다 

충전이 크레들 방식(무선 충전방식)인데 외관도 무척이나 고급스럽습니다

소문이 자자한 라미야 r3 아..탐나네요^^








요 두 모델이 바로 라미야 r1,라미야 r2입니다

라미야 r1,r2 차이는 바데리 표시와 몇번 흡입을 했는지 보여주는 액정 차이...

제가 선택한건 라미야 r2 은색입니다 제 장신구들이 다 은이라 ...ㅋㅋㅋ









표면은 특수 코팅이라 유려합니다 또한 생각 보다 무척이나 가벼워요

이전 전자담배가 요것 보다 더 슬림인데 라미야 보다 무거워요 ㅎ


지문 방지 코팅이 되어 있어서 손자국이 나질 않네요 스크래치 또한 쉽게 생기지 않는 특수 코팅

(저가형과 일단 외관에서 차이가 ..)











마침 명동전자담배에서는 라미야 r1,r2를 특별 할인가로 판매하고 있네요

라미야 r1 단품은 8만원 세트 2개는 14만5천원 

라미야 r2 단품은 9만원 세트는 15만8천원에 판매하고 있어요

두명이 전자 담배를 구매한다면 세트가 훨씬 좋겠죠 ^^








분리 방법 참~~~쉽죠








전자담배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배터리죠

일정한 전압을 주어야만 한결같은 담배맛을 느낄 수 있네요










스마트 자동센서로 인해 일정한 고온이 되면 자동 스톱 탄맛이 느껴지질 않게 합니다

당연히 과방전 괍과충전 방지 기능이 내장되어있죠

그리고 스위치를 연속 5번 눌리면 온/오프가 이루어진답니다











저가형 전자담배와 차이점은 외관에서 

그다음은 편의성 그다음은 한결같은 맛을 준다는 기능이랍니다


전자담배 입문자용으로 처음 저가형을 사용하다가 고급형을 하는게 좋다는 식으로 말하지만

전자담배는 전자제품  고장이 날 수 있죠 그래서 사후관리도 중요합니다

고장나면 버리는게 아니라 as가 보장 되는 제품을 처음에는 구매하는게 좋지 않겠어요^^

그래서 라미야는 입문자용 전자담배로 안성맞춤이랍니다




나머지 모습도 사진으로 설명할게요









유리섬유가 몸에 안좋가는 방송 후에는 

유리섬유보다 훨씬 안전한 실리카윅을 사용한답니다









심지 부분만 따로 오프나 온라인에서 다 판매를 하고 있으니 구매하시면 편하겠죠

아니면 실리카윅과 코일을 구매한뒤 만드셔도 됩니다

검색 해보면 다 나오더라구요^^













어려운거 하나 없답니다 쉽죠^^


분무량도 무척 많아요

가변형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편합니다 

아버님이 피우시는건 가변형인데 오히려 분무량 조절하기가 귀찮더라구요







전 액상을 하나만으로 피우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조합해서 피우기도 합니다

그러면 나만의 독특한 향과 맛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 ㅎㅎㅎ









요건 니코친인데요 이 한병에 들어가 있는게 대략 8mg

명동전자담배 사장님이 제가 피우는 니코친이 0.3mg이니 대략 반 못되게 넣어라고 하네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 조합하시면 될 듯^^








전 파우치 대신에 드립팁 마개 있는걸 구매했는데

멀리 갈때는 이런 파우치도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다양하죠^^








카토마이저(무화기)는 두서너개가 있으면 그날 기분에 따라 다른 맛의 액상을 맛 볼 수 있으니 편하다고 하네요

카토마이저 구매하러 다시 명동전자담배에 와야 할 것 같아요

앞으로 as받을 일이 생길지 모르니 오픈매장은 꼭 하나 단골을 만드셔야해요

그런 면에서 자주 명동에 나오니 라미야 명동전자담배 알아두길 잘했어요




명동역 5번출구 중앙우체국 2번출구 회현지하상가 라 8,9호 명동전자담배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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