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5. 11. 27. 07:14

청룡영화상과 대종상 비교해보자 이정현이 여우주연상은 이변




대종상의 막장으로 더욱 빛을 발한 청룡영화상 중에 가장 이변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주연상은 이정현이었습니다 

이정현 본인도 생각도 안했나 봐요 자기가 탈거라고는

그래서 더욱 뭉클했습니다 지지 했던 나로써는


솔직히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대체불가 이정현이었네요

순진무구 한 여인이 점점 날카롭게 변모해가는데

살인을 할 때도 무표정 세상 다 놓은 듯한 표정 정말 보고 나와서는 와.와.와만 나왔어요









여우주연상 이정현 하는데 소름이 쫘~~악 돋더라구요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 무비에서는 다들 이번 여우주연상은 이정현이 받아야 한다고 점 찍었습니다만

사실 정말 청룡상이 줄까 아니야 작년 천우희도 주었으니 분명 줄것이다 했죠

그만큼 성실한나라의 앨리스에서 이정현은 대체불가였습니다

명량을 다 보고 난 뒤에서도 이순신이나 전투 보다는 이정현의 여인 연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었죠

파란만장에서는 정말 혀를 내둘렀구요










이번 청룡영화상은 골고루 갔습니다

오히려 대종상 10관왕인 국제시장이 물을 먹었죠 3관왕입니다

사도가 4관왕입니다



솔직히 남우주연상 유아인은 생각 할 필요 조차 없습니다

실제 연기만으로 봐도 황정민의 국제시장은 날로 먹는 느낌이 강했거던요

오히려 배테랑의 황정민이 훨씬 좋았습니다










영화에 애증을 가진 분들 모임 익스트림무비에서 뽑은 익무상과 청룡상 대종상을 비교 해보면

익무상과 청룡상은 거의 비슷해요 대종상과는 하나도 안맞습니다

청룡상과 익무상은 후보도 똑같았어요 

대종상 심사위원들은 밀실에서 뽑고 청룡상은 오픈형으로 심사를 하죠

대종상 심사위원들 면모를 보면 새누리당 충성파 막가파가 있더군요

심사위원장인 배창호 감독은 청룡상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들지

그것 하나 부터가 다릅니다


대종상이 애니깽이 개봉도 안했는데 상을 몰아주었는데 알고 보니 국정원에서 지원한 영화였죠

이번 국제시장과 별 다름이 없는 느낌이 들었네요



갈수록 대종상과 청룡상은 차이가 나네요

대종상은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존재가치가 없으니깐요

이름만 나두고 싹 바꾼다....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요 몇년을 해야 진성성을 보일겁니다


아래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시사 리뷰입니다


http://garuda.tistory.com/1291



대종상에 대해 나름 적은 글입니다 


http://garuda.tistory.com/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