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6.03.13 04:41

그것이알고싶다 한인남매 학대에 개독까지 비호라...참




요즘 국내에서도 말들이 많습니다 친부모의 광탈적인 행동으로 자식을 폭행하고 죽이는 경우도 일상적이 된 기분

이것과 못지 않은 한인남매학대 사건에는 또 다른점이 있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는 '붉은 지붕 집의 비밀-뉴욕 한인 남매 노예스캔들' 편








이혼가정 자식 딱지 붙이고 한국에서 살게 하기 싫어서 보낸 건데 

남매의 부모에게 미국 유학을 권했던 원장부부는 보호자를 자청해 아이들을 뉴욕으로 데려갔는데 유학이 아닌

입양 서류로 꾸며 이 남매의 부모를 속인 것인데요 미국에서 아이들에게 나오는 돈을 가로채기 위해서 입니다


원장이 이혼가정 자녀만 노렸어요 그것도 매달 열심히 돈을 벌어야만 송금할수 있는 부모만 골랐네요

미국으로 건너 오지 못하게 말이죠








엄마가 한 달 꼬박 안 쉬고 일해야 그 돈을 부쳐줄수 있었다고 합니다. 

애들을 보러가면 다음달에 당장 송금을 못하는 상황이라서 못 갔고 애들이 보고 싶어 가려고 하면 

원장이 차라리 그 돈을 보내는 것이 애들에게 좋다고 못 오게 말렸다고...엄마도 많이 무지 했어요







바다는 원장이 자신을 체벌했다면서 “발가락을 맞는 체벌이 제일 힘들었다.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었다”고 말했고, “신발로 찍힌 것은 아직 흉터가 남아있다”면서 머리카락 사이의 흉터까지 보여줬다. 

 누나인 하늘은 “여기 오기 전에는 자유의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감옥 같다”면서 “기름을 볶아 가지고 설탕을 엄청나게 부어서 

정말 달거나 짜게 먹었다. 밥도 서서 먹었다. 

미국 사람들은 서서 먹는 거라고 했다. 때리기도 했다”며 학대 사실을 말했다.








이런 학대는 일단 사이코가 아니면 하기 힘들죠 

아무리 남의 자식이라 하더라도....라고 말은 못하겠네요 최근 한국에서 벌어 지고 있는 

친자식 학대와 살해를 보면....







더 웃기는 것은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이라는 최윤희 이 여자가 사이코 원장을 옹호하죠

이 사람은 유명하죠 빨간잠바 아줌마로 촛불 시위에 나타나 욕하기 나꼼수가 미국에서 공연할 때 

대기업에 강제로 돈 받아서 왔다는 헛소리를 하는 미국 일베 미국 어버이연합에 가까운 인물입니다



이전에 맥도날도 노인들 시간 죽치는 사건으로 맥도날도 불매한다고 한 여자입니다

(참고 : http://garuda.tistory.com/318 )








더 기가 막히는것은 같은 교회 신도들 또한 같은 말을 한다는 점

이미 1년 전 원장은 바다의 얼굴에 생긴 상처를 본 학교의 신고로 체포된 적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원장이 다니는 교회의 관계자들은 “부모도 버린 애들을 이 분(원장)이 돌봤다”, “아이들이 장애가 있다”

“애들이 크면서 거짓말을 하던 게 쌓이다 보니까 (체벌을 한 것 같다)”라면서 원장을 두둔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그 한인교회 목사넘은 원장 부부 말을 철썩같이 믿고 인터뷰하는데 침을 뺻고 싶어요

원장의 말만 믿고 아이들을 몰아간 것이죠....여기 교회 신도들 애들 체벌이 일상적인가 봅니다 미국 경찰은 확인 해 보시길

전형적인 자기들은 다 착하다라고 믿는 일부 개독 교회 신도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이 아이와 같이 유학을 간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확실한 증언을 해 줍니다 

저도 죽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저는 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애들이 하루종일 맞았고 매일 새벽까지 집 안 청소를 시키고 미성년자임에도 돈을 벌어 오라고 시켜 그 임금까지 지속해서 착취 했다네요


너무 내새끼 내새끼를 챙기는 일부 몰지각한 학부모들도 문제고 이런 사이코들도 문제고

갈수록 세상이 참 엉망이 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