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6.11.20 00:34

그것이 알고싶다 박근혜 국회의원 때부터 줄기세포 맞았다 불법으로




세월호 아이들이 수장 당하는 시간에 뭘 한거니

국회의원 시절 부터 불법으로 쳐 맞던 중기세포 얼굴에 맞느라 늦었던거니 멍을 지울려고 7시간을 버틴거니





형광등 10개를 켜 놓은 듯한 아우라는 줄기세포로 보존한 얼굴 때문이었던거니

국회의원때 부터 중기세포를 맞아 왔으니 끊기가 힘들었겠지 안그럼 그 패악의 얼굴이 전체에 나타 났을테니까

박사모 노인들 얼굴 보면 잘 나타나잖니


줄기세포가 불법이었으니 말도 못하고 그걸 여자의 사생활로 포장할려고 한거였니

최순실과 도데체 뭘 했길래 김기춘 비서실장도 모르고 다들 입을 쳐 닫고 있는거니 결론은 줄기세포 쳐 맞았다는 합리적 의심이 맞는거네





아이들이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할때 넌 중기세포 맞으며 미용했던 그 사실

영원히 비밀로 지켜질것이라고 생각 했다면 오산이다

여기에 관여된 것들 부터 확실히 다음 정권에서라도 밝히지 못한다면 그 정권 또한 세월호 아이들에서 벗어나지 못할것 같다



난 현재 박근혜의 비밀이 밝혀진 이 순간 세월호 아이들이 내린 저주라고 생각한다

샤머니즘이라 생각 하지 말자


아이들이 원통해서 편히 잠들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면 천벌받는다



정치적으로 판단하고 이제 그만하자 하는 야당 새끼들이 있다면 그 넘도 천벌을 받을거다

문재인이 화합을 말하고 그만하자 해도 천벌을 받을거구

어떤 개새끼라도 천벌을 피하지 못할거다


세월호에 연관된 어떤 넘도 그냥 지나가서는 안된다



천벌


난 지진도 천벌이라 생각한다





세월호 특조위를 다시 출범시켜라 성역 없이 조사 할 수 있도록 해라

그게 다음 집회에서의 하나의 구호가 될 것 같다



재벌, 언론, 검찰 뿐만 아니라 정치 공무원까지

줄섰던 넘들 다 솎아 내지 못하면 우리가 이제는 세월호 아이들의 천벌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다

그것이 국민 몫인데 국민에게는 법을 만들 수가 없다


그 책임은 결국 미덥지 못한 야당에게 있다는 사실이다

새정치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어떻게 할 것인지 국민이 지켜보는 것을 멈추면 안된다


우린 세월호 아이들에게 큰 죄를 지었고 앞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죄를 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