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7. 5. 27. 02:16

정태옥 최명길 이언주는 이낙연 총리 인준 거부해라 사과 받으면 해준다고?



끝장토론에서 정태옥 최명길은 자격미달인 총리를 문재인대통령이 사과하면 인준 생각 해보겠다는데 

정신이 돌았구나 자격미달인데 왜 총리를 시키는데 그걸 문재인대통령이 사과를 하면 인준 해 주겠다고? 

국민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냐? 문재인대통령은 차라리 철회 했으면 한다 

어짜파 사과 안하면 시간 끄는것 분명한데... 문제는 사과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다


망신주고 싶은맘 알겠지만 니들이 잘못한거다

그냥 총리 철회를 했으면 한다



이낙연 총리를 뽑았을 떄 알아 봤을거다 

그걸 미리 알았다면 아마 진행하지 않았을거야 왜냐면 총리는 첫 청문회 이기 때문에 야당에 빌미를 주면 안되기에..

그런데 예상 못한 위장전입이 나오게 된 것이다







국민의당 최명길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공약의 당사자인 대통령의 진솔한 해명을 요구한다"면서 "

궤변 수준의 해명을 비서실장을 통해 내놓고 그냥 넘어가자는 태도로는 사태를 매듭지을 수가 없다"고 했다


즉 이말이 무엇이냐면 문재인대통령은 자기가 한말에 대한 사과를 해라

그것도 비서실장 시키지 말고 본인이 직접 해라 이말이다


즉 망신 주기와 함께 자기들 힘을 과시하는거지







야당 자기들 말대로 총리를 하기에는 많은 부적합일들이 있고 

이언주 말대로 하자면 하자있는 물건?으로 치부하는데 왜 문재인대통령 사과가 필요한지 모르겠네 

그냥 총리인준거부를 하면 되지..많은 국민들이 총리로 만족 못한다는 말 장난 치지말고 거부를 공식화 하라고

왜 문재인대통령 핑계를 대느냐고







이낙연 본인은 무척 힘들다

전남지사도 관두고 나왔는데 자진 철회 하자니 정치인생 똥 되는거구

이제는 대통령 입만 쳐다 보는 상황이 나온건데


자유당 바른정당이야 그렇다고 치자 왜냐면 4대강에 대한 감사를 지시 한것에 대한 뿔이 돋아 있는 상황이니까말이다

사실 총리 인준 하고 나서 4대강 감사를 진행했다면 이 정도까지는 오지 않았을 수도 있다 싶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라 어떻게 할까 싶다


그런데 국민의당까지 이렇게 나서는 것은 분명하다 망신주기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사과를 할까

솔직히 그것을 보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다


총리 인준을 안해준다니까 그냥 철회하겠다 이렇게 강력하게 나갔으면 한다







이낙연 총리 후보야 안타깝지만 어쩌겠냐 

하지만 이것으로 야당에 힘 실어주고 문재인대통령이 사과를 한번 하기 시작 되면 앞으로 무조건 저렇게 할것이 뻔하다

위장전입에 대한 문제는 앞으로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에게서도 나올 문제

다행인 것은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는 미리 밝혔다는 것이 다르다는 것에 위안이 되지만


이제는 김상조 후보까지 논란이 된다

사과를 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냥 단호하게 철회를 하면 좋겠다

국정 늦어진것은 어쩔 수 없지 않나 이 문제를 질질 끌고 가는 것 보다는 더 자세히 검증을 해서 하면 된다

강력한 총리로 이재명 안희정 더 나아가 이해찬을 세우면 된다



그 뒷 감당은 야당이 하는거구

본때를 보여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