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7. 5. 12. 06:44

중앙일보 댓글조작 페북지기 사고 전문캡쳐 조작할 생각하지마라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이 미국 특사로 발표 나고 난 뒤에 중앙일보가 엿먹여 버립니다

그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조국 민정수석 가족의 웅동학원 세금체납에 대해 

중앙일보 페북지기가 부계정으로 탯글 선동할려고 하다가

잘못해서 중앙일보 페북계정으로 그냥 올려 버렸네요


이 글 맨 아래 전문으로 가는 좌표가 있어요







이걸 캡쳐하신 분이 계시다는 것

그러자 " 죄송합니다 "글을 올렸고 "부계정으로 할려다 모르고 올렸죠"

..................좃됐다










 더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페북지기 친구라는 사람이 글을 적었습니다

아니 중앙일보는 계정을 친구도 글을 쓸 수 있을 정도로 허술한 곳이라는 말인지..

정말 더 바보짓을 해 버립니다 ㅎㅎㅎ







한사람 살린다고 생각하라는....애원을 하는데요


통화 하고 싶다고 애원을 하지만 

아이폰이라 녹음이 안된다고 거절하는 진정한 애국시민 ㅎㅎㅎ







한참뒤에 윗선에 알렸는지 이런 답장이 왔다는군요

즉 이 사건의 요지는 자기들이 기사 올리고 부계정으로 답글 달고 

댓글 조작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껏 얼마나 많이 이런 짓을 했는지 알 수가 없는거죠

손석희 한명으로 인해 그나마 이미지가 좋아진 JTBC인데

중앙일보는 여전히 빌어먹을짓을 하고 있는겁니다


문재인정권 처음부터 손 보겠다는 심정이었을까요?


조중동이 가지고 있는 버릇 개 안 줍니다

노무현을 우리는 그렇게 잃고 난 뒤에 문재인 만큼은 절대 조중동이 엠빙신이 김비서가

맘대로 하지 못하게 두눈 뜨고 지킨다는 분들이 널렸어요

문각기동대, 달빛기사단이 도처에 있습니다


까불지마란말이야~~~


아래 좌표를 가시면 캡쳐전문이 있습니다


https://goo.gl/zWTqm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