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7. 6. 14. 02:48

강경화 임명 바른정당 국민의당의 모습 나라 보다는 당이 먼저인건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임명으로 밀어붙였네요

솔직히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을 포기 할리가 없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개혁을 위해서 문재인 정부가 포기 할리가 만무했던 카드인데 야당의 협치?가 개판이었죠

현재 야당은 문재인정부가 말한 5대악에 대해 " 니가 말한거 니가 책임지라..."이건데요







개혁이라는 명제는 문재인정부의 목숨줄과 같은 문제인데 야당이 안된다고 포기 할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문재인정부에서 힘을 과시하기 위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국민의당의 모습을 보면 참 한심스럽거던요

일단 자유한국당은 거론 조차 하기가 싫네요


셀프 왕따라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자기들 울타리에서 놀고 앉아 있는 짓꺼리를 

국민들 보라고 하는 엄청난 배짱을 가진 인간들이라 더 말해 봐야 입만 아프네요







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더불어 내밀은 카드가 바로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입니다

야 3당이 강경화 후보는 무조건 떨어뜨린다라는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는데

야3당이 오판한게 딱 하나입니다







강경화 후보의 능력을 왈가불가 한거죠

여성으로 능력으로 유엔에서 3대 유엔사무총장의 지지를 받은 인물인데

기름장어 반기문처럼 능력 없이 유엔사무총장이 된 인물이 아닙니다


오로지 자기의 능력으로 유엔에서 자리를 공고히 지켜낸 인물인데 이런 강경화 후보에게 야 3당은 능력 부족이라는 

뻘짓의 굴레를 씌운건 정말 바보같은 한수였습니다







능력 부족!!!!!!

유엔에서 3대의 사무총장이 중용한 인물을 능력 부족이라니

게다가 전직 외교부장관들의 지지에 여성단체들의 지지까지 있는 것을 보고도 

아직도 능력 부족이라고 하는 저 돌머리들을 우째야 할지



게다가 국민의당 이언주는 헛발짓까지 하는 우를 범합니다

차라리 끝까지 도덕적 문제로 밀고 갔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장담하지 못할건데

도덕적 문제는 야3당이 보더라도 반대할 껀수가 아니어서 능력 부족으로 밀고 나간게 아닌지 싶을 정도







야3당의 헛발짓을 보면 참 한심합니다

누구 말대로 문재인 정부가 잘되는 꼬라지를 보기 싫은건지

하기사 속내를 보면 문재인 정부가 잘되면 그만큼 야당에게는 안 좋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뻔히 다 들여다 보이는 수를 쓴다는건 자기 발등 도끼로 찍는셈이죠


현재 국민의 의사가 중요하다는 문재인 정부와 그럼 청문회는 뭐하러 하냐는 야당 

야당 말대로라면 국민의 의사는 무시해도 되는건지 정말 자기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국민을 무시한 넘들이 앞으로 1년 뒤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표를 달라고 할건지..


네 물론 1년 뒤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요즘은 과거가 그냥 없어지는게 아니지 않나요 분명히 이 문제가 다시 나올겁니다







전 제일 한심스러운게 바른정당입니다

패를 읽을 줄을 모릅니다


자유당하고 정반대로 나가라는게 아니라 현재 국민들 마음이 어떤지 재빨리 반영을 해야하는데

바른정당이 자유당과 다른 점이 하나도 없다고 대부분인식을 합니다

"반대는 하지만  표 대결에 참석을 한다" 이것은 그냥 참석 안한 자유당과 똑같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일부 바른정당 의원중에 이낙연 국무총리에 찬성 표를 던졌을텐데 그 의미가 없는거죠


확실하게 자유당과 다른 점을 보여 줘야하는데 그런 모습을 하나도 안 보여주는 것이죠

오로지 자유당과 똑같은 5대악에 대해 말한 것 책임지라 하고 뻣대고 있으니

바른정당은 분명 자유당에 흡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김이수 헌법재판관이 이래저래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가 떨어지게 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야3당이 지게 될텐데

특히 국민의당이 질겁니다


 "종로에서 빰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라는 속담처럼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임명에 대한 화풀이라고 볼게 뻔하거던요

게다가 강경화 임명도 불을 보듯이 뻔한 와중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즉  국민의당은 나라 생각은 1도 안하고 지들 자존심 생각하는 넘들이 국민의당이라는 소리를 들을겁니다


앞으로 김이수 헌법소장이 어떻게 될지에 따라 

국민들이 욕하는 정당은 자유당 보다 국민의당이 더 쳐묵할겁니다







문재인대통령의 지지율이 80%인데 지금은 자기들 목소리를 낼 때가 아니죠

게다가 김상조, 강경화, 김이수의 임명에 거의 찬성이라는 분위인데

지금은 나라가 어려운 시점입니다

외교적으로 북핵, 사드, 중국

그러면 나라를 위해 빨리 정부가 돌아가게 하고 난 뒤에 싸울 건덕지를 찾아야지

힘든 와중에 티격태격 하면 누구에게 욕 할까요


자유당의 셀프왕따 그 자리에 비집고 들어갈 이유가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