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3. 9. 20:45

박수현 부인과 이혼하기 전 별거만 11년 그런데 김영미 시의원과 불륜?




결국 사톼하네....

이번 충청도는 틀렸어

남은 인물이 복기왕과 양승조다


양승조도 이미 킬 된 인물이나 마찬가지다

양승조가 나온다면 야당이 이걸 가만히 둘 것 같은가?

아무리 자기 하고는 상관 없다고 하지만


박수현도 바보인지 착해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전화 녹취도 안하고 화해 한 마당에 전화 녹취하는게 옳은가 이러고 있는...어휴

별거도 그래 그 사이에 몇번 다시 합칠려고 노력했다고 하지만 11년이나 끈 것을 보면...

박수현 하는 것을 보면 참 답답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사퇴하지 말라는데 사퇴를 

민주당은 더 답 없고 ...박수현은 다시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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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이 부인과 별거한지가 11년이니 9년이니 말이 있는데 퉁쳐서 10년이라고 하자

2007년 박수현 아내가 그냥 집을 나가버렸어 그리고 장애가 있는 아이를 박수현 혼자 키웠어

아이는 의료 과실로 세상을 떠났고 이혼은 작년에 한 것 같은데...


뭐 중간에 재결합 할려고 우째 해 본 것 같은데 여튼 별거 11년 작년 이혼

자 별거 1년 이상이면 이혼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그런데 11년이다 누가 부부로 보냐?

이걸로 불륜이니 내연녀 관계니 따지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다







이 사건의 시작은 민주당 공주시 당협 사무국장을 지낸 오영환이 기자회견에서 말한 

'박수현 내연녀 비례대표 공천'이 시발점인데


2014년 지방선거에서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원장의 권력을 앞세워 

내연녀를 공주시 기초의원 비례대표에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어 공천한 부적절함을 지적 했는데


박수현은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시의원 비례대표를 구하기 힘들었다면서 

비례대표 후보를 구하다 구하다 못 구하니까 당의 여성국장이던 김영미 현 의원에게 부탁했다" 이야기한다


 불륜 관계?인 김영미를 공주시 비례공천으로 꽂았다는 말인데

끼리 끼리 해먹었다는 뉘앙스를 풍겼지


이건 민주당이 확인 하면 금세 나오잖아







먼저 오영환은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왜 이걸 까 발렸을까?

이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뭐 인간관계가 틀어졌겠지만 희안하게 다른 사람을 밀고 있다







오영환은 지난해 10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지하는 글을 썼다. 

그는 “양승조 의원은 제가 본 정치인 중 가장 존경하는 선배님이다. 

충남지사 출마가 확정된다면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라는 글을 올렸어







이 글을 보면 오영환은 양승조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

아무리 오영환이 양승조 하고 상관 없다고 하지만 그걸 100% 믿을 사람 누가 있냐

자 이 문제에서 자꾸 말들이 많아지면 양승조는 의문의 1패가 된다


왜냐면 이런 분란을 일으킨 사람이 미는 양승조를 도지사 후보로 내세우면 욕 바가지 먹게돼

오영환이는 박수현을 끌어 내리기 위해 이 일을 벌렸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필연적으로 박수현과 양승조 두명 다 킬한게 됨







오영환 말이 맞는지 안맞는지는 이제 법정으로 가게되었어

왜냐면 박수현도 내연녀 취급 받은 김영미도 고발했기 때문이지







오영환은 추가 폭로 기자회견에서 박수현의 전처를 대동했는데 이건 패착이야


오영환은 "전처 A씨는 박수현과 별거하게 된 것은 생활고 때문이라기보다는 

정치인 이전에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전혀 없고, 여자문제 때문”이라고 주장 했는데

전처 A씨는 이혼합의서 비밀유지 준수조항에 따라 직접 해당사실에 대해 언급하지 못하는 상황임

이 말이 참말이다 요걸 암시 할려고 참석 했나 본데


전 부인이 박수현에게 좋은 말 해 줄 리 없다는 것은 당연하잖아 

 사이가 좋게 끝났다면 모르지만 별 사이 좋을리가 없거던 11년이나 별거 했다면 말 다 한거야


박수현도 띨빵한게 정치 할 생각이었으면 진작에 이혼하던가

뭐하러 11년간이나 별거하면서 겨우 작년에 이혼했는지







박수현과 김영미의 접점은 바로 장애아이들이었어 그것으로 인해 알게 되었다고 한다

생활고에 힘들어 장애 아이와 남편을 뒤로 하고 집나간 박수현 부인과는 모양새가 다르지


또 내연녀 취급을 받은 김영미는 강력한 증거를 드리 밀었어

바로 전남편의 진술서야



김 의원은 “전 남편과 성격 문제로 이혼을 했는데 박 예비후보와 부적절한 관계로 이혼했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8일 전 남편의 진술서를 검찰에 추가로 제출하겠다. 


더불어 이러한 허위사실을 SNS를 통해 유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







민주당에서는 김영미의 비례대표에 대한 사실여부를 먼저 확인하면돼

박수현이 말한대로 여성비례대표는 그때 다 선택되었는지 확인하면되지

내연녀니 불륜이니 이것은 확인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박수현과 김영미가 2014년 이후에 둘이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문제없고

이전에 좋아했던 사이라 하더라도 별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솔직히 1년 이상 별거 하면 그건 이혼한거나 마찬가지야

뭐 별거 이전에 여성관계가 복잡했다면 그건 욕 들어 묵어야지 


현재 김영미와의 관계는 이미 별거 이후의 일이야 이걸 가지고 불륜이니 내연녀니 하는 것은 

오영환이가 머리를 아주 잘못 사용한 것이여 

11년 별거해도 그걸 부부 관계로 볼거라 생각한건지?


다만 민주당은 김영미가 비례대표에 맞는 인재였는지가 중요하지

뭐 민주당에서 오래 있었고 여성국장이었으니 별 문제없는거로 보인다만은


우쨌던 민주당으로서는 오영환은 그냥 버리는 사람이 되었고

더불어 양승조 국회의원까지 모양새가 더럽게 된거임

이 판국에 박수현 떨구고 양승조가 후보가 되는 경우가 생긴다면 똥물을 붓는거여


덕본것은 자한당과 바른미래당일까?


나같이 생각하는 충청도인이 얼마나 될 것인지 그것이 중요하겠지만....




  • 불멸의 혼 2018.03.09 22:21

    이 상황에서 최대이득을 보는것은 양승조가 아니라 저 발정당이다 알고있나 양승조

  • 미미 2018.03.11 10:24

    11년 별거했으면 남남인데
    뭐땜시 이제와성 고추가루 뿌리고 그래

    싫든 좋았든 헤어졌으면
    깨끗이 정리하고 갈길 가지않고
    박수현 경쟁후보자와 같이 기자회견
    하는걸보니
    전처 찌질이 아녀

  • 충처 2018.03.14 17:33

    충청도의 투표성향이나 안희정 여파나 더 민주는 두 사람과 관련이 없는 자한당 인물보다
    더 지명도 있고 거물급을 공천해야죠.
    인물이 있을지가 걱정이지만 ㅠㅜ

    • 사라보 2018.03.14 17:55 신고

      출마 선언한 자가 복기왕 양승조 두명 남았네요 다른 사람을 전략 공천하기도 늦었어요

  • 무소속 2018.04.11 13:04

    박수현 무소속으로 나오면 박수현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