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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김흥국 보험설계사 성폭행? 2차 성폭행때는 목격자도 있다? 총정리

by 사라보 2018.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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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이 성폭행에 휩싸였네

보험설계사 분을 술 취한 때를 틈타 1차 성폭행하고 그다음 2차 성폭행까지라...

이에 우리의 김흥국은 그런 사실 없다고 강력하고 외치는 중







"해당 여성과는 당시 술만 마셨다고 한다”며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한 적은 전혀 없다"


그러나 여성은


"그날의 상황과 나의 느낌을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다. 

술에 취해서 정신을 잃은 후부터는 기억을 못하지만 새벽에 머리가 아파서 깼을 때 

제 옆에 김흥국 씨가 있었고 침대 시트에 피가 낭자한 것, 방의 구조, 식당의 위치까지 다 그릴 수 있다. 


내 기억이 있는데 없던 일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A씨는 2016년 11월 김흥국을 포함한 지인들과 저녁 식사 자리에서 김흥국이 억지로 술을 먹였고 

깨어났더니 알몸 상태로 김흥국과 나란히 누워 있었다고 주장







"그 자리에는 다 김흥국씨 지인이었고 

김흥국씨가 아는 식당에서 문을 닫고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였다. 

술잔이 돌아가면서 내가 못 먹겠다고 하니까 원샷하지 않으면 대화를 안 하고 기다리기만 했다. 


부담감도 있었다"며 "최대한 정신을 차리려고 했지만 

마지막에 식당주인이 담금주를 줬는데 그걸 먹고는 기억이 안 난다"


흔한 성폭행이 일어나기 전의 상황이네요

지인들에게 물어 보면 될일


지인들이 다 먼저 갔다면?

정신 잃은 여성을 두고 먼저 갈 수 없죠

김흥국이 알아서 하겠다 했다면?

그렇겠죠







성폭행 이후 이후 김흥국의 반응을 묻자 


여성은 "분노의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했다"며 

"처음 관계를 갑작스레 당했을 때 생리 기간이었다. 

식사 자리인 줄 알고 그렇게 먼 거리를 이동할 줄 몰랐고 생리 기간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들으려 하지 않았다. 


지난 일을 꺼내냐, 뭘 확인하려고 하냐, 뒤에서 누가 조종하냐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사과할 일이 없다고 했다. 술 먹고 서로 좋아서 한 거라고 했다"며 

"내가 정신을 잃었다고 말했는데 그는 거짓말 같다고 했다"

"기억 안 날 수가 없다. 핑계고, 네 발로 걷지 않았느냐. 이걸 크게 문제 삼아봤자 제가 크게 더 다친다"


여기서 놀라운 것은 여성이 생리기간 이었다고 말한점

그리고 정신을 잃은 상태이기에 위력에 속함







여성은 성폭행 이후 항의를 하지 않았냐는 김주하의 질문에 


"항의는 했지만 불교 얘기를 하셨다. 

나를 '보살님'이라고 하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기자고 했다. 


남녀 관계라기보다는 서로 사업적으로 도울 수 있고 

가끔 술도 먹고 식사도 할 수 있지 않냐고 해서 그게 세뇌가 됐던 것 같다"


솔직히 이건 세뇌라고 말하기 참 애매하다

사업적으로 도울 수 있고 이게 컸던 건 아닐까?







"두 번째 자리에는 응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건 의도로 부른 건 아니고 

다른 분들이 있다고 해서 간 거였다. 


혼자 있었다고 했으면 가지 않았을 거다"며

 "최초 소개를 받을 때 목동 방송국 근처에서 식사만 했다. 

두 번째에도 목동 방송국으로 오라고 해서 차로 이동할 줄 몰랐다. 


어디에 가냐고 물어봤지만 좋은 곳이라고만 말했다. 

밤에 이동한 거라 길을 잘 모르겠더라"



A씨는 두 번째 성폭행 당시에는 목격자도 있었다


"호텔에서 자리 파할 때 엘리베이터 타려고 그때 손을 잡아끌었는데 일행들이 다 보셨거든요. 

그분들은 자연스럽게 가시더라고요."


목격자 나오면 게임 끝이겠네요

그런데 목격자의 주장이 김흥국에 유리하게...증언을 했네요


이건 아래에 옮길게요







그런데 김흥국은 반대의 주장을 합니다 


“2년전 측근이던 J 씨가 ‘잘 아는 여성이 미대 교수인데 일적으로 서로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개해 차를 한잔 했고 이후 서울 모 호텔에서 열린 동료 가수의 디너쇼에 게스트로 출연하고 나서 

같은 호텔 룸에 마련된 뒷풀이 현장에 이 여성이 찾아와 출연 가수, 관계자들과 술자리를 가졌다”


“술자리가 길어져 잠이 들었는데 깨보니 모두 가고 난 후였다. 

그 여성은 가지 않고 끝까지 남아 있어서 당황스러웠다. 

성관계는 당시 술이 너무 과해 있을 수도 없었다”


일단 확인 할 것이 측근이라는 J씨에게 물어 봐서 

소개를 미대교수인지 보험설계사인지 확인 하면 되겠네요


“이 여성은 김흥국 본인의 초상화까지 그렸다며 선물 하는 등 계속 만나자는 요구를 해왔고 

나중에 알고 보니 미대 교수도 아닌 보험회사 영업사원이라는 사실도 알게 돼 연락을 피했다”고 밝혔다. 


김흥국 측은 해당 여성이 남녀 관계 문제로 소송이 걸려 있는데 

소송비용 1억 5천만원을 빌려 달라고 요구하고는 등 처음부터 의도된 접근이라는 의심을 하게 됐다


또 김흥국이 연락을 받지 않자 김흥국의 친구에게도 돈을 투자해 달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며 

문자 메시지 내용은 모두 공개 가능하다고 밝혔다


두둥~~~ 요구가 나왔습니다








이에 보험설계사는 이렇게 답합니다


“호텔 CCTV를 돌려보면 내 손목을 잡고 끌고 들어가는 장면이 남아있을 것”


A씨가 소송비용으로 1억 5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했다는 김흥국 측의 입장에 대해서는 


“나도 돈이 없지 않다. 사과를 안 하니까 금전적으로라도 해달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

 “구체적인 금액은 이야기 하지 않았고 받을 마음도 없다”






목격자가 나왔지만 김흥국에게 유리하게 말이 나왔습니다


목격자 서씨에 따르면 당시 상황은 가수 이자연의 2016년 연말디너쇼에 김흥국이 게스트로 출연한 뒤 

뒤풀이 때 발생한 일로 김흥국은 공연 주최 측이 예약해준 이 호텔 룸에 투숙했다. 


그리고 당일 자정께 공연관계자들과 지인, 그리고 일본에서 찾아온 이자연의 팬들과 룸에서 뒤풀이 겸 술을 마시던 중

 A씨와 김흥국이 전화통화를 했고, 새벽께 A씨가 호텔로 찾아와 서씨가 직접 배웅을 했다는 것. 


당시 김흥국은 이미 만취 상태여서 술을 마실 수 없었다고 밝힌 그는 

“새벽 3시가 가까운 시간에 내가 직접 A씨를 모시고 들어갔다. 

김흥국 씨가 A씨 손을 잡아 끌고 룸에 들어갔다는 얘기도 틀린 얘기”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엘리베이터를 나와 A씨가 단둘이 타고 올라갔는데 

그 여성분은 술에 취하지도 않았고 표정이나 기분이 특별히 이상하다는 느낌도 받지 않았다. 

늦은 시간에 둘이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나 젊은 여성이 호텔 룸으로 (김흥국씨를) 만나러 온다는 게 다소 의아했을 뿐”


그리고 자기 소개로 미대교수라고 했다



미대 교수라고 소개 했다고 자기는 들었는데 혹 잘못 들었나 싶어

같이 들었던 분에게 확인하니 자기도 그렇게 들었다고....


현재로서는 김흥국만 방송 출연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일단 상처는 김흥국이 크게 입었으니까요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나옵니다

MBN은 그럼 1차 피해에 대해서는 왜 아무말이 없느냐

그리고 김흥국의 육성 파일을 공개합니다


“술을 한 잔 같이 먹었고. 진짜 좋고 편안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만난 지도 얼마 안 됐는데 친하게 가깝게 된 건데. 

그걸 자꾸 우리 관계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점입가경이네요


두고보면 알일


이런 걸 보면 오달수는 참 그나마 착하다는 느낌이 듦

둘 사이의 일이라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일이라

그런 일 없다고 잡아 때면 솔직히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가 없지


참 오래 전 일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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