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4. 27. 22:26

홍준표 위장쇼?! 김정은이 종전선언 약속!? 발해를 꿈꾸며 불러봅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부른 발해를 꿈꾸며 

정말 꿈을 꿀 수 있는 날들이 다가 오는 것 같네요


종전 선언, 비핵화 약속까지 

진전이 되어가다니!!


이렇게 급진적으로 변화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 와중에 홍준표 한국당은 침을 뱉고 있지만 속으로는 엄청나게 당황하고 있을 겁니다







외신을 보면 아직은 기다려 봐야 한다

북한이 그동안 공수표 약속을 얼마나 했나


이런 튀는 기사들

삼성에 멍멍 했던 언론들이 살포시 숟가락을 얹고 있지만







종전 선언은 확실하게 이루어질 것 같네요







자한당 홍준표는 


"결국 남북 정상회담은 김정은과 문정권이 합작한 남북 위장 평화쇼에 불과했다

북의 통일전선전략인 '우리 민족끼리'라는 주장에 동조하면서 


북핵 폐기는 한 마디도 꺼내지 못하고

김정은이 불러준 대로 받아 적은 게 

회담 발표문"


이라고 하지만 홍 영감탱이도 알겁니다

종전 선언은 이루어진 것이라고


종전 선언은 김정은으로서는 하나도 손해가 없는 선언이거던요







물론 비핵화는 아직 어떻게 진전이 이루어 질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2018.04.27

어제와 오늘은 달라요

김정은이 아무리 배포가 

남다르다고 하더라도


정전 협정 나아가 비핵화를 

파토 내기는 힘들겁니다







만약 이번에도 파토를 낸다고 한다면 

앞으로 중국 또한 북한을 보호 하기는 힘들 것임을 김정은도 잘 알 것이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또라이 트럼프가 어떤 일을 할지 예측 불가 이기 때문에 쉽지 않죠







한국당 홍준표는 앞이 캄캄할 겁니다

그러니 오늘 같은 날에도 혼수성태가 탄핵을 부르 짖고 있었잖아요


한국당이 정권을 잡으면 정전협정 비핵화가 무용지물이 될지 모르는데

아무리 60대 이상의 노인들이 무조건 찍는 이들이라 하여도 쉽지 않죠


당장 지방 선거 

어떻게 될지 눈에 보이지 않나요


한국당이 부르짖는 것은 북한 정부가 내부로 부터 붕괴 또는 쿠테타였는데

이것은 정말 위험한 생각이거던요 이판사판!!

그럼 과격파가 득세하게 되고 전쟁은 필수가 됩니다


사실 통일을 바라는 이들은 많지만 전쟁의 위험을 안고 가는 것을 바라는 이는 더 많습니다

자연스레 통일 이것이 가장 좋은 통일 북한의 체제는 앞으로 어떻게 변화 할지 모르지만

그 북한의 사정은 외부로 부터 강제적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자연스레 변화

그다음 자연스러운 통일을 우선해야해요


현재 통일을 위한 자금도 없고

비핵화만 된다면 북한을 자극 할 이유도 없어요


현재로서는 전쟁의 위험이 없는 북한은 북한대로 우린 우리대로 살아가면 되죠


이렇게 된다면 한국당은 아주 많이 혼란스러울 것이고

우리의 소원인 한국당이 소멸하는 것!!!

이것이 실현 될것 같습니다


통일을 주제로 한 서태지와 아이들이 노래한 발해를 꿈꾸며...다시 불러 봅니다

교실이데아와 함께 최고였던 노래

가사첨부







진정 나에겐 단 한가지

내가 소망하는 게 있어 

갈려진 땅의 친구들을 

언제쯤 볼 수가 있을까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

한 민족인 형제인 우리가

서로를 겨누고 있고

우리가 만든 큰 욕심에

내가 먼저 죽는걸

진정 너는 알고는 있나

전 인류가 살고 죽고 

처절한 그날을 잊었던 건 아니었겠지


우리 몸을 반을 가른 채 

실 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 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시원스레 맘의 문을 열고

 우리와 나갈 길을 찾아요


더 행복할 미래가 있어

우리에겐 


언젠가 나의 작은 땅에

 경계선이 사라지는 날

 많은 사람이 마음속에

 희망들을 가득 담겠지


난 지금 평화와 사랑을 바래요

 젊은 우리 힘들이 모이면

 세상을 흔들수 있고


 우리가 서로 손을 잡은 것으로 큰 힘인데

 우리 몸을 반을 가른채 

현실없이 살아갈건가 


치유할수 없는 아픔에 

절규하는 우릴 지켜줘

 갈수 없는 길에 뿌려진

 천만인의 눈물이 있어

 워 나에겐 갈수도 볼 수도 없는가 저 하늘로 자유롭게 저 새들과 함께 날고 싶어 


우리들이 항상 바라는것

 서로가 웃고 돕고 사는것

 이젠 함께 하나를 보며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