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5. 27. 01:01

염호석씨의 시신탈취 썩은 경찰과 삼성의 악날한 디테일 놀랍다



그것이 알고 싶다

삼성전자의 추악한 민 


염호석씨는 금속노조 삼성전자 서비스지회 양산분회장으로


2014년 5월 

"지회가 승리하는 날 화장해달라"

유서가 남기고 강릉 첫 해가 뜨는 정선의 해안도로 자동차 안에서 자살


삼성서비스센타 노조원 염호석씨는

삼성전자의 악날한 노조 파괴에 힘들어 했다



서비스센타 노조원들에게는 일감을 주지 않으면서 생활고를 겪게 하는 피 말리는 작전을 했었는데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한 기사들이 

한 둘 생기기 시작했다


경찰도 단순 자살 사건으로 처리 했는데







염호석씨는 죽음 뒤에 더 큰 일에 휘말린다


시신 탈취


아들은 삼성의 악날한 피 말리기로

 생활고에 힘들어 하다가 자살했는데


그의 아버지는 가족장을 하면 

6억을 준다는 삼성의 말을 듣고

삼성이 원하는대로 해준다


솔직히 개잡놈의 아버지다

아들 팔아 6억을 챙기고 그 돈을 흥청망청 다 쓴 뒤에 인터뷰 하는 꼴이라니


염호석씨의 엄마 아버지는 이혼한 상태

엄마는 아들 시신을 찾아 헤매고

아버지는 아들 팔아 먹고







시신없는 장례를 하고

시신을 뺴돌리고 추격전을 하고


완전히 영화 한편을 찍고 있었음







결국 염호석씨의 어머니는 화장하는 곳을 알고 찾아갔지만 여기서 더 놀라운 것은

경찰까지 개입을 한다 


 노조가 시신을 내 주지 않는다는

거짓말을 내세워 경찰이 움직이고


경찰은 염호석씨 어머니 까지 막고

분골실에 아버지만 들어가게 한다


그리고 경찰의 경호를 받고 도망


강남경찰서장, 서울지방경찰청 그리고 그 위에 누군가 개입했음에 분명한데

다들 기억 안난다는 식으로 발뺌 중이다







그럼 왜 삼성전자는 6억이라는 돈을 쓰고 경찰을 움직이고 첩보 영화를 찍었을까?


그것은 노조원들의 죽음이다


앞서 말했듯이 삼성전자 서비스 센타에

노조가 만들어지자


노조원과 비노조원 사이에 칸막이를 치면서 노노갈등을 유발하고


해운대 센타 같은 경우에는

전부 노조원이라 서비스 센타를 폐쇄하는 용감함까지 보였는데


게다가 건당 수수료를 받는 기사들

그들에게는 콜을 안하면서 일감을 주지 않았음


염호석씨의 자살 이전에 배고파서 못살겠다 삼성과의 싸움이 너무 힘들다 하고 


어린 나이에 먼저 자살한 기사분이 있었는데 염호석씨의 죽음으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생기기 시작


더우기 한명의 노조원이 자살하면

센타장이라는 넘은 노조 한명 없앴다는 서류를 꾸미고 위에 보고하는 인간 이하의 행동까지







그러니 폭풍전야였겠죠


그것을 막기 위해 삼성전자는 이 짓꺼리를 한 것입니다


장례를 치르지 않고 

노조가 싸우기 시작하면 삼성으로서는 아주 곤혹스럽다는 것인데







먼저 경찰에 대한 조사는 

검찰이 진행 중이라고 


이미 삼성전자의 노조 파괴에 대한 문건은 사실로 밝혀졌고 


지금 전체적으로 

검찰의 칼날이 움직이고 있지만


앞서 심상정의원이 

노조파괴문건을 이야기 했을 때

무혐의를 내린 고용노동부, 검찰도 조사를 해야한다


여기에 관여한 공무원도 같은 버러지


삼성의 돈을 받던 그 파워에 눌려서

자발적으로 움직인 고용노동부의 공무원은 꼭 발본색출!!


요즘 적폐라 이름 불리우고 더러운 곳에는 꼭 삼성전자가 끼여 있는


어찌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