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11. 20. 08:57

김혜경 혜경궁 김씨 이재명 여파 전해철이 시작 했지만 이 모든것을 넘을 자는 박주민이다


이재명을 왜 이토록 집요하게 잡을까?

정말 친문패권의 한줄기일까?

아니라고 설마~~했던 생각들이 요즘에는 많이 바뀌어간다


물론 이재명이 가지고 있는 논란들이 많기도 하다 

김부선 문제는 이미 끝난 상황에 가깝고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같은 경우를 보면

사실 이건 안 했어도 욕을 먹는 일이거던 요즘 조울증 우을증으로 인한 사고가 워낙 많잖아

알면서도 안했다면 지사 권한 남용이라고 떠들었을 문제이기도 하지

또 할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결론은 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혜경궁김씨 정의를 위하여 트위터 계정의 글들은 사실 

일베나 다른 극우들의 글에 비해 더 비열 악날하지는 않다


그런데 왜 이 계정에 이 난리를 칠까 그건 정의를 위하여 지지 하는 이가 이재명이라는 것 하나!!






처음 혜경궁김씨 논란이 나왔을 떄 정말 이해가 가지 않은점은 딱 하나다

누가 바보같이 자기 신상을 알 수 있게 해 놓고 막말을 할까? 이점이었다


그러면서 차츰 생각이 든 것은 김혜경은 아닐지라도 측근일 수는 있겠다 싶었지

정말 바보같은 모자라는 측근





처음 혜경궁김씨에 대해 나왔을 때 극문들이 줄기차게 이야기 한것은 김혜경의 트위터라는 것이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측근 내지 가족이라고 넘어가고 있다





이정렬 변호사가 처음 고발할 때에도 혜경궁김씨 또는 이름모르는자 라고 고발했는데

최근 인터뷰 하면서 가족일 것 같다면서도 김혜경과 이재명을 제외 하지는 않았는데

극문들은 그에 입맞춘 듯이 이쪽으로 전투를 이어가고 있다


그럼 혜경궁김씨가 김혜경이라고 한 경찰은 뭐가 되는겨?

경찰은 헛발짓만 한건가?


사실 이재명의 혜경궁김씨 논란은 선거가 끝난 마당에 있을 필요가 없는거다

이 논란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곳은 민주당이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극단적으로 예측을 해 보자

어짜피 혜경궁김씨가 김혜경 또는 측근 또는 가족이라하더라도 이재명은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


도덕적으로 이재명에게 치명적이라고 하지만 이재명이 끝까지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이재명에게는 중도포기가 없다는 점이다


경기도지사 자리는 그대로 유지가 가능한데 만약 민주당 탈당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때부터 진흙탕에 정부와 친문 국회의원 상대로 싸우게 되면 문재인 정부는 고달파지는거지

민주당 탈당으로 민주당은 이 그물에서 벗어 날 수 있겠나 아니다





이재명 논란에서 박수 치는 것은 한국당 바미당 뿐이다

벌써 바미당의 하태경은 숟가락 얻기 시작 했다


만약 이재명이 경기도지사로 끝까지 가면서 무죄가 나오던가 경기도를 잘 운영해버리면서 재선이 된다면 

민주당은 더욱 암울해지지 총선과 대선 이게 다 걸려.... 






누누이 말했다 전해철 김진표가 문재인과 민주당을 늪에 빠드린다는 것을.... 

대선이 끝났으면 묻었어야 했거늘.. 노빠 문빠로서 볼때 이재명 논란은 악수 중에 악수다 





혜경궁김씨 이 문제는 전해철이 고발할때 혜경궁김씨가 문재인 노짱 욕을 했다 이게 핵심이다

그럼 극문은 이재명에게 안 했나? 난 서로 똑같다고 보거던

각종 더러운 똥물들을 던졌고 그래서 난 많은 페친 트윗에서도 삭제를 했다


물론 이재명이 과도하게 문재인을 공격했다는 점은 너무나도 아쉬웠다

이재명도 이에 대한 사과를 진작에 했었어야 했어


그리고 보통 대부분 선거 끝나면 다들 취소하고 묻는다 이 문제도 그렇게 갈거라고 봤겠지만

전해철과 김진표 친문 국회의원들이 증폭 시킨거다


그게 오히려 문재인정부 발목을 잡고 가는거지 

극문들은 문재인을 위해 이재명을 제거해야 한다는 논리지만 그게 도리에 발목을 잡았어 


아니라고?....봐봐 앞으로 민주당 문재인정부의 아킬레스건이 된다 

재판이 1년 이내로 안 끝난다 

이재명이 그냥 죽을리 없고 총선에서도 줄기차게 나올거고.. 

결국 민주당은 총선에 질 수도 있어





현재 보수 언론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경쟁자였고 차기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안희정은 지 풀에 죽었고

이재명을 죽이고 박원순에게 때를 묻히고 김부겸은 팽시키는 가설들이 줄기 차게 나온다

현재진행형 사건과 연결 되면서 친문패권을 더욱 부각 시키겠지





친문패권


솔직히 안철수가 외칠때 처럼 실체 없는 패권이다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정렬변호사도 경찰이 이해가 안 간다고 할 정도로 이 논란에서 긴 침묵을 가졌었다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갑자기 돌변 상당히 빠르게 움직였지


민주당 소속 경기도지사 이 정도 타이틀을 가진 인물의 사건을 수사하면서

상당히 간을 보았고 수사 내용을 어느날 갑자기 질질 흘리기 시작한다

경찰 내에서도 이상하다 할 정도로..


이상하지 않나 갑자기 변한 경찰의 모습!!!!

오더를 받아서 족쇄없이 사심없이 달렸을까?

그런데 어쩌나 고소인도 김혜경 보다는 친척으로 보는데 김혜경이라고 단정지었으니 경찰의 주장은 벌써 어긋나기 시작한다





친문 국회의원들이 김경수를 차기 대권 주자로 올리기 위함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그런데 김경수는 드루킹으로 인해 절대 더 올라 갈 수가 없어

무죄가 나도 마찬가지다 드루킹의 그물에서 벗어 날 수가 없다


김경수와 트루킹 문제는 이재명과 혜경궁김씨와 마찬가지로 족쇄다

법적으로 떠나 김경수가 과연 몰랐다고 100% 자신 할 수 없다고 본다 

다만 이 정도 일은 누구나 다 했다고 생각하는거지


친문만 있으면 민주당의 재집권이 가능하다고 보나?

절대 아니라는 것 쯤은 누구나 다 안다


문제는 이제 극문이라는 단어가 진보층에서는 혐오에 가깝게 느껴진다

그런데 친문의 한 울타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 한 것 처럼 할 수 있을거라 보나?

나만 하더라도 열렬한 문재인 지지자였다 그런 나도 친문 국회의원은 지지 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

뭉치지 못한 민주당 그리고 친문과 이재명 누구도 이기지 못하는 길로 간거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친문이라는 단어와 상관 없는 이를 키워내야한다

거지갑 은평갑 박주민이 대안이 될거다





솔직히 차차기 대선 주자 인물감이라고 생각 했는데 이제 지형이 바뀌었다

야당에 공격 당할 건덕지가 전혀 없는 인물을 내세워야한다


민주당은 박주민을 당 차원에서 많은 일을 하게끔 해 줘야 한다 정부 안으로 들어 가는 것도 대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야 다시금 진보를 위해 모두 한 마음으로 모일 수 있다

현재 민주당 내에서 박주민 만한 상품은 절대 없다


정의감, 실행력, 소통, 그리고 무엇보다 깨끗함이 주 무기이지 않나

국회의원이면서도 많은 다수가 욕을 하지 않는 박주민 보수도 인정하는 박주민이 다음 대선을 위한 인물이다


http://tong.joins.com/archives/38079


이 기사에서 처럼 남을 더 잘 도우기 위해 변호사가 되었고 더욱 잘 도우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었다

변하지 않는 박주민을 다음 대선주자로 빠르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 ㅋㅋ 2018.12.05 12:04

    전해철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떨어지더니. 이렇에 ♪♪♬♪ 떠네 그래도 이재명 지사는 죽지않는다. 악마. ㅅㅐ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