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 6. 19. 21:16

경알못 황교안의 문제는 경제 하나도 모르는게 아는척 범생이라는 정규재 말도 틀림


경제 솔직히 어렵다

숫자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는 더 어렵다

일반인은 그냥 내 주머니에 들어 오는 돈과 나가는 돈 그것으로 판단을 할뿐 너무 머리 아픈게 경제걸랑



자 공안검사로 반평생을 살아온 사람이 경제? 이거 알기 힘들다

또 공안검사라는게 뭐냐 안되는걸 되게 만드는 쪽으로 머리 굴렸던 검사들이다

그러니 황교안을 이해 줄만도 한데 왜 황교안이 욕을 쳐묵쳐묵할까?


그건 좃도 모르면서 아는척한 죄가 가장크다

매번 문재인정부의 경제 문제가 잘못 되었다고 나경원과 같이 떠드는데 떠들려면 아는 척을 해야하지 않나



눈치라도 있는 인간이라면 주변 보좌관이 알려준 것만 하던가

아니면 나경원 같이 매번 똑같은 말을 하던가 해야 하는데 황교안은 아는 척을 한거지

앞서 경알못으로 불렸는데 이제는 법알못까지 붙었어



부산 상공회의소 경제인들과 만남에서

"외국인 노동자는 대한민국에 기여가 없고 기여한 바가 없다 법 개정을 통해 임금을 차별하겠다"

일견 한국인 노동자에게 좋은 말이라고 언듯 생각 할 수 있는데



이건 하나도 모르는 넘이 열을 안다고 소리친거라는 점이다

일단 국제법에 맞지도 않고 차별금지법에도 맞지 않고 인권 문제도 생기고

외국인 노동자 임금이 낮아지면 당연히 외국인 노동자를 더 쓸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은 건지

또 저 말할 때 옳소 한 넘도 있다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임금이라는 것은 일한만큼 받는거다 사회 기여도가 아니고



황교안! 황교안 !!!!

밖으로 나돌아 다니면서 이런 호응을 받더니 간이 커진걸까?

이전에도 찾아간 곳이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입에서 나오는대로 그간 떠든것 그대로 한 경우가 많았다



성수동 수제화거리에서 최근 제화업의 쇠퇴와 관련해서는

문재인 정부가 최저임금 가이드라인을 정해놓고 제화업체들이 줄 수 없는 임금을 주라 한다

제화업체들은 단기간에 최저임금이 엄청나게 올라 사람을 쓸 수 없다고 한다

근로시간을 제한하니 현장이 살아날 수 없다 

일하고 싶은데 일하지 말라는 게 어디 있냐



황교안은 제화공들이 개인사업자라는 기본 사실도 모른체 저곳에 간거지

최저임금을 까고 싶으면 다른 곳을 가야하는데 개인사업자 앞에서 최저임금 때문에 제화업체가 힘들다고....

저곳은 제화공과 제화업체 그리고 가장 문제는 브랜드 제화 원청업체간의 문제였다


일단 제화공들이 공임이 너무 낮아서 그걸 더 올려 달라고 했고 4대 보험까지 추가가 된거지 그래서 제화업체들이 힘들어졌는데

그리고 가장 문제는 원청업체 즉 브랜드 업체들이 제화업체인 하청업체에 너무 낮은 공임을 주는것도 문제걸랑

한마디로 헛소리 한거여



이런 경우가 또 있었지

수원 광교 임대아파트 주민간담회에 가서는

공시가격 상승으로 여기 계신 분 모두가 올해 세금폭탄’ 맞는 것은 아닌지 많이 걱정하고 계실 것

해당 임대아파트 주민들은 값싼 임대주택에 거주하다 우선적으로 분양받을 자격이 생긴 사람들로 세금 인상의 대상인 소유주가 아니걸랑



이 말은 기초적인 지식이 하나도 없는거라는거다

아니 보좌관이 알려주었지만 그걸 이해 못하고 지 머리에 맴돌았던 말만 한거라는게 맞다

뭐 중소업체에 젊은이들이 안온다고 하니 멋진 카페 만들면 올거라고 하는 인간이다


뭘 기대 할건가

정규재 말대로 범생일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