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12. 12. 01:07

철도 민영화 부실 노선 없애면 정부쪽 인사 사돈의 팔촌까지 재산 헌납한다면 믿어주마

난 속속들이 모른다 다만 민영화는 안된다는 주장에 동조한다

철도 노조와 서울 지하철 노조가 주장하는게 다른건안다


월급이냐 민영화냐  이차이쯤은 안다..



정부는 민영화 절대 아니라고 하지만 철도노조가 주장<민영화 수순ㅇ>에 대해 정확한 답변도 없다


정부는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불법파업 근절하겠다는데

일단 철도 노조 파업은 불법 파업이 아니라고 본다


뭐 법으로 따지자면 정부 멋대로 판단 하지말고 법리 적 해서과 법에 맞겨 보던가

당연 신속한 법리 해석이 가능하다는건 알고 잇다


철도 노조가 자기들 밥그릇과 월급 올려달라고 하는건가..아니다

다만  이익이 잘나는 곳을 구지 따로 떨구어서 운영할 필요가 있냐는거다

그럼  이익 안나는곳은  어쩔건인지 정부는 답이 없다


기사를 보더라도 철노노조는 이렇고 저렇고 말은 하는데 정부는 이러니 저런니 답이 없이 두리뭉실

이명박의 4대강 꼴 답변만 한다

누가 어느 쪽에 신뢰성을 두어야 하는지는 정부 자체가 더 잘 알것이다



자 칙칙폭폭이 앞으로 어떠한 경우라도 적자 노선은 없애고 운임을 올린다면

차라리 정부의 책임 있는 서너명이 자기 재산 걸고 이야기를 해라 민영화 없고 적자 노선 철폐 안하고

운임은 절대 안오른다고 말이다


저들의 말에 신뢰가 안가는건 앞으로 운임이 올라도 적자 노선이 철폐되어도

저들의 재산은 굳건할것이고 책임은 절대 안질것이 분명할것이기 때문이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부터 국무총리 여당 수뇌부 그리고 철도청 사장 이하 임원까지

잘못 되었을때 사돈의 팔촌까지 재산을 내놓겠다고 해라..

사돈의 팔촌도 이해 못시킬것 같으면 집어 치우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