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3. 27. 04:43

문석균의 잘못은 오영환을 너무 물로 본거다 소방관 그리고 그의 아내 김자인까지

 

 

문석균이 가장 큰 실수를 한것은 무소속출마라고 본다

"저의 아버지는 국회의장입니다" 세습 정치라고 욕을 하는 와중에 이말은 아주 큰 타격이다

 

절대 해서는 안될 말을 해 버렸지 "너거 아버지 뭐하시노!"

요즘 한국인 치고 이 말 좋아하는 사람 없다

 

그런데 이 말을 연상케하는 울 아빠 국회의장이야.....

흠, 이건 나경원 딸이 입시때 울 엄마는 국회의원 나경원 한 것과 같은거야

 

 

 

 

문석균은 세습정치라는 말이 나왔을때 그만 둔것은 아주 잘한거라고

민주당에 빚을 지게 만들었거던 차후에 나올수도 있단 말이야

그런데 왜 무소속으로 나왔을까?

 

분명 주변 지지자들의 입김이 가장 컸을거야

 

 

 

 

 

오영환의 파워를 물로 본

 

난 이렇게 봐 전략공천된 오영환 후보가 앞으로 의정부갑의 터주대감이 될 것 같단 말이야

오영환의 인지도는 갈수록 파워가 세 질수밖에 없어, 전직 소방관! 이것만큼 큰 무기가 없단 말야

 

이건 어느 지역을 가도 먹히는 타이틀인데 게다가 그의 아내는 김자인이야

 

 

 

 

 

 

김자인 국가대표 세계적인 암벽등반가.

나이 있는 사람은 잘 몰라도 젊은 사람들에게는 연예인 못지 않는 인지도를 가진 아내거던

 

 

 

 

 

 

문석균은 차후 다른 지역에 가서 선거 준비를 해야하는데

아빠챤스 없이는 죽도밥도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든거라고 봐

문희상이 이번에 그만두면 영향력도 뚝 떨어지니 무리해서라도 나온거지

 

그만큼 자기 스스로 클 정치인이 안된다는 것을 안거지

불안감을 가진 와중에 주위 인간들도 무소속 나와도 이긴다 찔러댔겠지

 

 

 

 

 

 

이거 어쩌나 무소속 출마하면 지역 지지율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오영환 37.7%인데 문석균은 13.1% 3배 정도로 지지율이 떨어져 버리네

게다가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조롱거로 전락 해 버리네,

 

오영환의 파워가 저 정도일거라 예상을 못한거야

 

 

 

 

 

그런데 끝까지 가게 되면 홍문종이 비례로 가면서 홍문종이 가진 7.4%의 지지율은 강세창에게 가게된다 그럼 박빙이 예상이 된다고 즉 떨어지면 문석균은 만고역적이 된다고 

 

 

 

 

 

 

솔직히 무소속 출마 접어도 이젠 앞날도 없어 ...민주당 지도부가 눈 슬쩍 감고 받아 들일려 해도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냥 안둘거야 다만 문석균에 대한 욕은 그만 두지만 만약 끝까지 출마를 하고 미통당 강세창이 당선 된다면 두고 두고 욕을 먹을거야

 

그래도 문희상 때문이라도 접어야 해 안그럼 문희상의 정치 평가도 개판이 되어버려

 

 

 

 

 

 

아마도 앞으로 저 지지율도 반토막 날거야 왜냐

이제는 의정부갑 시민들에게 "오영환 한테 너무하네" 이런 맘이 들게 해버렸어

무소속 출마는 문석균이 앞으로 정치를 못하게 만든 가장 큰 잘못된 선택이다

 

정치세습자들이 국회에 없을까 아니 많다

다만 이렇게 바로 아버지 지역구를 물려 받는 모습은 일본 세습정치 그대로이기에 좋게 안본다고

 

한타임 쉬고 나오던가 아니면 다른 지역구를 닦았어야 했어.

앞으로 정치 인생을 계속 이어 나갈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선택은 가장 큰 실수였다고 봐.

 

 

  • 문석균 2020.03.29 10:12

    문석균씨는 차라리 2년 쉬고 의정부시장 나가는게 어땠을까 합니다. 현재 시장이 3선이라 다음번이 안되기 때문에, 충분히 승산이 있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