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3. 15. 02:56

LH 직원투기 핵심은 주변땅! 박영선 말대로 토지소유자 조사해야 한다, 엘시티를 뒤 봐준 검찰이 해야한다고?

 

LH직원 상대로 조사를 해봐야 처와 아들 딸 사돈의 팔촌은 조사 하지 못하잖아, 그 많은 인원들 개인정보 일일히 받아 언제 다 하고 있겠냐, 개인정보 동의 안하면 우짤건데.

 

그리고 과연 신도시 투기는 LH 직원만 했을까?

누가 그걸 믿냐고...

분명 판검사, 고위공직자, 정치인, 변호사, 의사, 재계...지들끼리 아는 이들은 다 걸려 있을게 뻔하다고. 그런데 이들은 주변 땅을 쌌을 거야.

 

왜냐

신도시 내의 부지 같은 경우에는 보상액을 책정할 때 개발되기 전 시세만 쳐주기 때문에 큰 돈이 안돼, 그래서 나무 심은거야. 하지만 주변땅에 비하면 이건 큰 돈이 아니라니까. 이들은 바보짓 한거고

진짜 비리는 경계선 인접한 땅에 있다고 하더라.

 

 

오히려 증폭은 주변 땅이지...시세차익을 노린다면 신도시 내의 부지를 사면 바보지, 국민도 잘 모르니 큰 돈 번다고 생각하고 분노를 표출하는거야, 물론 아파트 분양 받을려고 딱딱 맞게 설계한 것들은 답 없고.

LH직원이 브라인드에 글 올릴때 바보냐고 주변 땅 차명으로 사지 라고 한말을 보다라도, 실제 큰 돈은 주변 땅이거던, 변창흠 국토부장관이 직원 옹호 한다고 두들겨 맞았는데 그 말도 틀린 말이 아니야.

 

 

 

 

그러므로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말하는대로 토지소유자 조사를 해야한다.

그러므로 시간을 들여서라도 택지개발예정지역만 할게 아니라 인근 지역까지 샅샅이 뒤져야한다.

이러니 국민당이 국회의원 사전 조사도, 특검도 안하겠다 자기들끼리 셀프 조사하겠다 난리치는거지.

 

 

그리고 국짐당은 특검을 거부하고 검찰을 중심으로 수사를 해야한다고 한다는데... 벌써 잊었나.

 

 

 

 

99만원 룸살롱 세트를..

한명숙 모해 위증교사를 어떻게 하는지를...

 

 

 

 

엘시티 수사를 검찰이 어떻게 했는지를...

검찰이 중심이 되면 또 어디는 덮고 어디는 사돈의 팔촌까지 뒤집을게 불을 보듯 뻔하다고

 

특수본이 수사를 하고 검사, 판사, 고위공직자, 정치인이 나오면 검찰로 이관하고 수사하면 되는거야, 그렇게 해야 덮을 수가 없는거지.

 

 

만약 LH 문제가 현 정부가 아니라 전 정부 였다면 어디까지 수사가 되었을지 엘시티가 너무나도 잘 보여주지 않나?

 

물론 현 문재인정부도 엘시티 처럼 할 수 있을 수도 있어, 하지만 현정부에 반감을 가진 검찰이 현 정부에 도움 될 일을 할리는 없고, 경찰이 중심인 특수본 또한 조직의 첫 성과를 보일 수 있는 기회를 현 정부 눈치보고 날리지는 않을거다.

 

 

 

 

이번 LH사태는 몇십년간 쌓여온 곳곳의 적폐 중의 하나일 뿐이다.

검찰 적폐청산을 할때 다들 피로도를 이야기 했었거던, 부동산 적폐도 피로도 이야기 할텐가?

 

더 문제인 사법부는 시작도 하지 않았고

사학법도 사립학교를 위한게 아니라 학부모 학생을 위하게끔 고쳐야 하고

적페청산하자 말하기 전에 갑자기 드러난 LH를 비롯하여 국토부, 금융감독원, 기재부, 곳곳에 대한민국 정부 안에 쌓인 고름들은 아직도 널려 있다고.

이때도 피로도 이야기 할 것인가?

 

추미애장관이 법무부장관일때 부동산을 수사하라고 했더니, 경제지 언론과 조중동은 국민을 범죄인으로 본다고 난리 쳤었고, 검찰은 반발만 했었다고. 

자...다음 글은 추미애 전 장관이 말하는 검찰이 엘시티를 어떻게 봐 주었는지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막힌 것 하나가 이영복 엘시티 사장을 수사한 강경협 특수부 검사가 퇴직후 엘시티 사장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