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3. 13. 18:05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비리 종합판 / 민간 사찰, 처조카 낙하산, 입시청탁, 엘시티 2채 누락..

 

오세훈의 생태탕 관련해서 한겨레에 먼저 제보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한겨레는 외면 합니다. 김형준의 딸 입학 청탁은 경향의 강진구 기자가 기사화 해야 한다고 하니 편집장이 외면했습니다. 언론이 아닙니다.

브라질은 언론 검찰 법원 야당이 합심해서 대통령을 탄핵했고, 전임 대통령 룰라를 감옥에 넣었죠, 증거가 없는 이유는 증거를 없앴기 때문이다라는 유래없는 망언을 하면서요.

지금 브라질처럼 가고 있습니다. 언론은 죽었습니다.

 

♠ 오세훈, 박형준은 선거 이겨도 선거법위반이야.

이미 난 박형준이 부산시장 후보가 된다면 다스는 명박이게 아니다 라고 한 것 부터 시작, 터질게 넘쳐 난다고 했었어, 박형준은 터질게 많아서 민주당으로서는 해 볼만 하다고 했지

오히려 경제부시장이었던 박성훈이 된다면 더 힘들거라고 봤거던,

이언주는 말하지 말자.

 

그리고 난 민간사찰이 가장 큰 문제라고 봐...하지만 부산 사람들은 이건 별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하나봐 지지율 보면

 

 

이렇게 숨겨진게 많은 인간은 몇 안될거다

 

지친다. 글 적기도. 읽는 분도

이젠 하다 하다 조현은 유재중 성추문을 기획도 했네...

 

"박형준 아내 조현, 유재중 성추문 거짓 증언에 개입" 검찰기록 입수 (뉴스타파 )

 

 

"박형준 아내, 유재중 성추문 거짓 증언에 개입" 검찰기록 입수

"박형준 아내, 유재중 성추문 거짓 증언에 개입" 검찰기록 입수

newstapa.org

 

정말 놀라운 부부다. 역시 묻는데는 도가 튼 검찰이다. 공소시효 끝났나?

 

 

박형준 일가 총 61차례 부동산거래, 화랑을 운영한게 아니라 조현화랑 부동산을 운영했어요, 대단하네요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요약 본으로 보자.

ps :열린공감tv가 3월 28일 기준 또 숨겨진 집 찾았다고 함. 경주 신계리 필지 수백 평 소유- 다스에서 자동차로 약 11분거리에(약 10km) 위치

 

팩트!

1. 엘시티 로얄 층에 산다.

처음에는 엘시티에 살고 있지 않는 것처럼 살고 있는 집 주소지도 조현화랑으로 등록. 그러다가 걸리니 '정상적인 매매였다'면서 주소지 변경. 아들과의 거래라는 것이 드러나자 '평생 살 집'. 그런데 평생 살 집을 비워두고 있다가 3월 초에 급하게 들어감. ( 참 할말없음 )

2. 딸 부부도 같은 동 아래층에 산다.

3. 달맞이길 65번길 조현화랑 건물 A동 B동 소유했다.

4. 달맞이길에 조현화랑 명의 10억 럭셔리 빌라 전세에 산다.

5. 기장군에 1,316평 가족 공동소유 땅 있다.

6. 기장군에 있는 ‘베이사이드 골프클럽‘ 회원권 있다.

7. 경주시 외동읍 신계리에 창고로 용도 변경한 미스터리 별장있다.

8. 기장군에 미등기 호화건축물 있다.

추가 : 30대 아들 명의로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 45억대 건물 추가 발견 (3월29일) + 요즈마 펀드의혹 준비중

 

의혹!

1. 딸 홍대미대 입시청탁

2. 엘시티 특혜분양

3. 국정원 불법사찰

4. 엘시티 조형물 납품

5. 해운대 공공용지

6. 광안히 바다빛 미술관

7. 국회 양식당(쿠치나후)특혜 제공

8. 친인척 특혜채용

9. 국회미술품 조형물 납품

10. 1호,3호 공약의 사기성

11. 밀양, 해운대 상가 부동산 투기 의혹

 

조금 더 자세히 보자

 

 

팩트와 의혹 이 모든 것을 거의 다 박형준은 숨겼다

거주지 주소는 처음에 조현화랑으로 했었지,  엘시티 숨겼고, 그후 드러나자 자긴 1가구 1주택이래, 그런데 알고보니 온 천지에 부동산이 의붓자식, 사위 처,  이름으로 줄줄이 나옴.

게다가 LH처럼 정보 얻어서 경계지역에 땅투기까지

파도 파도 파도 줄줄이...선거 관련 글 적지만 이런 후보 처음 본다.

 

조금 더 자세히 보자

 

 

1. 박형준 부동산

 

 

처음에는 엘시티에 살고 있지 않는 것처럼 살고 있는 집 주소지도 조현화랑으로 등록. 그러다가 걸리니 '정상적인 매매였다'면서 주소지 변경. 아들과의 거래라는 것이 드러나자 '평생 살 집'. 그런데 평생 살 집을 비워두고 있다가 3월 초에 급하게 들어감.

 

 

깨알같다. 오세훈이 내곡땅 해먹은 것이 부러웠나. 

투기꾼들이 좋아하는 개발땅 경계선 넘은 투기 절묘하다

 

 

허허벌판에 미술관을 지을려고 했다고?

박형준 처와 사위는 장안 택지개발지구 사업 예정지 제외 확정 고시를 하기 불과 몇 달 전 구매했는지 투기꾼들이 즐겨 쓰는 택지개발지구 경계에 절묘하게 걸려 있어.

이 정보는 어디서 받았을까!

미등기 이유는 숨기기 위함이겠지.

 

 

4년간 미등기 건물, 사위 명의 땅과 지인들 땅은 이미 대폭 올랐는데 이걸로 아직 배가 부르지 않았나봐, 더 해 먹을려고 시속 300㎞로 도심을 주행하는 어반루프 설치해서 황금땅을 만들려고 공약 했네..

게다가 토론때 테슬라 CEO와 '화상회의'를 공개하겠다고 했으나 알론머스크 아님. 테슬라의 관계회사이다. 일종의 자회사다로 변명하지만 아님. 하이퍼루프TT 는 그냥 스타트업 업체임.

 

이명박에게 잘 배웠구나.

 

 

♠ 기타 부동산

현재 정말 이해 안가는 박형준 별장 창고가 있다.

다스와 가까운 곳 경주다.

 

 

주택을 창고로 변경하는 치밀함과 더불어 이 창고같은 별장은 외부에서는 아무도 보지 못하게 7미터의 높은 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예전에 꼭 새벽3시에 와 달라고 해서 무진동 차량으로 도자기를 실어 날랐다는 증인이 있다.

빅형준은 이에 대해 변명도 안하고 입에 담지도 않고 있다.

 

저 건물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누구 것일까?

명박이 비자금?

불법 미술품?

이것은 수사해야한다.

 

 

3월29일 열린공감tv에서 또 숨겨진 부동산 또 찾았음.

30대 아들 명의로 돌려놓은 숨겨놓은 수십억 건물을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서 발견했다.

아들이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데 엘시티 오션뷰 로얄층 18층 잔금이 없어서 박 후보 부부에게 1억 프리미엄을 받고 팔았다니 기가 막히네.

 

2. 박형준 사무총장 시절

 

 

인테리어 주방 다 공짜로 해 주고 임대료 수도세 전기세도 공짜..전용 엘리베이터까지, 세금을 막 퍼주었구나 박형준은

 

 

엘시티 조형물은 조현미술관이 부산 거점이라 그랬다 치자, 국회 앞마당 조형물은 서울인데 어떻게 땄거야?

 

 

파면 나오는 박형준 의혹, 사실 가장 큰 문제는 민간인 사찰인데 이게 묻혔어, 다스도 묻혔고.

 

 

해수부 폐지로 부산을 아주 아주 힘들게 했던 박형준, 그걸 다시 살려낸 김영춘

과연 박형준이 부산 시장이 된다면 가덕도 공항은 원활하게 진행이 될까?

솔직히 말해 민주당은 1년 반 남은 다음 부산시장선거를 위해 미적될거다 그게 정치니까.

또 고발로 인해 정신 없을거다.

대못을 박아야 해 취소 못하게 그럴려면 스피드 있게 진행해야하고, 국짐당 2/3이 가덕도 공항을 반대하는 것은 부산시민도 알테지, 그러니 다음 대통령선거를 국짐당 후보가 이긴다면 더욱 답 없다.

 

 

엘시티, 입학청탁, 민간이 사찰등은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부산시민, 추진력은 무얼 보고 판단한걸까?

 

 

그래도 "나라 다 팔아 먹어도 새누리당이에요" 이렇게 말하는 것 보다는 고상해진 느낌이다

 

 

벅형준의 변명도 정말 웃겼다.

3년만에 30억이 136억 된 땅을 윤석열 장모측은 연습삼아 30억으로 경매 참가 했다고 했는데 그에 못지 않은 변명이다

우연히~~

 

 

 

박형준 비리 논란 종합판을 좀 자세히 보자

 

박형준 일가의 이상한 매매가!!, 박형준 선거팀은  엘시티와 연관

 

길게 적었는데 요약한다.

물건이 없는 구하기 힘든 멋진 뷰를 자랑하는 로얄층으로 용의눈이라 불리운다 ( 엘시티는 고층이 아니라 해변가 뷰가 되는 층이 로얄층이라고 한다. 이 로얄층 10개는 매물로 나온적이 한번도 없다고 해 )

1. 최초 분양자 누군지 아직 확인 안됨.

2. 500만원 웃돈 주고 박형준 처의 아들이 먼저 구매, 그날 딸도 구매

3. 아들 엘시티를 엄마가 1억 챙겨 주면서 구매 ( 증여세 안낼려고?)

4.추가:럭셔리 빌라

수십억을 포기한 이 마음씨 좋은 최초 분양자 이모씨는 누굴까?

 

애잔한건, 엘시티에 사는걸 숨길려고 선관위에 등록한 주소는 아내 직장 조현화랑이었다.


현재 박형준 1채당 35~45억을 호가. 박형준 일가는 1여 년 만에 40여 억 원의 시세차익.

 

박 후보 캠프

1. 공약개발위원장인 최씨는 과거 해운대 엘시티 인허가를 위한 부산시 도시계획위원으로 참여했고, 당시 심의과정에서 해운대 엘시티를 100층까지 지을 수 있도록 의견을 내놓은 인물.

2. 박형준 선거캠프 본부장 조한제, 성희엽도 엘시티 보유.. 

박형준 캠프는 엘시티 캠프....대단하지 않나!!

 

재혼 가정이라...가족은 언급 하지 말자는 박형준

부산에서 특히 수영구에서 박형준의 불륜 소문을 모르는 이는 젊은 층 밖에 없을거다.

 

박형준이 운동권이었고 변절이고 같이 사회운동을 했고 교수 뒷바라지 했던 본처는 버리고  돈많은 이와 바람나서 재혼했다는 소문?을 이용했던 유재중과 두번 붙어 떨어졌었다.

두번쨰 선거에서는 서로 바람 났다 하다가 박형준 바람이 더 강해서인지 졌어

 

즉 오거돈의 성희롱이나 박형준의 바람이나 오십보 백보이지만 결혼 했음에 이런 바람을 민주당 측에서 이용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박형준이 큰 실언 했다.

가족은 건딜지 말라고?

조국에게 당신들이 한 일은 뭐였나...

 

 

그리고 박형준 처 조현화랑이 엘시티에 납품한 18억 조형물....(열린공감tv가 공중파 보다 더 났다.)

예술은 모른다 그러니 그 가격은 무시하자. 다만 엘시티에 참 많이 관여 되어 있다.

 

 

2007년 광안리 경관조명 사업(일명 바닷빛 미술관)에 무려 40억이 들었다.

 

 

브로셔에 나온 것과 실제 개장식에 설치된 작품이 달랐다. 즉, 백남준 아트의 진품여부가 아니란 의혹이 있었다.

 

 

이 모든 사업에 박형준 후보의 처 조현 씨(조현화랑 대표)가 관여됐다란 의혹이 있다.- 열린공감tv

 

 

이명박이 벌인 일들이 어디 한두가지 였나 그러니 청와대 핵심 근무자들은 모를리가 없고 각자 관여 된 것도 많다고, 그런데 그동안 박형준은 이런 논란에서 거의 다 피해 있었거던

지금 언론사들이 국짐당 후보들 대하는 자세가 참 바르다.

 

 

♠ 다스 , 단두대 가야지

다스가 명박이거면 단두대 가겠다고 호기롭게 말했던 박형준

누가 봐도 다스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필연이잖아.

 

 

 

♠ 4대강 반대 민간인 사찰 논란

"청와대 홍보기획관 요청사항"

 

 

난 요청한 적도 본적도 없다, 밑에 직원이 한 건지 난 모르는 일이다...참 한결같은 레파토리다.

 

 

국정원이 일개 파출소인가? 홍보기획관실에서 어떤 넘이 요청을 하던 다 들어 준다고 생각하나?

 

흑색선전, 선거공작?

그럼 민변과 참여연대가 밝힌 LH사건도 선거공작이었다고 할 수 있네?

민주당 잘 되는 꼴을 보기 싫어서 민변과 참여연대가 선거 공작 한거야?

 

 

♠ 국회사무총장 시절 처조카 특혜고용 논란

국회사무총장에 있으면서 처조카를 6급에 임명 했어. 자기 권한 내 최고 직급으로 채용한거지

처조카는 박형준이 국회의원 시절에 인턴 생활 했는데 단숨에 6급으로 채용 하다니 낙하산의 모습을 솔선수범 했네.

박형준이 부산시장 되면 낙하산 무지 생길 수 밖에 없다고 내가 그랬거던, 그동안 떨어졌어도 선거에서 도움 준 인간들이 무수히 많다고 낙하산은 필수야

 

 

♠ 의붓딸 입시청탁 논란 ( 응시한적 없다 하더니 부정 청탁 안했다로 바뀜 )

성적조작을 강요 당했다.

열린공감TV에서 증언한 홍익대 김승연 교수는 자기 말이 거짓이면 자기를 고소하라고 했어, 게다가 학교는 이때 입학 서류를 다 가지고 있다고 해

 

열린공감TV가 단독 보도한 이유는 기성언론 그 어디서도 김승연 교수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모 공중파에서는 모든 취재를 마치고도 윗선(?)의 지시로 방송되지 못했다고도 했다.

 

홍대 근처도 안갔다고 하다가 이제는 불법 안 저질렀다고 한다 그때 그때마다 말이 달라지는 ..

주위 압박으로 30점 줄 성적인데 80점 줬다고 고백하잖아 자신의 과오를 밝히는 거짓말이 있나?

이 논란은 더 간단하게 해결 된다.  홍대에 입학 시험을 친 적이 있는지 명단 확인 요청만 하면 된다고 

왜 박형준 또는 부인,딸 이름 고발이 아니라 선대위 이름으로 고발하냐, 무고죄 안걸릴려고 발악을 한다.

 

 

그런데 홍익대 입시부정은 박형준 하나에서 끝나지 않는다.

2008년 폭로한 홍대 입시 비리 사건을 덮은 정황에 역시 청와대 압력으로 덮었고 역시 특수부 검사 김기동밑에 엄희준 검사 이름까지  나오고 있거던.

 

 

박형준 의혹 또 나옴. 여의도 쿠치나후/ 용도가 궁금한 별장 창고? / 럭셔리빌라 /국회조형물

부산시장후보 박형준의 종합 비리는 앞서 자세히 다루었다.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비리 종합판 / 민간 사찰, 처조카 낙하산, 입시청탁, 엘시티 2채 누락.. 이미 난 박형준이 부산시장 후보가 된다

garuda.tistory.com

 

  • 민주 2021.03.19 22:52

    엘시티 앞 연가시 같은 조형물(인피니티 라인?)의 가격이 10억이라는 것은 가짜뉴스랍니다.
    10억 아니고 18억 입니다. 18억!
    18소리가 절로나는 18억이요. 십-팔-억!!!

  • 국민 2021.03.20 11:50

    정말 전 정권에서 꿀을 많이 받아먹은 언론인이 아직도 많은가 보네요. 조국때는 아주 사소한 것까지 파고 없는 말까지 지어 붙여 온통 조국으로 도배하더니 박형준 비리는 조국 때보다 더 심해보이는데도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조용한 걸 보면 지난 정권에서 얼마나 꿀을 받아먹었는지 알겠네요. 아님 함께 걸려있는 것이 많던가. 현 정권이 자기들에게 지난 정권처럼 꿀을 주지 않으니 맘에 안드나보죠?
    언론이며 검찰들이 하는 행태들을 보면 똑같이 느껴지네요. 자기들끼리 사리사욕 샤바샤바, 겉으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코웃음이 나네요. 국민들이 그정도 판단력도 없는줄 아는지.
    하긴 거기에 넘어가는 사람들도 많긴 하더군요.
    지금의 정부는 자기들이 잘 못한 부분을 알게 되면 욕먹을 것을 각오하고 드러내놓고 고쳐나가려고 애쓰는 부분만 봐도 지난 정부보다 훨씬 투명하게 잘 하고 있음을 알것도 같은데 오히려 반대로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진짜 정직한 이들이 누구인지 신중히 생각해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