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6. 29. 00:05

쁘걸 페미 오조오억 논란 / 펨코 일베 대 브레이브 걸스 갤러리 전쟁=용형 고소

 

 

쁘걸 페미 논란을 보자

 

개인적으로 페미에 가장 강력한 곳은 보배로 알고 있다.

여긴 페미, 난민, 조선족에 대한 혐오가 가장 강한 곳이라고 봐, 그대신 불의를 보면 또 못참는 곳이고, 행동력이 넘사벽인것은 다들 알고 있잖아.

쁘걸 페미에 관심없다. 욕하는 글 한줄 없다.

 

클리앙도 요즘 페미에 혐오가 가득하다. GS 손가락 논란이 글을 뒤덮었지. 그런데 용형의 고소에 잘했다고 한다.

 

 

 

 

쁘걸 페미에 열심히 펌프질 하는 곳이 펨코와 일베다.

쁘걸이 뭘 했는데 페미 논란이 일어났나 보자.

 

 

 

 

1. 페미 논란 티셔츠

 

 

 

 

문제가 된 페미 티셔츠는 뉴롤린 뮤비 속에 등장 하는데 이때는 2018년 한참 위문공연 다니던 시기다.

쁘걸이 뜨고 난 뒤에 꼴페미들은 군 위문공연을 위안부 취급하면서 난리 치기도 했었음을 잊었나?

 

군 위문공연을 가면서 꼴페미들이 주장하는 페미라는 등식은 불합리한.

게다가 이때 쁘걸은 생존 고민 중이었음.

 

 

 

2. 오조오억이 정확한 용어다.

 

먼저 네이버 나우에서 진행한 쁘캉스 라이브 방송을 보자.

개인적으로 어떤 느낌인지 생각 해 보자.

 

 

 

 

쉴드 치는 해석글을 보자

 

맴버들끼리 퀴즈 내는 코너에서...유정이 이번 문제 맞추면 오억점 준다고 함.

유나가 그걸 맞추고 나 오조억점 받았다고 함.

 

해석 ( 이런걸 해석 해야 하다니 )

유정 '오억점 드립니다' 이렇게 함. 

즉, '이번에 점수따면 그냥 이번판은 1등임' 이런뜻ㅇ.ㅁ 

오억점이든, 오만점이든, 오조점이든, 오억만점이든, 오조억점이든, 그건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바로 1등을 할수 있는 엄청난 점수를 상징하는 수' 라는 '의미'가 중요함

 

그래서 유정이 '오억점'이라고 얘기했지만, 

그래서 유나가 다시 말한게 '나 오조억점 땃다' 이거임

 

정말 그 정신병 ㅍㅁ 용어를 사용했다고 하면 '5조5억'이라고 중간에 구체적인 숫자를 의도적으로 넣어야 함. 

가장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오조오억"이라고 말한적 없음. 

 

 

 

 

이대남으로 유명한 펨코 그리고 일베에서 논란이 일기 시작.

오조오억이라는 페미용어를 사용했다 +페미티셔츠도 입었다. = 유나와 쁘걸은 페미다. 페미걸스다.

 

 

 

 

예전 유나는 해체 며칠 "전 페미 관심없어요." 이런말을 남겼었는데 이걸 다시 올리면서 답변 대신함

펨코 일베들이 쁘갤을 공격 하기 시작하는데...

 

다들 알다시피 좋은 말로 해명해라 이러지 않지.험악한 욕은 기본이지

 

 

 

 

이런 글을 본 용형, 사과 따윈 개뿔, 해명 할 것 없어, 너 고소 해버림.

수 틀리면 짓던 빌딩도 허물고 다시 짓는 용형이야, 골라도 어찌 용형을...

 

 

 

 

 

펨코에서는 고소 잘했다는 글은 아주 소수, 사과는 하고 고소를 해야지, 대응이 지 무덤 지가 파고 있네, 이렇게 말하고 있음.

그러면서 열심히 삭제하기 시작.......

 

 

 

 

군대들 다녀 온 이들은 잘 안다.

 

아무리 소속사가 가라고 한다고 해도 쁘걸 처럼 진득하게 오는 걸그룹은 없다는 것을.

위문공연이 군 생활에서 얼마나 활력소가 되는지 잘 안다, 군대 안가본 이들은 절대 모른다.

 

 

저 손목 각도 봐라 FM이다

 

 

공격 당한 쁘걸 본진인 디시의 브레이브걸스 갤러리는 차곡 차곡 캡쳐를 하는 방법까지 알려 주며 적극적으로 대응 하면서 용형의 공격 참가에 환호성을 지른다..

반면에 쁘겔은 여성 남성을 차별 하지 않는다는 말까지 올리면서 이에 동조 할려는 여초까지 과감히 정리하는 치밀함을 보여줘

과연 직장인들 다운 행동을 한다.

 

 

 

 

보배가 무서운 것은 자금력과 실행력이다.

펨코가 오판 하는 지점이 무엇이냐면 쁘걸의 흥행을 20대들이 주도를 했다는 착각이지, 브레이브걸스 갤러리는 거의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 길게 잡아도 40초반이다. 대부분 쁘걸의 위문공연을 본 이들이나 그 소중함을 아는 이들이지.

 

쁘걸 멤버 예전에 알바 했던 주인이 알려주는 글을 보면 

 

 

 

메보좌는 일을 하지 않았다고 모른다고 함.

 

고소 뒤의 결과물은 누구나 다 예측 가능하다.

신곡이나 감상하자 쁘걸의 치마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