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9. 25. 14:26

이재명과 화천대유 대장동 개발 핵심요약. 돈 흐름은 국힘당 쪽.

 

호남 경선 결과에 도움 되길 바라면서 ...

 

대장동 개발에 먹이를 준건 총리인 김부겸의 상식적이지 않다 이 발언이다. 이 발언은 이낙연이 국힘당이 걸고 넘어지면서 확전을 했다. 핵심 요약은 이글 아래 이재명이 말한 핵심요약 동영상을 보자. 

 

뭐 복잡한 것은 빼고 단순히 확인 할 것은 바로 이것이다.

 

장동개발이 실패 했을떄 성남시는 책임을 지느냐 인지느냐 

아니거던.

그럼에도 5천억을 땡겼어

 

 

만약 실패시 부담을 안지는 상태에서 이익은 같이 나누자 하면 어느 업자가 찬성을 할려나 모르겠어, 이런 경우가 있긴하나?

하나은행은 이익을 가장 적게 먹었잖아, 이건 안전빵으로 갔기 떄문에 그런거야, 하나은행이 입을 열면  지금 언론이나 국힘당 주장이 무너져 버리니 어느 언론사도 하나은행을 취재 안하는거라고 봐.

 

여기서 수사를 해야 할 핵심은 법조계와 언론계 카르텔이다. 더불어 국힘당까지 낀...

 

 

 

 

이낙연 캠프에 대해 토요경제 신유림 기자가 아주 잘 설명했더라. 

 

민주당 내부인사들이 ‘비상식적’이라고 단정한 이유는 둘 중 하나다. 그들에게 상식이 없거나 알면서 일부러 그러거나.

그들에게 상식이 없다는 걸 증명하는 건 매우 쉽다.

화천대유가 ‘듣보잡’이라는 둥, 5000만원 투자해서 1100배의 이득을 봤다는 둥, 심지어 그들이 그토록 과한 이득을 가져가는 걸 왜 막지 못했냐는 따위의 주장이 그 근거다.

이런 주장을 한다는 건 그들이 자산관리사, SPC(특수목적법인), 시행사, 시공사, 자본금, 투자금 등의 개념을 전혀 모른다는 증거다.

사실 부동산 기자들에게 화천대유 논란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심지어 어떤 기자는 “(의혹 제기하는 사람들이) 너무 무식해서 말이 안 나온다”고 토로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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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이재명 편을 드는지 모르겠지만 

 

 

 

2017~18년 부동산값 급등이 없었으면 망했을 사업. 초기 4년간 적자가 심했다.

그렇다 해도 화천대유 내부 문제는 솔직히 이상해

 

 

 

 

권순일 전 대법관

박영수 전 특검

강찬우 전 수원지검장

김수남 전 검찰총장

최순실 변호사 이경재

 

 왜 법조인을 저렇게 많이 채용하고 있었나 모르겠어

분명 구린 구석이 있다는 말이 되는데....

 

 

 

 

또 천화동인 4호 소유자 남욱 변호사는 2008년 한나라당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출신으로 현재 미국으로 튀었는데, 화천대유 여기에 남욱과 얽힌 인물들이 우루루 튀어 나온다.

 

남욱은 2015년 대장동을 민영화해달라는 청탁으로 8억3천만원 수수해서 구속되었고, 이때 이를 수사한 검사가 강찬우 검사장이며, 남욱의 변호사는 박영수와 조현성이었고, 항소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는데 이때 항소심 재판장이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

이 사건 후 남욱, 박영수, 강찬우가 화천대유와 천화동인 이해관계자가 되면서 검사, 피고, 변호사가 같은 배를 탄 매우 이례적인 상황.

 

 

화천대유 1호 사원으로 알려진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스탠포드 대학 재학 시기와 회사 근무 기간이 겹친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해외 유명대학을 졸업한 인재가 대장지구 개발이 끝나면 폐업할 회사에서 수년간 월급 250만원을 받고 일했다는 주장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 상황이었다.

이에 화천대유가 결국 곽 의원 아들의 유학자금을 제공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까지 나오고 있어 향후 파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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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곽상도 아들이다 스텐포드 출신이라고 하데.

그런데 초봉 250만원 짜리 회사에 들어간다고?

전공도 다른 디자인과라던데?

 

 

 

 

그리고 원유철....

무슨 일을 해 주었기에 월 900만원의 고문으로 채용 했을까?

 

 

 

 

화천대유 쪽 사람들을 보면 거의 다 기자와 보수 변호사 쪽이고, 국힘당이 연계 된다.

 

대장동 바로 옆에 나경원 땅이 있고 이한구 아들 땅이 있고....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 400억원 상당의 자금을 대준 최종 전주는 SK행복나눔재단 최기원 이사장이고 sk비자금 관리하는 은진혁도 어른거린다는 말이 있다.

 

흔한 장면 아닌가!

 

이재명은 엘시티를 예를 들면서 이야기 한다.

 

https://youtu.be/-BMKm86eI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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