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9. 27. 12:27

[추론2]곽상도 아들 곽병채 50억의 또 다른 시선 / SK 최태원과 최순실 / 박영수특검

 

앞서 추론 한것 보다 더 놀라운 추론이 나왔다

 

전석진 변호사 주장의 간단요약

 

최순실이 대다수 아무도 몰랐던 곽상도를 민정수석에 앉혔다.
최태원은 최순실에게 사면로비를 부탁할 인물로 곽상도를 선택하고 성공한다


화천대유는 최태원이 주인이다
고로 화천대유를 통해 곽상도 아들을 통해 보은 한 것이다

또 하나 박영수 특검은 최태원이 로비한 결과인데 그 덕분에 같은 죄로 이재용은 실형을 받았지만 최태원은 불기소.

 

 

 

 

김빙삼님도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을 보면 알게 모르게 이 이야기가 많이 퍼졌음을 추론해 본다

 

 

 

곽상도 아들에게 50억원을 준 것은 최태원 회장이다.

 

오늘 기사도 역시 화천대유건으로 시끄럽다. 아무도 왜 이렇게 젊은 이에게 50억원이나 지급했는지 의아해 한다.

나의 해답은 이미 여러번 포스팅한 것과 궤를 같이 한다. 나는 화천대유가 최태원 회장의 것이라고 두 번의 포스팅으로 일찍이 밝힌 바가 있다. 그러므로 50억원은 최태원 회장이 준 것이다.

 

 

 

 

왜 그러면 최태원 회장이 곽상도 의원에게 보은을 한 것일까?

최태원 회장에게는 잊지 못할 은인이자 자신의 비밀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다. 최태원회장은 화천 대유가 시작된 2015년 경에 배임횡령죄로 감옥에 있었다.

 

 

 

 

그리고 최순실을 통하여 사면 로비를 하였다. 곽상도 의원은 별 경력이 없던 변호사를 최순실이 정권초기의 민정수석이라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자리에 앉힌 사람이었다. 최순실과 가까웠다. 최태원은 최순실이 아니면 자신을 사면해 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여 곽상도 의원을 통하여 최순실에게 사면 로비를 하였다.

 

최순실이 최태원을 사면하였다는 사실은 이 사면 사실을 발표하기 2일 전에 최순실의 측근인 고영태가 알고 있었다는 사실로 입증이 된다. 어떤 사실을 미리 아는 것은 그 사실을 결정한 사람이라는 것이 법조계의 불문율이다.

 

 

 

 

그래서 이 일을 추진하고 이 비밀을 알고 있는 곽상도 의원에게 50억원을 자신 소유의 화천 대유에서 6년 후에 주게 된 것이다.

최순실의 변호사인 이경재 변호사에게 화천 대유의 고문을 수년째 맡겨 돈을 주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또 최태원에게는 보은을 해야할 또 한사람의 은인이 있다. 자신의 소유의 화천 대유에서 고문을 하고 있었던 박영수 변호사가 있었다.

 

박영수 변호사는 대장동 사건의 핵심 실세로 지금 미국에 도피하여 있던 남욱의 변호인였고 그 후에 남욱이 최태원 회장과 설립한 화천대유의 1호 고문변호사가 됐다.

 

 

 

 

최태원은 2017. 년에 박영수 변호사가 국정 농단 사건의 특검이 되도록 로비를 하였고 이 로비가 성공하여 박영수 변호사가 특검이 되었다. 당시 미르 재단등에 준 93억원이 사면 청탁의 대가였다는 증거가 있었다.

 

이재용 회장에 적용된 뇌물죄의 법리에 의하면 최태원회장도 뇌물죄가 된다. 그런데 박영수 특검과 윤석열 특검은 최태원 회장은 빼주기로 공모를 한다. 결국 최태원 회장은 불기소가 된다. 검사의 가장 큰 권력은 죄를 불기소로 면죄해 주는 것이다.

 

최태원 회장은 이와 같은 보은 때문에 박영수를 화천 대유의 고문으로 위촉하여 돈을 주고 박영수 특검의 딸을 화천대유에 취업시킨 것이다.

화천 대유는 최태원 회장의 것이다라는 것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이다.

 


 

이 설이 맞다면 모든 일에 최태원이 끼여 있다는 것이다.

성균관대 동문들 : 안종범 전 경제수석 > 곽상도 의원(전 민정수석) >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머니투데이 법조팀장 출신) >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전 행담오션파크 대표)

 

진석진 변호사는 열공에 출연하여 같은 주장을 했는데 열린공감tv에서는 sk 비자금 관리하는 은진혁이란 인물도 거론한다. 그리고 최원규 씨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친인척인 박신철 씨가 공동으로 설립한 자베즈파트너스도 주목을 한다.

 

SK 최태원 회장은 이미 한차례 구속된 바 있음. 이 때 그를 광복절 특사로 구원해 준 사람이 은진혁, 은 씨는 안종범, 곽상도를 통해 최순실 에게 로비하여 풀려남.(당시 특검은 미르재단 수사 중 SK만 기소안함, 특검 박영수(수사팀장 윤석열) SK는 박영수와 곽상도에게 진 빚을 갚아야 했음

 

sk에서는 자신들 노출을 최대한 막을려고 모든 언론의 눈을 곽상도에게 돌릴려고 하고 있다는 주장을 열린공감tv는 하고 있다. SK는 진석진 변호사를 고발한다. 그런데 열린공감TV는 고발하지 않았다. 열공 측에서 또 다른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고발하지 않고 있다고 열공측에서는 추측을 한다.

 

 

화천대유와 연루된 박근혜의 사람들···“SK 최기원의 그림자가 보인다”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을 주도한 화천대유와 관련해 법조계 유명 인사들의 이름이 연일 거론되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까지 드러난 유력 인사로는 권순일 전 대법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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