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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김용판 돈다발 박철민 범죄 내용 / 주장들의 큰 오류/김용판 장영하 이용 당했나?

by 사라보 2021.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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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 50억이라는 이영과 가짜 돈다발 김용판은 이번 국감의 가장 큰 스타다.

 

 

 

 

김용판이 보여준 돈다발 사진의 주인공 코마트레이드, 국제파 조폭 박철민은 1990년생이다.

박철민은 변호사법 위반( 사기 ), 성관계를 빌미로 협박해 돈을 뜯는 이른바 꽃뱀 사기,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고 징역 4년6월을 받았다. ( 더 자세한 그의 범죄 행위 기사는 글 아래에 )

 

성남시의회 1~3대 시의원 및 부의장, 친박연대 18대 국회의원에 입후보 했고 현재 국힘당 수정구 청년협의회 당협위원장 박용승 아들이다.

 

아빠는 우리 아들은 "거짓말 할 줄 모른다"고 편을 들었다.

 

 

저는 약 12년간 국제마피아파 핵심 행동대장급 일원이었습니다.

이재명 도지사와의 관계는 2007년 전부터 국제마피아파 원로 선배분들하고 변호사 시절부터 유착관계가 있어왔고, 수천개의 사건중 하나 뿐이라고 대답을 회피하지만 유착관계에 있어서 국제파 조직원들에게 사건을 소개받고, 커미션을 주는 그런 공생관계였습니다.

이재명 도지사의 스폰이 되어주라고 하였고, 이재명 도지사는 코마트레이드가 국제마피아 파의 조직원들의 도박사이트 자금세탁의 회사인 줄 알면서도 특혜를 주었고, 국제마피아파 측근들에게 용역 등 시에서 나오는 사업을 특혜를 지원을 해주는 조건으로 불법 사이트 자금을 이재명 지사에게 수십 차례에 걸쳐 20억 가까이 지원 하였고, 현금으로 돈을 맞춰 드릴 때도 있었고 이재명 지사의 측근 계좌 이재명 지사의 측근을 코마트레이드 계열사에 직원으로 등재를 시켜놓고 월급을 주기도 하였으며....

 

 

측근 계좌번호.

측근 위장취업.

측근들 이름을 밝히면 게임 끝인데....

왜 씰데없이 돈다발 사진을...

 

그런데 코마트레이드 두목 (사장)인 이준석은 박철민, 김용판, 장영하 변호사 모두 고발을 하네

이미 이준석은 검찰이 이재명에 대해 불어라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한다 라는 압박으로 모진 고생을 했었다 ( 이 내용은 여기에 )

 

 

 

 

1. 일단 가장 큰 오류는 이재명에게 전달했다고 주장한 돈다발 사진이다.

 

 이 돈 다발 사진을 장영하 변호사가 김용판에게 줬다.

 

 

 

 

장영하 변호사는 바른미래당 후보로 성남시장에 출마 은수미에게 졌던 인물.

 

 

 

 

김용판은 서울지방경찰청장이었고, 국정원 댓글에 대해 무혐의 내렸던 인물로 박근혜 당선에 아주 큰 공헌을 했다. ( 자세한 것은 글 끝에 )

 

대구 달서구를 지역구로 두었다.

박근혜에겐 천사일거다.그러니 지역구를 물려 주었지.

 

 

 

 

이 사진은 2018년 11월에 올렸고, 명함의 롯데 스카이라운지 바는 2018년 8월에 오픈 ...

그러므로 이 사진은 2018년도 돈다발이다.

 

아무리 박철민 주장이 맞다고 하더라도 이 사진의 진위가 오류 나 버렸기 때문에 박철민 주장은 휴지가 되어 버렸어.

 

그런데 만약 이 사진 진위 여부를 네티즌(클리앙 이라고 한다)들이 바로 알아 내지 못했다면 언론은 도배를 했을테고 국힘당은 계속 공격을 했을것이다.

 

 

 

 

이렇게 빨리 들통이 날 줄 몰랐을테지만 그럼에도 밝혀질 것인데 왜 이런 조작을 했을까?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2. 성남시장은 경기도지사 이명박근혜 보다 힘이 약하다.

 

돈뭉치 사진은 가짜일지 모르지만 진술은 진실이라는 국힘당의 도로를 휘어지게하는 스킬을 보유한 김기현

 

 

 

 

박철민이 주장한 시기는 새누리당 천하였다.

아무리 성남시장 파워가 엄청나다 해도 경기도지사와 대통령 파워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성남경찰서가 아무리 이재명을 비호한다고 해도 경기남부서, 검찰 파워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툭하면 남부서가 털어댔다 조폭논란으로 몇번 털었는지는 언론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재명은 성남시장 근무기간 4일 중 3일을 수사, 조사, 감사, 압수수색을 당했다고 하더라.

 

이재명 지사에게 수십 차례에 걸쳐 20억 가까이 지원 하였고, 현금으로 돈을 맞춰 드릴 때도 있었고, 이재명 지사의 측근 계좌로 돈을 보냈고...

 

이재명 측근의 계좌번호로 돈을 보냈다면 이재명은 철컹철컹 되었을거다.

 

박철민이 제보한 시기가 2017년 이후라고 한다. 문재인정권이지만 윤석열 검찰이었어.

그리고 그알에서 조작한 조폭관련 때에도 또 털었었지.

 

 

 

 

아니면 윤석열이 덮었단 말인가?

 

 

 

 

3. 사실 화천대유의 설계자는 이재명 지사가 맞고
드러나지 않은 핵심 인물을 알고 있으며, 국제마피아 조직원이다

 

드러나지 않은 핵심인물 이름은 돈다발 사진으로 엉망진창이 된 이후 바로 나왔어야 한다.

앞서 말한 이재명 측근 이름 계좌번호도 나왔어야 해.

그래야만 바로 논란을 연속화 시킬 수 있었다.

 

조용하네...

장영하 변호사가 만나러 간다고 하던데..

기자회견을 2일 지나한다

 

 

 

장변호사는 박씨의 사실확인서를 신뢰할 수 있다며 근거로

1.2006년 당시 이 지사의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변론 사실

2.박씨 부친의 성남 지역 활동 이력

3.박씨 사실확인서 및 사진을 자신이 직접 수령했다는 점 등을 들었다.

 

즉 근거가 하나도 없단 말과 같다.

 

 

 

 

또 누군지는 모르지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성남시장실 책상에 걸터앉은 채 이재명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해당 인물이 조폭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는데...

 

바로 반박이 나온다.

조폭이 아니라 영어 강사라고 ...열린 시장실을 찾은 이라고...아이고 참.

 

이걸 국힘당 윤석열 캠프도 똑같은 소릴 하고 바보가 된다.

허허허.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1101901000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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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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