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14.01.31 22:34

액션영화 열광하는 요즘과 이후 작품들의 차이점

일단 스티븐 시갈영화를 보면 아무리 재미 없어도 보는이들이 있다는 사실

또한 비디오나 케이블에서 할때는 인기가 넘친다는 사실을 아시나?

스티븐 시갈의 액션에서 열광을 하는것이다

일단 뽀갠다

마음이 약해져서 뒤돌아서다가 반격을 당하는 경우가 절대 없다

본 영화도 그런 어설픈 장면의 액션이 없었다








첩보 영화라 하면 007이 기본으로 거론된다

헌데 예전 007을 보면 스티븐 시걸 영화와 비교햇을때

수십번은 한영화에서 죽을 위기를 겪는다

헌데도 살아있는 경우는 두가지지

하나는 여자가 구해준다던가-자기 방 두고 여자방에서 놀기가 대표적이지 ㅋㅋ

두번째는 항상 악당이 시간을 끌어 준다는거지




악당이 시간을 끌어서 역전 시키는 경우는 대부분 액션 영화에서 볼수 있다

그럼 솔직히 스티븐 시걸의 마니아로서 보면 우습다는거다

서로 죽일듯이 총알을 날리고 칼을 휘두르는데

보통 엑스트라는 인정 사정 안보고 죽인다는거다 ㅋㅋㅋ

왜 유독 악당 두목이나 주인공에게만 시간을 끄니?

유치한거지 이젠 이런 부분이...

왜 시걸같이 미리 반격 못하게 다리를 뽀갠다던가 칼침을 한방 못 꽂을까?


또 하나 정복입은 경찰은 항상 범인을 놓치고 어벙하게 죽는다

범인을 호송할때 꼭 순찰차 하나만 따로 간다는거다 ㅋㅋㅋ

이건 어느 영화에나 있는 못된 버릇이다


또 하나 2인조가 기본인 형사들이 꼭 납치될때는 따로 움직이다가 당하지..

아니면 파트너에게 아무말 안하고 혼자 잘난척 하다가 죽거나 납치 당해서

남아 잇는 이들은 못따라간다는거지


자 우리가 범인이 되어 보자

난 제일 먼저 기동력을 빼았기 위해 잡은넘에게는 다리 힘줄을 끊어 버리는게 바람직 하다 본다

둘째 손기술을 막아두기위해 뽀갠다 ...

이 두가지는 필수다 물론 정보를 캐내기 위해서 살려야 할때일 뿐이다

아님 걍 죽이는게 나쁜넘으로서는 당연한거지


반대로 내가 형사다

그럼 법적인 문제와 인권 문제로 인해 조심해야한다 그건 맞아...

가끔 보면 수갑을 뒤로 채우던데 이건 잡범이나 그런거지 

대단한 흉악범에게는 이런식이면 뒤에서 다 푼다

또한 앞으로 채우는걸 권한다고 아는데도 대부분 영화에서 뒤로 채워서..꼭 탈출하게 하지..

이제 그만 써먹길 바란다

그리고 팔짱을 끼고 좌우로 앉아야한다는거 쩜 명심하자


울나라에서는 절대 총기가 거의 없으니 패스 하자고..일단

미국 영화 보면 경찰이 진입할때 엑스트라에게는 거침없이 쏘지만 두목급에게는 항상 꼼짝마를 외친다

일단 어디 한군데라도 쏴야 하지 않니?? 

생사 갈림길인데 넘하다 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