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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나라의미래=나의미래 라면 이재명으로 정치교체? 윤석열로 정권교체?

by 사라보 202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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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를 하면 더 나은 세상을 보장하는 후보인건가 윤석열이?

 

 

하나를 보면 일단 안다

윤석열을 지지하는 것이 부끄러운 짓이란것을 스스로 안다는 것. 

 

자기가 누구를 지지하는지 말을 하지 않은 이가 있다면

그는 백발백중 누굴 지지하는 것인지 알 수 있다.

 

윤석열이 지니고 있는 문제는 굳이 거론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어디 한두가지 인가

 

그러나 김건희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만큼은 꼭 처벌 해야 한다.

 

 

 

 

 

 

정권교체를 하면 더 나은 세상을 보장 할 만큼 괜찮은 후보가 윤석열인가 하는 물음에 지지하는 이도 답변 못하는 후보라면 어떻게 나라의 앞날을 이리 쉽게 거는지 모르겠다.

 

나의 미래=나라의 미래

그럼 이재명과 윤석열 둘중에 누굴까?

이걸 굳이 물어 볼 필요가 있을까?

 

나라의 미래는 자신의미래와 무관하다고 믿기 때문에 윤석열을 지지하는 간 큰 선택을 하는 것이겠지.

자신의 앞날과 같은 운명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엉망진창인 후보를 지지할까?

아닐것이다.

 

 

 

 

이명박이 자원외교로 날린 세금은 나의 돈이 아니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이명박 정부에서는 살기 좋았다는 소릴 하는 이들도 생각 보다 많더라.

 

이명박이 해먹고 날린 세금이 복지로 돌아왔다면 조금 더 편한 세상을 맞이 했을거라는 생각은 안한다.

애당초 오지 않았을 돈이라고 생각 하고 없었던 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지

 

그러니 권력자가 나라돈을 해 먹어도 내 인생의 변화에는 큰 기여를 하지 않으니 괜찮다는 망언을 하는 인간들이 국민의힘을 지지하더라.

 

 

 

 

 

 

윤석열이 성인지 예산을 줄여서 국방에 투입 한다고 헛소리를 했는데 그게 좋은 정책이라고 지지한다.

애당초 이들은 성인지에산 자체를 여성만을 위해 쓰는 예산이라고 착각하고 있겠지만 대통령 되겠다고 나온 넘까지 이걸 모르다니 기가 막혔어.

 

다 떠나서 이 논리라면 왜 이명박의 자원외교에서 날린 돈을 아까워 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돼

뭐 이런 인간을 지지하는 이들에게 논리를 들먹이는 자체가 한심한 일이긴 하다만..

 

나라의 앞날은 나의 앞날과 궤적이 같다고 생각하고 대선투표를 하는 것이다.

총선때와는 전혀 다르게 생각 해야 한다.

이것만큼은 명심하자 쫌.

 

그리고 공소시효 좀 없애자.

특히 권력층에 관여 된 공소시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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