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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잭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는 조스웨던 영화와 완전히 다른영화

by 사라보 2022.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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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리그 잭스나이더만 만들다가 딸의 죽음으로 하차 조스웨던이 완성을 했다.

하지만 잭스나이더가 만든 것중 1/4만 쓰고 다 폐기 졸작을 만들었다.

 

잭스나이더가 4시간 분량으로 재촬영을 하면서 다시 만든 저스티스 리그는 정말 잘 만들었더라.

이건 애당초 1부와 2부로 나누어 상영 했어야 할 영화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어.

 

왜 사이보그의 레이피셔가 조스웨던을 욕했는지, 왜 배우들이 잭스나이더의 재촬영 요청을 받아들였는지 확연히 알수 있었다

조스웨던이 만든 어벤져스는 호평은 아니었지만 이정도로 욕은 안먹었는데...

 

 

 

일단 가장 같잖았던 장면이었던 슈퍼맨과 플래쉬의 달리기 시합과 러시아 일가족은 사라졌다.

4시간이란 시간은 처음등장하는 사이보그와 플래쉬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야기 했어, 아쿠아맨은 비슷한 것 같았고...

 

 

 

그런데 아빠가 내 경기 보러 안왔어, 그래서 엄마가 죽었어....

중2같은 내면은 어쩔수 없었나봐...

 

 

 

 

빌런인 스테픈울프 묘사는 더욱 심혈을 기울였던것 같아..

몸통 묘사가 아주 멋지더군.

 

 

 

4시간이라는 압도적으로 긴 상영시간임에도, 집에서 본 것임에도, 한번도 자리를 뜨지 않고 봤다.

내가 집에서는 집중이 잘 안되어 별로 잼없다 하는 영화도 영화관을 가는 편인데도 말이다.

 

 

 

 

마블과 다르게 DC는 무겁고 어둡고 진중한 케릭이 위주인데, 조스웨던은 가볍게 만들려다 실패를 한 것이다.

현재 마블도 엔드게임 이후 나온 영화는 썩 흡족하지 못하다.

스토리도 엉망진창이고 이젠 좀 지겨운 느낌까지 들어.

 

 

 

 

그에 반해 DC는 제대로 시작도 안한 느낌이 들잖아

그러니 잭스나이더 감독이 만든 저스티스리그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야 그나마 팬들의 호응을 받을 것 같다.

 

더 배트맨이 엄청난 흥행을 하고 팬들의 환호가 있었다면 모르지만, 솔직히 재미도 없었고 와우 하는 장면 창출도 없었고, 로버트 패트릭이 배트맨의 매력을 제대로 살렸다고 할 수도 없었어.

 

 

 

 

앞서 원더우먼1984 리뷰를 했는데 졸작이었다.

흥행은 성공했긴 했는데 졸작임에 분명했어. 아동용, 15세 이상 시청금지용이었거던.

 

갤가돗은 분위기 잡으면서 대사 많이 없으면 그나마 어울리는데 전체 이끌 연기력은 똥망이라...

 

그나마 DC를 살릴 케릭은 아쿠아맨 하나만 남았다.

아 플래시도 준비중이긴하네..

 

 

 

 

잭스나이더 감독은 마지막에 수 많은 떡밥을 뿌려댔어.

이것만 잘 살려도 저스티스 리그는 제대로 성공하지 않을까?

 

탈모가 진행중인 조커.....이것만 봐도 성공이다...

 

 

 

그리고 다크사이드도 봐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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