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원순9

비극의탄생 손병관 기자의 진중권을 위한 혼자 인터뷰/ 인권위 오류 반론 앞서 박원순 피해자라 불리우길 원하는 이에 대해, 인권위 결정에 대해, 이수정씨의 정치적 해석도 2차 가해라는 놀라움에 대해 적었었다 그리고 오마이뉴스 손병관 기자의 책 비극의탄생에 대해 간략히 알아 봤었다. 박원순 피해자 호소 기자회견 내용과 비극의탄생의 반전 개인적으로 호소를 할때 적대적이면 안된다. 그런데 박원순 피해자와 연대한 조직은 적대적이었다 숨쉬는 것도 2차 가해라는 우스개 말이 나올 정도로 이 연대 조직은 적대적이었어, 호소를 해 garuda.tistory.com 비극의탄생은 인권위의 결정에 반하는 주장들이 있었고, 50명에 달하는 증인들의 글을 옮겼다고 했었는데 언론에서는 거의 외면을 하고 있더라. 그래도 이미 베스트셀러에 올랐어.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새아침' 전화 인터뷰도 취소 .. 2021. 3. 22.
박원순 피해자 호소 기자회견 내용과 비극의탄생의 반전 개인적으로 호소를 할때 적대적이면 안된다. 그런데 박원순 피해자와 연대한 조직은 적대적이었다 숨쉬는 것도 2차 가해라는 우스개 말이 나올 정도로 이 연대 조직은 적대적이었어, 호소를 해야지 왜 싸움을 걸려 했을까? 그 첫 단추는 발인날 기자회견이었다고 단언한다. 이 기획은 피해자가 중심이 되어 한게 아니라는 추측이 가능한 이야기가 흘러 나오더라, 그럼 연대한 단체와 김재련변호사였을터. 단언컨데 이 단체들이 여성운동을 10년 이상 후퇴하게 만들었다. 선택적연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 여성단체들이 보인 발직한 형태는 나같은 여성운동 찬성가도 고개를 흔들게 했으니, 박원순피해자와 연대한 단체는 두고 두고 이 멍에는 짊어 지고 갈거다. 1. 피해호소인 일단 피해호소인이란 용어는 성폭행 상담소에서 피해를 당한 .. 2021. 3. 18.
박원순 성추행? 성희롱? 인권위의 인정 판단 기준 중에 네일아트까지? 도덕적 논쟁에서 최고의 작전은 5%의 참과 95%의 거짓을 섞었을때다. 참이 섞여 있을때는 나머지 거짓도 참이 될 확률이 높아지지 인권위는 박원순의 성희롱이 맞다고 판단했다. 성에 관한 범죄는 성추행, 성희롱 등등으로 나뉘어진다. 법적으로 성추행, 성희롱, 성폭행과 함께 성폭력에 포함되는 범죄이다. 한국의 에서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죄를 강죄추행죄로 정하고 있다 성폭력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성적 행위를 통해 타인에게 정신적·육체적 손상을 주는 행위를 일컫는다. 성희롱, 성추행(강제추행), 성폭행(강간) 등 성에 관련한 범죄를 전부 아우르는 개념으로, 언어적 성희롱과 음란성 메시지, 불법촬영 등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가해지는 모든 신체적·정신적 폭력을 포함한다 성추행 성욕의 흥분,.. 2021. 1. 25.
박원순 고소인 피해호소인? 나경원 전비서? 김재련이 2차가해 유도? 우리라도 팩트채크하자 앞 글에서 언론은 개새끼라는 점을 봤다 그냥 이대로 두고 볼 건가 방통위는... ‘피해호소인’이라는 말은 법률용어도 아니고 국어사전에도 없다. 다만 성 피해 상담소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용어인데 그 이유는 상담자의 심리적 부담감을 없애주기 위해서 사용한 말이다. 성 피해 상담자는 '피해자'라는 말이 용어상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상담소에서도 기록을 남기는 문서상 공식표현을 하는데 있어 사실관계 확인없이 '피해자'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어 ‘피해호소인’이라는 말을 쓰는 것이다 -출처 김두일 페북- 이걸 알아 볼 생각 조차 않는 언론, 방송에 나와 부적절 하다는 김재련 변호사와 심리 상담가들,,,, 그리고 누가 이런 단어를 만들었는지 욕했던 진중권에게 알려 준다 박원순이 성희롱을...... 나름 .. 2020. 7. 12.
박원순 실종 이후 언론 계속 지켜볼건가? 가세연 강용석, 김세의, 김용호 너 고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박원순은 참여연대,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 우리니라 시민운동의 큰 틀과 나아갈 길을 닦은 분임을 부인 하는 이는 없을거야 그리고 서울시장으로 있으면서 시민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한 것 또한 부인 못하지 이와 별계로 언론이 보여준 기막힌 스토리를 보자 박원순 시장의 딸 신고 후 한참 수색 중에 조선은 사망 기사를 올렸어....맞으면 예측한거고 틀리면 오보이지만 클릭 장사는 엄청나게 할 수 있거던 방통위, 방심위가 이렇게 하라고 등 떠민거나 마찬가지야...제제는 우스운거고 돈은 가까운거고 앞으로 이런 예측 기사는 계속 나올 거다.이 책임은 너그러운 방심위가 안고 가야한다. 가세연의 강용석, 김세의, 김용호의 고인 모독은 선을 넘어도 한참이나 넘었다 너 고소!! 진짜 말만 하지말고 .. 2020. 7. 10.
북한 쌀지원 정부가 확정하기 전에 떠들었어야 하나 박원순 설훈은? 북한 쌀지원 외면할 문제는 아니다 이것으로 북한과 대화 물꼬가 다시 터이고 북미 대화 재개에 일조 할 수도 있고 세계식량기구(WFP)와 유엔아동기금(UNICEF)의 요청도 있으니 정부가 아마도 미국과의 대화 속에서 결정이 나면 그때 충분히 움직일 수 있다고 본다 솔직히 미국이 반대하면 할 수 없는 것 다 알잖아 안타깝지만 현재 북한 문제에서 우리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속국이나 마찬가지다 5월 17일 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800만달러(한화 96억여 원)를 공여하기로 했는데 이게 미국의 허락 없이 될거라 보면 참 순진한거다 그리고 북한 쌀지원 이것에 설훈이나 박원순 서울시장이 설레발 치는것에 대해 말해 볼련다 아 물론 이것 또한 미국에 허락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남아도는 쌀 가지.. 2019. 6. 2.
6.13 선거결과 4탄 서울 박원순 조희연 당선 서초구청장 조은희에게 뻇김 사실 서울은 박원순의 아성을 넘을 수 없다고 보았다 서울 전 지역에서 다 이겼다 오히려 2위 싸움이 볼만하지 안철수는 김문수에게도 지는 결과가 나와서 회복하기 힘든 충격을 가질 것이다 바미당은 안철수가 김문수도 넘지 못하는데 정당으로서 존립도 위태 할 것이다 하기사 김영환은 경기도를 개판 선거로 만들고 후보 문제로 알력 싸움이나 하는데 누가 지지 하기가 쉬울까 그런데 놀랍니다 녹색당의 신지예는 정의당에 비해 별 차이가 없다 안타까운 것은 청년당인 우리미래 우인철 난 이런 청년들이 구의원 시의원이 되어 좀 더 큰 꿈을 찾으면 좋겠다 난 광역비례로 우리미래를 밀었는데 결과가 궁금하네 항상 말하지만 시의원 구의원은 젊은 이들의 당을 지지 해야 좀 더 깨끗해진다 민주당 올이면 아무리 박원순이라 하더라도 썩음 자.. 2018. 6. 13.
박원순 이재명의 경선 결과 의미하는 것은 본인 경쟁력이 높다는 것 서울시장에 박원순, 경기도지사에 이재명이 민주당 후보로 나서게 되었네요 서울시장 경선 결과 박원순 66.26% 박영선 19.59% 우상호 14.14% 경기도지사 경선결과 이재명 59.96% 전해철 36.80% 양기대 3.25% 사실 박원순서울시장 후보는 낙관적이지 않았나요 박원순도 그렇지만 박영선, 우상호는 문빠에 기대는 힘이 적습니다 또 본인들의 경쟁력이 박원순에게 비하면 너무나도 약하죠 변수는 민주당원의 표였는데 최근 김경수 드루킹 사태로 민주당이 난리지만 이 문제에서 한발 빠져 있는 후보를 지지 했다는 이유가 가장 크게 보고 있어요 이재명이야 더욱 본인경쟁력이 높은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에는 전해철이 권리당원의 지지를 얼만큼 받느냐 그것이 변수였죠 출처 http://redcat.tistory.com/.. 2018. 4. 21.
안희정 정무비서 김지은 성폭행 충격이다 진보의 한 축이 이토록 비열하다니 안희정 박원순 이재명 3명은 다음 차기 대권 후보군이다이 와중에 안희정이 비서의 성폭행이라니 안 지사의 비서였던 정무비서 김지은씨는 JTBC 뉴스룸을 통해 직접 밝혔다안 지사가 자신을 위계에 의한 성폭력을 했다고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빼박이다 김어준이 말한 진보측 인사 이야기로 물타지 마라이건 무고가 아니다 합의던 아니던 이미 안희정은 아내를 두고 비서를 놀이개감으로 했다는 점이다비서에게 항상 이런 말 했다고 한다 너의 의견을 말하지마라너의 생각을 말하지마라너는 그림자다 마지막까지 지사를 지켜야 하는 것이 비서이다 이건 독재자의 기본 생각 아녀!!게다가 출장 중에 비서에게 이런 짓을 했다니 비밀 텔레그램을 참 잘 활용까지... 안희정은 이에 대해 부적절한 관계지만 "합의한 관계"였다며 "강압이 없었다"고.. 2018. 3. 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