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7. 10. 13:59

박원순 실종 이후 언론 계속 지켜볼건가? 가세연 강용석, 김세의, 김용호 너 고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원순은 참여연대,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 우리니라 시민운동의 큰 틀과 나아갈 길을 닦은 분임을 부인 하는 이는 없을거야

 

그리고 서울시장으로 있으면서 시민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한 것 또한 부인 못하지

 

 

이와 별계로 언론이 보여준 기막힌 스토리를 보자

 

 

 

박원순 시장의 딸 신고 후 한참 수색 중에 조선은 사망 기사를 올렸어....

맞으면 예측한거고 틀리면 오보이지만 클릭 장사는 엄청나게 할 수 있거던

 

 

 

방통위, 방심위가 이렇게 하라고 등 떠민거나 마찬가지야...

제제는 우스운거고 돈은 가까운거고

 

앞으로 이런 예측 기사는 계속 나올 거다.

이 책임은 너그러운 방심위가 안고 가야한다.

 

 

 

 

가세연의 강용석, 김세의, 김용호의 고인 모독은 선을 넘어도 한참이나 넘었다

 

 

 

 

 

 

너 고소!! 진짜 말만 하지말고 제대로 고소하고 민사로 돈도 탕진하게 좀 하자

그리고 정치권은 유튜브에 대한 제재로 좀 하자고...

유튜브에 나도는 가짜뉴스에 대해 유튜브가 자체 제재를 안하면 유튜브에 벌금을 좀 물리자...

 

이게 자체 정화가 될거라 보나?

언론의 자유? 타인을 짓밟는 자유는 절대 없다.

 

 

 

SBS는 박원순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 당한 기사를 제일 먼저 올렸어

 

 

 

SBS는 어떻게 알았을까?

 

1. 경찰에서 흘렸다

2. 고소한 이가 직접 알렸다

3. 고소자의 변호사가 알렸다

4. 서울시에서 흘렸다

 

이렇게 4가지 경우가 생기는데 어쨌던 누군가가 흘렸다는 말이야

그런데 왜 하필 SBS였을까? 지상파 오보의 원천이라고 불리우는 SBS에?

 

여튼 각 언론에서 카더라 식으로 기사가 나가고 있는데 솔직히 고발자는 그만 하고 싶은 심정일거야

그러니 현재 언론의 기사는 다 오보라는 것이지

 

아니라면 고소인이 이 일을 계속 키우고 싶은 마음으로 먹이감을 던져 주는 것이고 생각 해야 하는 것인데

SBS를 선택한 이유가 납득이 가기도 하고

언론의 카더라 논란은 얼추 이해가 가고 앞으로 전개 방향이 이상한 모양새가 나온다고

 

 

 

 

성추행 피해자는 시청 내부 도움을 묵살하고 다른 피해자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말했어 

이건 서울시장의 권한이 막강하기에 덮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을 수는 있어 충분히 이해 된다.

 

통곡당이 이 논란을 그냥 두고 보지 않을 것은 자명한 일인데 민주당이 나서서 묻어 버리기도 힘들어

서울시는 아마도 감사를 진행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박원순 서울시장은 아쭈 짧은 유서를 남겼는데....

미치도록 안타깝다.

 

하지만 목숨으로 책임지는 자살은 모든 책임을 안고 가는 행동이 절대 아냐...해결책 또한 절대 아니고

노회찬과 박원순 이제 이런 모습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그런데 박원순이 남긴 유서를 보면 뭔가 이상한 점을 느끼지 않나?

다음 글은 이 유서를 살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