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아이EM은 발효 없이 바로 사용하는 EM원액이라 편해요

요즘은 환경을 위해 미생물을 이용한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죠

그 중에서 살뜨물 발효액을 많이들 사용 하시는데요 냄새제거 , 살균 , 화초 물주기 등등 사용 하는 곳이 만능인 살뜨물발효액!!

 이 살뜨물 발효액을 만들려면 꼭 필요한게 EM원액이죠 





EM원액과 살뜨물을 이용하여 만드는 발효액 이게 만들기도 귀찮지만 실패 할 때도 많이 있거던요

보통 EM원액 1리터로 살뜨물 발효액 50병이 나오는데 이 많은 걸 만들어서 사돈의 팔촌까지 나누어 주면 되는데

그렇게 나누어 줄 사돈의 팔촌도 없고 너무 많으면 사용도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태반일겁니다





피피아이EM 맑은EM


맑은EM이 좋은 점은 발효 없이 바로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살뜨물발효로 사용 하지 않고 맑은EM을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해요

1리터 한병이면 정말 오래 사용하거던요 대식구라 하더라도 희석을 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오래 사용 해요

그에 반해 살뜨물발효는 빨리 사용 안하면 폐기해야하죠


맑은EM은 1년 정도 사용 할 수 있답니다





살뜨물발효액 만드는 방법입니다

저는 만들지 않을려구요 감당이 안됩니다 예전에도 한병 받았는데 조금 사용하고 버렸거던요

악취가 진동을 해서요





백색의 침전물과 부유물은 유익한 효모이므로 안심하고 사용해도 되거던요

싱크대 밑에 보관하면 딱입니다 요즘 더운 날씨인데 그늘지고 서늘한 곳이 최적의 보관 장소인 듯하네요

겨울에는 또 다르겠죠





사용하는 곳에 따라 희석하는 양이 달라지니 이 표를 출력해서 냉장고에 붙여줘야겠어요





마침 맑은EM이 도착한 날 새 냉장고도 도착을 해서 바로 희석을 해서 새 냉장고 청소를 해 볼려합니다





다들 이런 분무기는 하나씩 있을겁니다





맑은EM 두껑 가득이 7ml이니 참고 해서 희석을 하면 되겠죠

냄새제거는 50배 정도 물에 희석을 해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촥촥 뿌려줍니다 새 냉장고라 한번 딱아야 되니 딱아 내지만 음식물 냄새 제거 할때는 

그냥 뿌리기만 해도 된다고 들었어요





식물에는 1000배 희석하라는데 말 그대로 한방울 톡 뜨려뜨려서 주면 되겠네요

요건 1주일에 한번 정도 하면 된답니다





장마철이 다가왔어요

이제 빨래에는 필히 맑은EM으로 헹굼을 하면 좋을겁니다  100배 희석하여 헹굼시 투입합니다





냄새 정말 잘 되는지는 냄새가 진동하는 신발장에 뿌려 보면 단박에 알 수 있네요

뿌리자 말자 냄새가 정말 사라집니다 정말 빠른 효과 ...






변기 세면대 청소 할 때에도 일단 그냥 뿌려 두었어요 ....





냉장고 김치냄새 제거에도 






욕실 히수구에도 싱크대에도 냄새 제거는 확실하네요


또 하나 더 음식물쓰레기에 맑은EM을 이용하여 발효처리 해주면 환경에도 좋고 퇴비도 된답니다

전 일단 개미나 파리들 그리고 냄새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에 뿌려주었어요 

발효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냄새가 안 나는것만 해도 어디에요 ^^


http://storefarm.naver.com/ppik1040 


발효없이 편리하게 사용하는 피피아이EM 맑은EM으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섬유유연제 , 퐁퐁 탈취제........이 모든 것을 맑은EM하나로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