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10. 5. 00:30

박근혜의 정권의 낙하산 ,,,기업오너..끝없는 부패들의 귀환


일단 김석기 문제부터 보아야할듯합니다

아직도 해결될 기미도 보이지 않는 용산참사의 실제 책임이 있는 김석기

그가 한국항공사 사장에 내정되었다는데요

비행기에 대해 또 공항에 대해 어떤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건 뭐 사람  잡아 가두고 하던분이 언제부터 항공에 잘 알았다고 사장 내정이랍니까?







용산참사는 나중에 정권이 바뀌고 세월이 지나가면 하나 둘씩 밝혀질게 너무 많습니다

여기에 모든 책임 김석기로 출발합니다

그럼 이번 항공사 사장 내정에 왜 되었을까요?

새누리당에 얼마나 큰 힘을 보태었기에 이런 무리수를 두었을까요?

딱 한마디로 낙하산 아닙니까! 인천공항을 민영화 시키기 위한 포석일까요?

낙하산은 없다고 공헌한 박근혜대통령은 이걸 보고 뭐라고 할지 참 궁금합니다


기업들 이명박 다음으로 보듬기 시작한  이정부는 동양의 오너들이 하는 짓을 보고 어떻게 판단할까요?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지 1년도 안된 시점에 이미 두개의 그룹이 무너졌습니다

즉 나머지 기업들이 아무리 용을 쓰고 신규 채용하고 투자를 한다고 해도

두 그룹이 만들어낸 개인투자자의 몰락과 그 회사의 직원들의 일자리는 뭘로 메꿀까요?

동양그룹의 이혜경부회장은  바로 돈보따리 빼돌렸다고 기사가 나옵니다

회장은 생활비 털었다고 하지만 부인은 바로 금고 열고 큰 가방4개의 돈을 가져갑니다




이런 사람들이 오너였습니다


부정과 부패로 징역을 살았던 서청원과 홍사덕이 다시금 돌아왔습니다

뻔뻔하게도 국회의원 해볼려는  서청원은  아직 국회의원도 되기전에 아들을 총리실에 사뿐히 취직 시키는

내공을 발휘했습니다 

그럼 국회의원되면 얼마나 더 낙하산을 양성할지 모르겟습니다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된것도 아닌 돈받아 쳐묵쳐묵한 자가 다시금 국회의원이 될수 있게 자리를 만들어 주는 

그 당이 새누리당입니다....이 낙하산도 박근헤는 눈감죠


친일파 후손들이 이제 대놓고 나서기 시작합니다

친일파 박정희의 후손인 박근혜가 대통령이다 보니 

친일파 후손인 김무성이 뉴라이트와 표묜에 나서서 미화 작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기다가 성누리당의 기본 이념인 성추행도 서슴없습니다


노동부는 재벌들 이윤과 이름에 먹칠 될까봐 노동의 인권은 박살내는 희안한 조직으로 탈바꿈 된지 오래고

<재벌이익부,재벌 방탄부라 이름 바꾸면 이해나 가죠>

언론은 삼성 이재용 기사를 알아서 내린건지 요구해서 내린건지 모르지만 알아서 기어줍니다


지금 하나하나 따지기도 벅차고 힘듭니다 이나라 돌아가는 모양이...

국정원 문제는 아직 진행 중이고 그 중심에 있던 채동욱 검찰총장은 물러나버렸죠

일선검사들 평검사들의 반란은 소리소문없이 조용해졌습니다

이제 국정원 재판도 불안한 모양새...

검찰은 채동욱 총장이 사퇴하고 난뒤 흐름이 정권에 무릎을 꿇은 듯한 모양새를 비추고 있습니다


국제적 신인도는 언론 경제 인권 모든게 후퇴하고 있고

국내 정치는 불안하기만하고...

아득합니다 이 정권이 아직4년이 더 남았다는게....


PS

김장수실장이 드디어 입을 열었네요

노무현에게 전권을 위임 받아 대담했다고...참 많은 늦은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