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9. 30. 09:21

박근혜 정부가 한일....이 ...무엇일까요?

박근혜 대통령이 노인회 간부들 불러 모아서  기초연금 공약을 못 지켜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분들이야말로 65세 이상 기초연금 받으면 인생 잘못산 노인분들 아닐겁니다

즉 노인회 간부들은 기초연금 없어도 아무 지장 없는 인생 잘 산 노인들 불러서 쑈를 한거지요

폐지주워 애국하는 어버이연합회는 왜 부를 생각 안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대낮부터 술 취한채 애국하시는 분들은 저자리에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기초연금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또 혜택안에 들어가는 쪽방이나 시골분들은 왜 안불렀을까요?

갸우뚱합니다

노인회 간부들은 저 간부 타이틀 얻기위해 젊었을때 무엇을 했을까요...짐작 해봅시다



이명박근혜라고 했지만 박근혜 정부는  숨기지도 국민에게 잘못했다고도 안합니다

공약! 공약의 공은 비어있는 공이 아니죠

대중에게 약속한것 하나라도 제대로 지킨게 없는 대통령도 참 보기 힘들것입니다

법무장관과 국정원장은 대놓고 대통령과 상의없이 일 저지르고? 있죠

국정원이 대놓고 정치에 관여했어도 자기는 전혀 헤택 안봤다합니다

이제 진영장관은 힘들어 못하겠다고 사표를 써 버렸습니다

자기맘에 안든 검찰총장은 법무장관이 총대메고 법질서를 지키는 조직의 수장을 

법무장관이 오히려 희롱하면서 쫒아내버렸습니다

이 문제도 거짓으로 일관하다가 나중에 시인하죠!


인사문제는 거의 재앙과 같습니다

정말 이명박근혜 이말이 한치의 흔들림이 없습니다

윤창중 ,김학의,.....둘다 여자문제로 재앙을 내리더니  채총장을 이문제로 덮어씌우기 할려다

앞으로 채총장의 무죄가 밝혀지면 조선일보 뿐 아니라 청와대에도 재앙은 내릴겁니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고 난뒤 한일은 국민을 참 무식 덩어리로 본다는겁니다

눈에 빤히 보이는 짓을 해놓고도 변명을 하는데 그 변명이 더 웃긴다는거죠

거짓말인게 눈에 보이고 국민 무시하는게 눈에 보여도 오로지 진격을 합니다

진격의 박근혜!!


이제 친일파 후손인 김무성이 옆 동네서 일을 또 하나 만듭니다

즉 친일파는 그 시대의 어쩔수 없는 일이었다란 모토와 함께 친일파 미화 작업을 합니다

일본도 칭찬하는 친일파 후손의 미화 작업

즉 국사 역사를 맘대로 제단하는 일에 친일파 후손들이 한데 뭉친거죠

박근혜대통령도 엄밀히 친일파 후손...아 역시나 숟가락 슬그머니 얻어 봅니다


왕자에 오르고 박근혜정부가 한일은 일단 돈 빌려 쓰고 보자입니다

한국은행으로 부터 빌린돈이 이미 어마어마합니다 

한국은행으로부터 받은 대출금이 67조 원에 이르는 사상 최대 규모-아직 1년도 안지났습니다

아 지키고 잇네요 법인세 안올리고 부유세 안하고....

오히려 나라에 돈이 없으면 전국민에게 세금 걷을것이라고 말하죠

직접세보다는 간접세를 아주 선호하는 분입니다


대충대충 적어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좌파니 우파니 왜 나누어 생각합니까?

아니지만 내편이니 참고 지지해야한다는 이런 정치 논리를 국민도 한다는것

아닌게 뻔히 보이는데도 그 부패를 참고 눈감고 있는 반쪽 국민들

강남 노인들이 그랬다죠!

안줘도 된다고 나라가 어려운데 안줘도 된다고 .....

나라가 어려운데 강남분들 부유세나 쩜 내지 그건 왜 안내겠다고 바둥거리는지!

앞으로 나라가 잘 될 기미가 없습니다

정치권은 매일이 태풍속에서 전쟁이요

박근혜 정부의 어슬픈 통치는 재앙이요

세계는 경제로 싸우는데 우린 종북과 친일로 싸우고 있습니다..지금도

이제 또 어떤 일이 생길지 겁나는 나라가 되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