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04.08 00:38

그것이 알고싶다 노선영 김보름 팀추월 왕따 전명규 백철기 감독 노진규 죽음은 어휴



그알에 드디어 노선영이 입을 열었습니다

백철기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말한 

팀추월 순서는 노선영이 정했다는 말이 

거짓말!!!!







팀추월 순서는 급박하게 경기 전날에 

정해진 것이었어요


그것도 백철기 감독은근슬쩍 윽박 했음을 주변인의 인터뷰에 나오네요


세상 어느 팀추월 감독도 전날 순서를 

바꾸는 일은 없다고...







그럼 백철기 감독은 왜 공식 자리에서 

거짓말을 했을까


빙상연맹의 모든 것은 단 한사람


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이자 

한체대 교수인 전명규는 

모두의 생사 여탈권을 가지고 있었네요


한체대 교수가 되기 전에 

한체대 교수가 되기 위해 

한체대 교수에 가까운 이의 비리를 폭로하고 한체대 교수자리를 차지한 전명규

전략과 모략이 엄청납니다


메달을 위해서는 선수들은 

어떤 선수도 이용물이라 생각한 이...







전명규는 이전 빙상연맹의 논란이 있을때 빙상연맹 이사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이사들을 죄지우지하고 이사들도 자기 사람으로 심었고

말을 듣지 않는 이사는 어떻게 하던 옷을 벗게 만든 것 같아요







백철기 감독 이전에 감독이었던 

에릭바우만 감독은

빙상연맹을 마피아 라고 했네요







모든 것은 전명규 말대로 해야만 했고

감독 자신의 결정도 전명규의 하수인 코치는 에릭 바우만 감독에게 대들기가 예사

인터뷰를 보면 진절머리를 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노선영의 남동생 노진규

그는 암으로 짧은 생을 마쳤는데

팔에 생긴 양성인 암이 악성으로 바뀌게 

만든 것도 전명규와 백철기 


양성이었지만

올림픽을 위해 수술을 미루게 했고

아파서 팔을 움직이 못할 때까지 선수 생활을 하다가 결국 .....







주위 선수들도 노진규가 너무 힘들어 하고 아파한 것을 보면서

노진규에게 계속 스케이트를 타게 하는 이들이 다 악마로 보였다고 인터뷰합니다


수술을 했다면 

지금은 살아 있을지도 모르는 노진규



그렇게 아픈데 왜 탔을까?

그것은 미래를 담보로 한 전명규의 강압!!


대학 졸업을 한 뒤에 실업팀에 보내 주겠다고 전명규는 말했는데

만약 노진규가 수술을 받았다면 분명 전명규는 노진규를 가만히 두지 않았겠죠






정말 인간도 아닙니다

종양이 커질대로 커지고 비행기를 타면 

기압 때문에 더 커지고 


아파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너무 팔이 아파서 경기중에 

빙판에 팔을 짚지 못할 정도였는데

결국 쓰러지면서 팔이 부서진 뒤에야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그때는 이미 악성으로 변한 상태 

그 뒤에 다른 쪽으로전이 결국 죽었다니....

이건 고의적 살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노선영 문제는 이전 올림픽 팀추월에 

합류 하지 못한다는 결정으로 빠진 후


빙산연맹을 향해 훈련과 선수들 특혜에 대한 폭로 한 뒤 


다시 합류 했을때 부터

노선영 왕따가 시작 되었다고 보여지네요


선수들이 먼저 말을 거는 법이 없었고

지도자들이 나서서 그런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음..

이 부분은 한번 생각 해 볼 여지는 있습니다

1년 뒤에 김보름이 반대의 주장을 했네요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았는데 누가 진실일지

이에 대한 글 참조 https://garuda.tistory.com/2659


협회의 문제 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특혜 여부까지 말을 했기 때문에

그것으로 대표팀들은 풍지박살이라고 

이승훈이 인터뷰도 했었는데요


그런 분위기에서 

화기애애하게 지내기란 힘들죠







시합도 본격적인 노선영에게 창피를 주기 위한 시도라고 보여집니다

노선영은 애당초 3순위로 따라 갈 체력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그걸 본인도 알고 감독도 알고 했었는데


전명규가 시키고 백철기감독 실행

노선영은 그런 작전으로 경기를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 앞서


"김보름 박지우가 4년을 기다려온 올림픽경기에서 어떻게 노선영을 왕따 시킬 것인가" 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럼 김보름 박지우는 얼토당토 않은 

이 작전에 어떻게 합류를 한 것일까요?


백철기 감독은 두선수에게 

"노선영이 그렇게 하자고 했다 "라고 

거짓말로 동참을 시켰거나


아니면 두 선수 모두 침묵적 동의로 

이 작전을 수행했거나 두가지 중에 하나죠


그런데 만약 김보름 박지우가 그 작전은 맞지 않다고 항명을 했다면?


아마 그녀들도 

선수 생활은 끝이 났을 것 같군요



아무리 매스스타트에서 메달을 따는 

김보름이라고 하더라도 

한순간에 없앨 수 있는 인간이 

전명규 더라구요


노선영은 또 경기 후 

김보름 박지우 인터뷰를 보면서 

자기가 알지 못하는 뭔가 있다고 느껴 졌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김보름 박지우도 같이 동조 했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여지고 

그렇게 느끼는 이들도 많을 것 같네요


그런데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경기 후에 박지우와 노선영이 함께 한 

행동입니다


이쯤 되면 김보름 박지우도 

인터뷰를 하길 바랍니다


전 솔직히 4년을 기다려 온 올림픽에서 

설마 경기를 망칠 선수는 

없을 거라 믿었거던요








전명규 명령을 거부한 선수들 

인터뷰를 보면 


전명규 말을 듣지 않은 선수들에게 

어떤 일을 했는지 알 수가 있었는데요


전명규는 말을 잘 듣는 선수를 시켜서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선수를 

경기에서 방해 하게끔 시키고 

그 작전을 실행한 선수는 끝나고 난 뒤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


에휴... 선수간에 있어서는 안되는 짓을 

너무나 버젓이 ..


도데체 어린 선수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는건지







이날 인터뷰 한 전도유망했던 한 선수는 

앞서 치러진 매스스타트 경기에서 1등을 했고 이승훈은 3등을 했지만

아시안게임에서 이승훈을 4관왕을 만들어야 하니 희생하라는 제안을 받았고 

결국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했는데


그 뒤 자기의 기량을 펼치지 못한 후회로

정신적으로 지치다 보니 오히려 선수 생활에 마이너스 작용 

그 뒤 여파로 실력은 떨어진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이번 정제원선수가 인터뷰때 한 말 

자기도 그대로 했다고


4년 뒤에는 저도 금메달 따고 싶다고..


이승훈은 또 논란에 휩싸이겠네요

다른 선수들 희생으로 이루어진 

금자탑이라고 


그런데 이승훈도 자기를 위한 것도 맞아요

위에 인터뷰 한 선수가 1등 이승훈은 3등 


만약 매스스타트가 다른 나라도 

전략적 밀어 주길 한다면

1등을 밀어 줘야죠


이승훈은 낼름 받아 묵었으니....







이상화는 전명규의 명령을 거부하고도 

무사할 수 있었던 유일한 선수가 아닐지


경기복을 훨라에서 타브랜드로 교체을때 

다른 선수들은 타 브랜드가 편하다고 했고


유일하게 이상화만 반대 

훨라를 입고 출전 했죠


대부분 선수들은 전명규 말을 거역 못하죠

새롭게 지정한 경기복이 편하다고 한 말 믿음이 가나요?

이것도 조사해 봐야합니다


모 빙상단 감독은


 “전 교수가 자신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 B 씨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B 씨를 원체 싫어하다 보니 훨라사 유니폼까지도 못마땅해했다”


이걸 보면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 싫어사 훨라 경기복을 교체 했다는 말인데

이거참 정말 말이 안나옵나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406163640946


엠스플기사 보면 참..답 없네요







전명규는 실업팀에도 입김이 들어가는데 

3곳만 전명규의 힘이 못미치나 봐요


그런데 김아랑 선수가 

바로 전명규 입김이 안 미치는 

고양시청 실업팀에 들어가서

전명규가 무척 싫어했다고..




현재 빙상연맹을 전명규 한사람만 바꾸어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감독부터 코치 이사 모두 다 문제입니다


전명규의 수족들이 빙상연맹에 

한명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것은 또 전명규를 불러 들이는 결과를 만들 겁니다


앞서 전명규는 한번 물러 났지만

물러난 상태에서도 이사들을 조종하고 코치들을 조종하였고

외국감독을 물러나게 한 뒤 

다시 자리를 찾이했죠


그 이면에는 삼성의 역활도 컸네요

삼성도 메달을 많이 딸 수 있는 

전명규를 또 신뢰한 결과가

이 사태를 또 만들었죠


삼성은 몰랐을까요?

전명규가 어떤 인간인지를?

절대 몰랐을리 없죠 삼성이 누군데요


또 전명규는 언론도 조종 할려고 들더군요

그걸 전명규는 누구에게 배웠을지...







또 하나의 큰 논란이 있습니다


전명규와 언론, 정치인과의 유착관계


엠스플뉴스가 특종으로 계속 내고 있음

(요즘 MBC가 열일 합니다)



이전 언론에서 안민석은 

한체대와 비 한체대의 파벌싸움이 아니라

구악과 신악의 싸움이라고 했어요


구악은 장명희

신악은 전명규







하지만 빙상 관계자들은 


구악이었던 것은 맞지만 

현재는 절대 아니다

모든 권력은 전명규에게 있는데

뭔 구악과의 대결이라고 하는거냐



그런데 이 논리가 바로 전명규 

자신이 내세운 프레임이라고 합니다


이번같은 논란이 생길때마다

나쁜넘과 덜 나쁜넘의 프레임을 짜서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려는 거죠


이 논리에 동조한 것이 

바로 민주당 안민석 국회의원

이 분 이 정도로 바보였나요?


또 언론을 조종 하기도 했는데

이 언론들이 진보 언론이라는게 놀랍네요

지금까지 나온 기사들 중에 이 프레임에 들어 가는 언론은 노컷과 한겨레


현재 전명규 국민청원도 올라와 있습니다


기사를 읽고 판단 해 보세요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408095713223




  • 2018.04.08 01:12


    김보름.박지우 선수는 시켜서 했다 볼수 없어요
    최소 공범이죠
    인터뷰 보면 알수 있죠
    노선영 선수 왕따 시키는거 원치 안했다면 인터뷰 그렇해 비웃으면서 할수 없죠

    • 사라보 2018.04.08 01:34 신고

      제일 궁금한게 박지우입니다
      그 난리치고 왕따 시킨 박지우가 노선영과 같이 다음날 보낸 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박지우가 노선영에게 싹싹 빌었던걸까요?

      이쯤되면 김보름 박지우 둘중에 한명은 인터뷰가 나올 수도 있겠네요

  • ㅇㅇ 2018.04.24 16:29

    페이스메이커관련해서 찾아봤는데 1위 3위했던 경기가 선발전이더라구요 3위안에만 들면 출전가능한. 스피드뿐만 아니라 쇼트 선발전에서는 보통 여러종목 출전하는 선수들은 페이스 조절을 하거나 안전하게 포인트를 따냈을 경우 굳이 100%로 달리지 않습니다. 당시 처음 도입된 매스스타트는 35바퀴, 14000m 최장거리 오픈레이스로써 페이스메이커작전을 써야했을겁니다. 그럼 이제 감독은 선발된 3명중 선택을 해야겠는데.. 최장거리 경기인만큼 5000m, 10000m 기록이 굉장히 중요했을겁니다. 당시 세선수의 기록은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나와있으니 판단해보십시요. 올림픽 출전권조차 따낸적이 없는 선수냐, 1년전 올림픽에 나가 아시아 장거리남자 최초로 금,은메달을 따낸 선수냐.. 감독입장에서 답은 정해져있었다고 봅니다.
    매스에서 페메작전의 도움을 받은 선수들을 보니 남자는 이승훈, 이승훈 부상등으로 출전못한경우 차순위의 주형준. 여자는 노선영, 그후에는 기록이 앞섰던 김보름 정도더라고요. 그저 가장 잘한다, 기량이 우수하단 이유로 감독의 작전지시로 레이스를 한 선수들에게 쏟아지는 비난이 참 안타깝네요.. 실제로 혼자 나간경우에도 메달을 거머쥐었을 정도로 훌륭한 선수들인데 평가절하되는 상황이 씁쓸하네요

    • 사라보 2018.04.25 09:12 신고

      솔직히 이승훈의 능력을 폄훼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 능력을 이미 여러 경기에서 보여 주었기에 다만 전명규와 연계 되었고
      페이스 메이커 한 이들의 후회 자체가 안타까운거죠
      페이스메이커가 경기의 일부라면 그것도 공정하게 하면 되지 않겠어요
      1등이 페이스 메이커를 했다는 사실 자체 만으로 이미 공정성은 무너 진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