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07.07 15:18

기무사 위수령 발령과 계엄선포 계획 국정감사와 검찰 고발부터 해야한다



기무사가 큰일을 준비 했군요

위수령 발령과 계엄선포는 합참이라고 하더라도 대통령을 재가 없이는 하기 힘듭니다


물론 전두환 같이 대통령의 재가를 강요한 쿠테타를 할 수도 있지만 이번 기무사 논란은 박근혜 지키기라고 봅니다







대통령도 바뀌었고 각 조직의 수장은 바뀌었지만 중간자들은 바뀌지 않았죠

그래서 사실 적폐청산 작업은 더디기 마련인데 이번 기무사 사건은 적폐청산 중에서 가장 큰 덩어리이면서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없앨 수도 있었던 일입니다


만약 기무사가 계획한대로 처리 되었다면 대한민국의 정당은 모두 사라졌을 것 같네요 오로지 친박만 남았겠죠

민주당은 당연하고 현재 자한당을 가지고? 있는 비박들까지 온전했을리가 없습니다 당연히 촛불 국민과의 한판도 벌어졌겠죠








기무사의 위수령과 계엄선포는 국방부 검찰단에 맡겨서 해결 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국정감사와 더불어 검찰 고발까지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현재 대법원같은 꼴이 될 십상입니다

현재 양승태 PC를 보면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 대법원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여전히 남아 있는 양승태와 한몸인 이들이 김명수 대법원장을 허수아비로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국방부는 오히려 더 크다고 봅니다


정의당 김종대의원이 주장한 부분은 허투로 들을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대전복 작전계획의 콘트롤타워라 할 수 있는 청와대 경호실의 역할이 무엇인지 규명해야 한다. 신속하게 수사로 전환하되 청와대 경호실과 육군본부, 수방사, 특전사, 기무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해야 한다"


각 정부 조직에 여전히 남아 있는 실행자들 이들은 꼭대기들이 없다 하더라도 자기 죄를 감추기 위해 또 앞으로 어떤일을 할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