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07.31 13:14

임태훈 성정체성으로 공격하는 김성태 이젠 불쌍타 또 문건 유출로 몰아가기냐?


기무사가 노무현 대통령도 감청했다

이건 사실 대단한 일입니다 군통수권자도 감청하는 엄청난 기무사

이것과 더불어 연일 군 내부 기밀을 폭로한 임태훈 군인권센타 소장을 공격한 김성태는 정말 치졸하네요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사람이 60만명의 군을 대표해 개혁을 이야기하는 시민 단체의 수장의 목소리를 어떻게 받아드리겠는가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하고 구속된 전력이 있다. 문재인 정권과 임 소장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은근슬쩍 문재인대통령과의 관계를 들먹이는데 이건 정말 한참 헛다리 짚는겁니다

성 정체성 있는 이는 군 개혁 이야기 하면 안되는 국민인가? 그럼 군대 안간 여자들은 군 개혁 이야기 하면 안된다는 논리인건가?



임태훈 소장이 지금껏 폭로한 군 내부의 불편한 진실은 군대 내 많은 것을 바꾸었죠 또 억울한 사병을 구제하기도 했고 어떻게 보면 군인들의 생명줄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성정체성이라는 매개로 분리 할려고 하는 짓은 한나라 정당의 원내대표로는 최악입니다



김성태의 발언의 미루어 보면 성정체성을 가진이가 말하는 것은 하나도 믿을 수 없고 군인권센터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거던요

물론 속은 타들어 갈겁니다 이명박근혜 시절 군대 내의 부패가 한두건이 아니라 줄줄이 터지니 그 시절 여당으로서는 무마할 방법이 없으니

임태훈 소장의 성정체성을 들먹이며 이에 반하는 집단을 자신들 지지로 바꿀려는 모양인데 물론 바뀌는 인간들도 있을겁니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 중 거의 모두가 군대를 갔을테고 갈거고 군대에 보낸 엄마 일텐데 생명의 동아줄을 걷어차기 쉽지 않습니다 



나는 괜찮을거야???? 아시죠 !!

군인권센터의 도움을 받은 누구나 나는 괜찮을거야라는 마음을 품었을겁니다

“국방 안보의 중요한 축인 군 내부 기밀을 계속 폭로하는 부분에 대해 기밀 문서가 어떻게 군인권센터에 손쉽게 넘어갈 수 있는지 파악하겠다”

김성태는 폭로를 제대로 듣지 않은 모양인데 복수의 내부고발자라고 이미 말했음

군인권센터는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을텐데요?



문재인정권이 끝난 뒤에 그때 군내부에서 어떤 부패 부정 군인권침해가 일어 난다고 하면 묻을 단체가 아니라고 봅니다

끈임없이 군대 내를 정화 시키고 부조리를 뽑는 사명을 가진 단체이니까요


혼수성태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보면 도저히 한나라를 이끌어 가는 이라고 보기힘듭니다

이러니 대다수 젊은이들에게 외면을 받는겁니다 

내 후년 강서구을 정말 많은 국민들이 지켜 볼것 같네요 또 뽑을려나 이런 자를?

임태훈 소장이 이런 말도 했죠

한국당의원이 한명이라도 연관이 되면 통진당 같이 당을 해산해야 한다고 그런 날이 오기를 정말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