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8. 2. 15:51

양승조 관용차 교체 니 돈으로 해라 안희정 핑계는...민주당 앞날이 캄캄하다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결국 사고를 치네요

이건 쉴드를 쳐 주지도 못해요 오히려 같이 욕하는 상황이라



구입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고 운행거리도 5만 km 이하인 기존 카니발 관용 차량 대신 1억 800만원에 달하는 제네시스 EQ900을 새로운 관용차로 구입

연일 욕을 쳐묵하고 있습니다

또 관사도 사용 안하고 따로 돈을 들여 아파트를 임대하는 기행을 보였습니다

세금을 자기를 위해 막 쓰고 있죠 지금 욕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민주당 지지자가 더 많습니다


이걸 또 핑계를 댔는데요 한마디로 난 안희정과 사이 안 좋다 그러니 안희정이 사용 한 것은 사용 못하겠다

아니 그럼 자기 돈으로 하던가 무슨 짓입니까 이 짓은



사실 박수현이 내연녀 문제로 인해 곤혹을 치를때 침묵으로 일관 했죠

같은 경선 후보자 해도 비겁한 짓이었습니다 더군다나 박수현은 양승조를 존경하는 정치인이라고 이전부터 말했었는데

자신의 지지도가 박수현에게 밀리는 상황이고 박수현은 공격 받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한마디도 안했었어요

http://garuda.tistory.com/2401


박수현이 도와 달라고 했는데도 자기가 풀어야 할 문제라고 하면서 외면 결국 박수현은 중간에 사퇴를 했고 결국 충남도지사후보로 양승조가 올라가고 당선 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어요 전 그때 느낀 것이 참 비겁한 정치인이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유디치과를 아세요

지난 2012년 '반값 임플란트'와 '0원 스케일링' 등 저수가 치과치료를 앞세우며 급속하게 성장한 유디치과와 이를 저지하고자 했던 

대한치과의사협회의 갈등이 있어 왔는데요 이에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는 양승조에게 입법로비를 했어요

'의료인은 하나의 의료기관만 개설할 수 있다'는 기존 조항을 '의료인은 어떠한 명목으로도 둘 이상의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할 수 없다'로 고쳐 개정안을 발의 했어요

즉 네트워크 병원들 운영을 어렵게 했었던 법안이라 반 유디치과 법안으로 불리웁니다

쪼개기로 양승조에게 정치헌금을 했던것도 밝혀졌죠



여튼 서민에게 좋은 일이었던 유디치과 아시죠 치과들 폭리 엄청나잖아요

그것을 가로 막는 법안을 내었던 양승조 아이러니 하게 이때 태극기 할배들이 양승조에게 몰려 가서 서민을 죽이는 법안이라고 항의 했었던...

현 의료법 33조 8항은 개정 과정부터 논란을 일으켰는데 의료인의 기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것이라는 관계부처의 강한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공청회 한 번 없이 단 2개월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죠

개정 후에도 의료법인에 등기 이사로 등록된 의료인들이 모두 범법자 취급을 받는 등의 심각한 부작용으로 결국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이 청구되어 심리 중입니다



전 이 법안은 무조건 잘못이라고 봅니다

유디치과가 저렇게 싼 이유는 협동조합같이 치과에 쓰이는 재료를 다량 구매 싼 값에 서민들에게 공급을 했거던요

어떻게 결말이 날지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유디치과가 이기기를 바라는 입장입니다

전 이때부터 양승조를 묘한 눈초리로 주목하고 있었거던요

충남도지사에 취임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도민 세금을 자기 편하자고 펑펑 쓰는 넘 양승조는 솔직히 이것 하나로 도지사에서 끝일겁니다

만약 유디치과가 이긴다면 또 한번 논란이 일으나겠지만 저런 인간이 문재인 정부를 욕되게 하는 것

앞으로 민주당 캄캄합니다 정권 재창출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총선을 저런 인간이 말아 먹게 두면 안됩니다

민주당은 더욱 정신 차려야하는데 당대표 경선은 또 개판오분전이니....



  • 하트겐 2018.08.02 21:56

    양승조 도지사는 파면시키거나 관용차없이 대중교통만을 이용하게하며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지나치게 이윤을 폭리하는
    개인의원들은 상업적 매출수익을 대대적으로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