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08.09 21:45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특활비 꼼수 폐지 문희상이 결정? 총선이 걱정이다


홍영표 이 양반은 원내대표에 당선 된 이후 지속적으로 헛발짓만 한다

드루킹 특검부터 특활비까지 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서 혼수성태와 입을 맞추고 있다

게다가 바른정당 원내대표에게 1만달러 봉투까지 주는 너거러운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이걸 개인간 거래라고 하는 씨알도 안먹히는 변명을 하고 있지



김성태와 홍영표는 두손을 꼬옥 잡은채 국회 특수활동비를 내년부터 영수증 증빙을 통해 투명화하기로 입을 맞추네

업무추진비 등으로 예산의 명목을 바꿔 양성화 하겠다? ㅆㅂ 그럼 특활비라는 명칭이 아니잖아 양성화 한다면 없애고 정당하게 타면 되지만

왜 립써비스만 하고 특활비를 손에 놓지 못하는 것일까?

이것은 표창원의원이 제대로 밝혀줬네



특활비가 권력이기 때문이다. 한 손에는 채찍, 즉 공천권, 상임위 배정권, 당직 인사권 등을 쥐고 한 손에는 당근, 즉 돈을 쥐고 권력을 휘두른다. 

특활비를 마음대로 사용하는 자리에 가기 위해 계파를 만들고 줄을 서면서 정치 기득권이 유지되는 것이다. 

특활비가 없다면 왜 원내대표가 되기 위해 난리를 치고 상임위원장이 되려고 머리 터지게 싸우겠는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원내대표가 한 달에 5000만~6000만원을 특활비로 쓸 수 있고 상임위원장 역시 1000만원 안팎을 쓰는데, 금일봉 등으로 여기저기 사용하는 것이다

정말 어렵게 원내대표되었는데 이 권력을 내놓아한다고 생각하니 앞이 캄캄한 모양이다



또 앞서 말한대로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은 지난달 18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을 방문할때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에게 '국회의장 격려금'이라며

1만 달러 돈 봉투를 건냈는데 다른 원내대표에게는 주지 않고 바미당 김관영에게만 줬네 국회에서 준 적 없다고 하고 출처를 알아 보니 홍영표더라

이건 뭘까? 국회 운영위원장 특활비를 쌈짓돈처럼 나눠 준 게 아니며 사적인 돈 거래였다고 변명을 하는데 돈의 출처까지 입다물고 있다

난 이걸 특활비 반대한 바미당에게 약을 쓴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김경수 특검은 솔직히 깜이 되지 않는데도 김성태의 요구조건을 수락한 홍영표 그 덕에 우린 노회찬의원을 잃었다

물론 요구 조건을 받아 들인 이유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결과론으로 우린 너무 큰 별을 잃었다

20대 국회 하반기 원구성 협상에서 법사위, 예결위, 산자위, 정보위, 국토위, 환노위[8] 등 주요 상임위를 야당에게 넘겨 욕은 무지 먹고 있지

사실 홍영표가 친일 후손이라는 것을 밝혔을때 나에게는 좋은 이미지였다

그는 솔직히 친일이라는 타이틀을 속죄하는 인생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도 속물이라는 것을 이번 특활비에서 너무 잘 보여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의 인생에서 모든게 보여 주기식이었다는 느낌까지 받는다

그냥 특활비 니 다 쳐묵고 원내대표 사퇴하고 민주당 나가길 바란다 장로님!!!!


좀 더 우스운 소리를 할께 홍영표가 친문이라 그런지 극문은 홍영표를 절대 욕 안한다

표창원은 반대로 이재명을 옹호 했다고 죽일 넘이 되었지 표창원은 공천 안주면 안하면 된다고 하는 통쾌한 싸인을 주더군

극문은 같은 문빠도 질리게 하는 존재다

이 와중에 문희상 국회의장 하는 짓은 더 가관이다 역시 국회의원은 여야 할 것 없이 벌레같은 존재라는 것을 민주당이 보여준다

아.....물론 한국당은 원래 그런 존재였으니 말할 필요가 없는거지


이후 특활비를 없애겠다 했지만 실상은 62억원의 국회 특활비 가운데 원내대표것인 3분의 1에만 해당하는 것으로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위원장에게 배당되는 특활비는 절반만 줄일 것이라는 꼼수를 부리면서 문희상이 이것을 결정하게 미루었는데

우린 다 줄이는 것으로 들었는데 이것들이 말 장난을...

문희상이 어떤 결론을 내릴지 모르지만 개작두 대령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