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8. 5. 05:32

이재명부인 김혜경씨와 조카 녹취 우리집과 비교 소설 한번 써 보마


이 녹취가 나온지는 꽤 오래전이다

전해철과 이재명이 경선 할 당시에 나온 녹취인데 왜 또 지금 이게 실검 순위에 오르는지? 또 극문의 작전이 시작 된건가?

그냥 이재명과 김혜경의 인성을 무지 걸고 넘어가는데 이 모든 시발점을 생각 해보면 상대편의 어떤 반응이 나와도 그럴 수 있다 생각했다

이쯤 되면 이재명 나머지 형제들의 침묵은 아니라고 본다 대중에 나서야지

무엇보다 이제 수사로 밝혀질 문제인데 오래전에 나온 이 녹취록이 다시금 나온 것은 누가 시작한걸까?

수사 결과가 극문이 생각하는 반대로 나오는 소스를 받은거여 뭐여?

그냥 수사 결과 보고 진짜면 이재명이 죽일 넘이고 아니면 ...그래도 우린 걸고 넘어간다 이건가?

자 그럼 이 녹취를 한번 보자



A : 나다 작은 엄마 ㅇㅇ아 

B : 네 

A : 자느라고 못 받은 거니 

B : 네 저지금 자고 있는데.. 

A : 어~ 전화좀 받아라 미안하지만 아침일찍 작은엄마가 니가 보낸 문자 봤거든 

B : 네

A : 작은엄마가 무슨 허위사실을 유포 했다고 그러니 

B : 조금 이 아침부터 이렇게 연락하시는거는…. 

A : 아줌마가..아.. 저기 아줌마가 시간이 없어서 그래 

B : 그럼 시간.. 

자고 있었다 정신 못차리는 순간에도 통화 당사자가 김혜경임을 알고 녹취를 한 것이다

아마도 자기가 보낸 문자가 아주 심한 것을 자기도 알았기 때문에 잠결에도 김혜경이 어떻게 나올지 알았다는 것이지


A : 니가 보낸 문자는 청소하는 아줌마 한테도 그따위 문자는 안보내겠더라 길거리 청소 하는 아줌마 한테도 니가 집안 어른을 어떻게 봤길래 ㅇㅇ나 너나 어~ 집안에 노숙자 부부 한테도 어 그렇게 할수 없는 전화 매너를 가지고 있니 

이 글을 잘보면 얼마나 막대먹은 말인지 미루어 짐작 할 수 있겠다

웃긴게 노숙자 청소부를 폄훼 했다는 글들이 먼저 난무한다


B : …. 



A : 그래 어떤 내가 .. 이야기 했지 엄마 아빠 입장에서 니네가 생각 할거라 해서 작은엄마가 이야기 안해준다고 했지 니네 엄마 한테 들으라구 니가 판단 한다며 니가 그렇게 판단 한거 까지는 괜찮어 

B : 네 

A : 그런데 어떻게 그 따위 문자를 보낼 수가 있어 작은 엄마 한테 내가 집안 어른 아니야 그래도 

B : 아니거….. 

A : 집안에 어! 길거리에 있는 내가 노숙자 아줌마야 

B : 어른 아니시라구요 

A : 삐~~~ 

B : 이년 이라니요 

A : 어른 아니라구 내가 

B : 네

A : 야 ~ 다시 말해봐 너 

B : 어른 아니시라구요 

도데체 무슨 말을 했을까? 어느 정도이길래 어른이 이렇게 화가 났는지는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다

게다가 어른이 아니라는 말.....집안 어른이 아니면 이런 막말을 보내어도 괜찮다고 동의를 하는 것인가?

이재명을 욕하는 이들은 오로지 "이년" 이것으로 욕한다 아 정말 찌질한 넘들

여튼 쌍방은 극한의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말이 오고 가더라도 이해한다

나도 그랬기때문에



A : 그래 좋아 내가 여태까지 니네 아빠 강제입원 내가 말렸거든 니네 작은 아빠 하는거 너 너 때문인줄 알아라 

이 한 줄을 보여 주기 위해 오래전 떠돌던 녹취를 다시 소환했다 즉 현재 검찰의 수사에 힘을 보태기 위함이겠지

니네 작은아빠가 하는거 너 때문인 줄 알아라.....저 순간에 그럼 너거 큰아빠가 하는거 여태 말렸는데 이렇게 말할까? 

당장 입에 붙은 작은 아빠라는 말이 나올테고 또 온 집안 형제들이 찬성하고 있었다고 하는 마당이었는데 이건 뭐 솔직히 수사를 하던가

이쯤에 나머지 형제들도 이제 증언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대중에는 침묵하고 수사에서 말할려나 이건 아니라고 본다

그런데 말이다

B : 머하시는거에요 정말 협박하시는 거에요 

A : 허위사실 유포 했다메 허위사실 아닌거 내가 보여줄께 전화 끊김…

여기서 말하는 허위사실 유포는 무엇일까? 이것은 아무도 또 궁금해 하지 않는다



자....극문들은 생각 해 보자 

이재명이 정신병원에 넣었다 이것은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할려고 했었지만 결국 안했고

2년 뒤 실제 정신병원에 넣은 것은 이재선의 아내와 딸이었어 이 두가지를 혼동하는 것 같네



이재명 형제와 엄마가 의뢰 성남시정신건강센터는 2012년 8월 당시 지자체장인 이 지사에게 이씨에 대한 정신병원 입원 승인을 요청했지만 이 지사가 승인하지 않았다

이상황을 잘 생각 해보자


이재명 측은 2013년 3월16일 자살하겠다며 대형 교통사고를 내고“기행, 폭력, 재산탕진, 자살 기도했다고 주장하는데

아내 박인복과 그 딸은 교통사고는 졸음운전 기행 폭력은 없었다고 하고

결국 부인과 딸이 강제입원시켰는데 이때는 불안과 불면증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한거라고 반박하는데 기행과 폭력은 아미 밝혀졌잖아?

즉 멀쩡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인데 그걸 이재명과 형제들은 이미 알았다는 것인데 부인과 딸은 몰랐다? 

보통 이런 경우에 대다수 부인과 딸을 욕하지 않나? 병원에 안 넣고 도리어 그걸 먼저 안 가족을 욕하는데 



만약 이재명이 친형의 정신 이상을 안 상태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가

혹시라도 일반인에게 가해를 입히는 행위가 나왔다면 시장 권한으로 숨겼다고 난리 쳤을거야

성남시청내에서는 이재명 형 정신 상태가 안 좋은 것 같다는 말도 많았다고 하지 않나

이 상황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요즘 조헌병, 우을증에 걸려서 여러 사회 사건을 일으키는 것을 본다 다들 정신병원에 넣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하는데

 이재명의 집안은 다른 잣대로 본다면 아주 이상한 논리지 않나?

극문들의 기준은 한참 틀렸다

정말 궁금해서 물어 본다 우리집도 이재명 집안과 비슷한 호로**가 있기에 정말 궁금해서 ...울집은 사회에서는 문제 없이 행동하는데 형제 엄마에게는 개 망나니짓을 한넘이었어

도대체 저런 인간 아니 집안의 사람들과 어떻게 대응 했어야 옳았는지 말해봐라

정치인이니 무조건 참았어야 했다는건가?



집안에 호로**가 한 명 있으면 어떤 방법을 다 강구해 본다

우리집도 정신병원을 생각 해 보았다 정신병원에 넣을 수 있는 요건은 다 갖추었었다

우리 집안에도 공무원이 있었고 이 공무원 아재의 조언을 가장 많이 들었다 그럼 이 아재는 공무원 권한을 남용한 걸까?

그런데 이 호로**가 아주 번듯한 직장을 가지고 있었어 정신병원 보내면 끝장이지 30대 후반이었거던

할머니가 다른 자식들에게 사정 사정해서 못 보낸거야 그 뒤에도 이것을 안 넘은 더 난장을 했어...



몇 년 뒤 내가 맞짱 뜰 나이가 되어서 집안 금지령을 내렸는데

그게 말로만 했을 것 같냐.....왜 내가 나섰냐고? 울 아버지 형제들은 엄마의 말을 거역 못했다 효자 효녀들이라서 

또 매주 마주치는 장남인 울 아버지가 본인만 참으면 된다고 엄마 가슴에 못 박지 말자 이랬거던

그나마 이재명 집안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 호로**가 할머니에게는 자기 생각으로 효를 하기 위한 행동이었다는거지 

하지만 할머니를 위한다는 행동이 할머니를 아프게 하는지도 모르는 자기만이 효자라고 생각하는 미친넘이었지

그런데 이재명의 형은 당장 엄마에게 못할짓을 하잖아 그러니 함부러 말하지마라 안 당해 본 넘들은 모른다 그 고통을....매 주말이 악몽이었다



이제는 가족사라고 가족들이 나서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잎서 가족들이 기자회견을 한다고 했는데 이재명이 말렸다고 했잖아

난 수사를 하면 그 수사 결과를 보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는데 지금 극문들의 형태를 보면 최악이다

이제 이재명 집안은 대중적으로 움직여야한다 안 그럼 이재명 부부는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수사가 아니라고 판명이 나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끈질지게 몰아 붙이는 경우 난 보지 못했다 한국당의원들의 부패에도 지속적으로 움직인 것은 못봤다

경기도지사 경선에 나온 녹취록이 갑자기 실시간 1위를 했는데 이건 조직적이 아니면 절대 할 수가 없는 문제다

그알이나 PD수첩이나 다시금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서는...그것도 새벽에



이재명을 욕하기 위해서는 극우와 일베와 손잡을 수 있는 극문, 이 극문을 이용해 먹는 전해철과 김진표 민주당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대착점에 서 있던

안철수도 이 정도까지는 안했던 것 같다 

물론 안철수가 속한 바른?미래당의 김영환은 지금도 끈질기게 물고 넘어지지만 그것은 좀 있으면 김영환의 잘못인지 아닌지에 따라 처벌 받는 입장이라 더러운 짓을 한다고 본다

수사 중이고 그 결론은 조만간 나올거다 누구는 몇년은 걸린다 하는데 그래서 명예살인 부터 하자는 건가? 맞는지 틀렸는지 알바 없고? 박근혜는 비교하지말자

정치는 말이다 정치로 싸워야한다 가족사 문제를 이렇게 길게 끌고 나간것은 처음본다

난 3철을 대단하게 보았는데 전해철로 인해 저 사람들은 여태 문재인 대통령 뒤에서 어떤 일을 해 왔던거지? 얼마나 추잡한 짓을 했던거지? 이런 의심이 들어

친문패권은 실체가 없다 라고 무수히 글을 올렸고 안철수와 같이 나간 이들을 욕해 왔는데 전해철 하는 것을 보면 이제는 그럴수도 있겠다는 마음이 들어

아무리 적이라고 해도 차기 대선 후보 싸움이라고 해도 이건 아니지 이건 한국당을 공격하는 것보다 더 심하다



이재명만 쫒아내면 모든게 해결 될거라 보나? 솔직히 민주당 당대표 경선부터 틀려 먹었는데 만약 김진표가 된다면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친문과 그외 좀 떨어져 있는 이들과의 싸움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해찬이 된다 하더라도 강력한 제지가 없다면 당원들 추스리기 힘들거다

극문들은 문재인대통령의 퇴임 이후는 생각 할까? 뭐 나름 친문 주자 중에 생각 하고 앞세울려고 유력했던 이재명을 제거하기 위해 이짓거리를 하는거겠지만 요원하다고 본다

문재인 대통령이 처음 박근혜와 붙었을때 민주당은 쪼개져 있었고 문재인을 위한 단일화된 움직임이 없었기에 졌지만 이번 대선에는 한 몸으로 움직였잖아

다음 총선 대선........정말 캄캄하다

아무리 난 아니라고 해도 정치사에서 이 논란의 책임은 전해철이 질거야.....딱 10년만 지나봐 숨은그림은 다 튀어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