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10. 31. 06:07

서청원 당선은 50~60대가 나라 망치는 좋은 예

화성과 포항 두곳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50~60대는 절대 개개인의 이익을 위해서는 부정 부패한자들도 앞세우는 분들이란걸

서청원이 어떤인물입니까?

돈받아 먹다가 감옥 갔다온자입니다

또 그아들은 어떻게 취직 시킨자입니까?

온갖 비리로 똘똘뭉친자...................

그런자를 화성의 발전=내재산 불리는 지름길로 착각하고 서청원을 찍은 분들이 

많이 게시는 한은 절대 이나라는 변하지 않습니다

투표율을 봐도 알수가 있죠 30%대의 그분들 연세가 어떻게 나올까요 뻔합니다

서청원이 공약을 지킬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몰라도

만약 혹시나 서청원이 공약을 지켜 화성의 발전을 이루기라도 한다면 좋은일이겠죠

허나....잘 지켜보십시요

대구 오랫동안 열렬한 새누리당 텃밭입니다

얼마나 발전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돈을 많이 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지인들이 벌었을까요 외지인의 돈무리들이 벌었을까요?

포항도 마찬가지죠 뭐..

그래도 사실 화성은 조금이나마 기대를 했습니다

물론 민주당이 내세운 인물의 한계는 민주당의 안일함을 또 한번 드러냈습니다


결국 인터넷에서 떠들고 새누리당의 비리가 백번 밝혀진들

자기 재산 불려준다는 허왕된 목소리에 속는 50~60대와 무조건 지지하는 50~60대가 있는이상 힘들어요

<또 더 억울한게 이분들 투표율은 높다는겁니다>

보궐 선거는 휴일날 하지않는 선관위도 문제죠

선관위는 절대 이나라를 위한 선관위가 아닙니다


국정원의 비리가 밝혀져도 어떤 부정 부패가 난무해도 개개인이 깨어나지 않는 이상

절대 이나라에서는 상식과 정의는 찾아볼수 없을겁니다....몇십년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