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 8. 30. 20:21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딸 엄마 찬스? 나경원 황교안은 자기 목에 밧줄 건거야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딸은 엄마 찬스로 논란이다

이 후보자 딸은 수능 점수가 필요 없는 ‘글로벌리더’ 전형을 통해 연세대 법대에 입학했는데

성적을 보면 국어는 4등급, 영어는 2등급으로 책을 내지 않았다면 수시로도 힘들 성적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 당시 이렇게 들어간 애들 중에


아버지 김모 충남대학교 교수를 따라 2003년 8월부터 2005년 1월까지 1년 반동안 미국 프린스턴 고등학교에 재학

이후 김양은 한국에 귀국해 해외 유학을 떠났고 한국에 돌아온 내용을 담아 2007년 3월 고등학교 3학년 1학기때 책을 출간

이듬해 연세대학교 법학과에 수시 전형으로 진학했다

엄마 찬스로 김양의 책에는 압둘 칼람 인도 대통령과 KTF 사장의 추천사가 담았어


이렇게 엄마 찬스까지 트집을 잡으면 자한당은 괜찮을까?

100% 장담 하건데 이 회오리는 모두 자한당에게 돌아 갈것이다

엄마가 나경원이라고 한 나경원 딸도 엄마 챤스다

황교안 자녀는 어떤가 그건 황교안 챤스가 아닐까?

만약 두명 중에 누가 대선에 나와도 이제는 자기 목에 밧줄 걸은 셈이 되어 버린거여



무엇보다 2008년 이후 수시로 대학 간 애들은 최소 고위 공무원, 국회의원, 장관 등은 하기 힘들어 질거야

또 어떤 쪽 정치 사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더욱 극명하게 갈릴 것은 분명하다



자 저렇게 책을 낸 것이 잘못인가? 엄마 찬스를 사용하여 추천사를 받은 것이 잘못인가?

어떤 책에나 있는 추천사 중에 알음 알음 지인 챤스 사용 하지 않은 추천사 찾는게 더 힘들 것이다


아니 입시 정책이 문제지 그 정책을 활용한 아이들이 무슨 문제인가?

일반 시민들은 엄마 찬스도 없고 아빠 찬스도 없으니 억울 하다는 것인데

이렇게 따지면 학교에서 성적 좋은 아이들 따로 관리 하는 그 모든 것이 문제가 안된다고 할 수 있나?

이제 도를 넘어 서는 것 같다


수시를 없애고 정시가 답이라고 하는데 그럼 쪽집게 과외는 차별 아닌건가?

그건 부의 차이라서 수긍하는건가?

정시는 애들을 바보로 만드는 것이다


회사에서 일을 시켜 보면 정시와 수시 애들 차이가 난다

정시 애들은 위에서 시키는 일은 잘하는데 던져 놓으면 바보더라고 그나마 수시 한 애들은 자기가 길을 찾아 가는게 빨라

영업직만 비교 해 보자 공부 잘한 애들과 오락 반장 애들 중에 누가 영업을 잘할까?

단번에 답 나오지


공부만 잘한다고 좋은 회사 들어갈거라고 이제는 생각 하지마

면접도 돈으로 쳐 바르는 세상이라지만 그렇게 들어간 4지선택 정시형 애들은 도태된다


일반인은 수학 기본만 하면 된다 영어? 그것도 각자 알아서 하는거야 국어는 중요하지 

그러니 고1까지는 지금 수업의 반만 운영하자고 대학은 들어 가게 쉽게 모두 수시로만 하고 

스펙 따위는 기본으로 아이들이 자기 수준에서 얼마나 열심히 학창 시절을 보냈는지 확인 하면 된다 

애들 꿈을 찾는 공부 그게 가장 중요한데 정시는 바보로 만들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