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2. 5. 10:18

전북교육청은 전주 완산학원 내부고발자 당장 정교사나 장학사로 특별채용해라

 

 

북도교육청은 기간제 교사의 내부고발로 완산학원에 대한 종합감사결과

설립자 가족 부당이득, 공금 횡령, 교사 부정 채용, 승진 대가 금품수수 등 비위행위를 확인했고

도교육청은 교사 35명과 사무직원 8명, 공무직 3명 등 총 46명에 대한 징계와 12억1,800여만원의 환수를 한 아주 큰 비리 종합판이었지 설립자 김모씨(75)는 지난해 5월 구속됐다. 법원은 그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34억원을 추징했다

그런데 여기서 전북교육청이 한 일은 하나도 없다

 

 

 

 

기간제교사는 내부 고발을 한 뒤 1년간 지옥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비리 묵인 교직원들의 왕따·협박으로 학교를 떠나고 다른 사립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합격 다녔지만 그마저도 전주 시내 사립학교 모임에서 설립자에게 반기를 든 사람은 절대 발붙이게 해서는 안된다고 합의 결국 학교를 나올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분에게 다시 내부고발을 하겠냐고 물어 볼 필요도 없을 것 같네

장학사가 어떤 일을 하는걸까? 학교 가서 차나 마시고 놀다 오는건가?

전북교육청은 사립학교의 비리에 대해 아예 눈을 감았었어 아니 교육청 내 인간들도 같은 넘들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기간제교사도 알 정도로 이렇게 개판인데 교육청이 몰랐다고 한다면 정말 문제가 있는거다

도대체 전북 교육청은 내부고발자 관리를 어떻게 한 것일까?

1년 동안 내부고발자에 대한 제대로 보호도 없고 이 사태가 일어났는데도 도교육청 관계자는 “절차와 규정을 어기며 채용을 할 수는 없다. 구제 방안을 찾아보겠다” 이딴 개소리나 하고 있다

 ‘사학비리 종합백화점’ 이라고 부를 정도로 개판인 이학교를 사전에 몰랐던 전국교육청이 할 소리는 아닌것 같다

 

교육감 특별법이 안된다고 한다면 교육부장관 그마저도 안된다면 대통령 특별법을 동원 해서라도 정교사로 채용을 하던가 더 나은 방법은 사립학교 비리 전담 장학사로 채용 해야 한다

앞으로 사립학교에 대한 내부고발을 한 분들이 기간제라면 정교사로 채용하고 이런 내부고발자 분들을 모아 장학사로 선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임용고시 합격하면 뭐하냐 비리에 침묵하고 하는 짓은 왕따에 협박이나 하는 것들 시험 잘 보면 뭐해 인간이 썩었는데

 

 

 

 

내부고발자들 처우를 이따위로 한다면 앞으로 누가 나서서 내부고발을 할까? 더우기 내부 비리를 잡지 못하는 지금의 시스템이라면 더욱 장려를 해야하는데 이 무슨 개판 오분전인 형태를 보이는지

기간제교사도 알수 있는 비리를 교육청이 몰랐다? 이건 아주 큰 일이다 교육청 자체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졌다는 말과 다름이 없어 앞으로도 내부고발자의 고발이 없다면 사립학교 비리는 또 일어날 수 밖에 없는데도 내부고발자 처우에 대해 아예 손을 놓고 있다

 

 

완산여자고등학교 교사 것들은 학생들에게 사과하는 쇼를 한 뒤로는 내부고발자 교사에게 “일개 기간제 교사가 왜 벌집을 건드리냐” “가만두지 않겠다” 협박하며 왕따 시킨 저런 것들은 아직 여전히 학교에 남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니 참.....저 교사들 중에는 돈주고 채용 되었지만 아직 들키지 않은 것들도 있지 않을까?

저것들을 아직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학생들이 안타깝다 

사학법개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그리고 문재인정부는 내부고발자에 대한 처우와 생활 방안에 대한 파격적인 대우를 민들어야한다 왜 저런 왕따와 협박을 하는 것들을 그대로 두고 보는지 도통 이해가 안간다 이들에 대한 처벌도 무엇보다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