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3. 18. 20:20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 어딜 선택할까? 황희석,안원구,주진형 김진애는 매력적이다

 

 

 

 

열린민주당에 대한 잘못된 정보

 

 

 

김홍걸이 그랬어  탈당해서 당을 만든 사람들 이렇게 공격했지

지금으로서는 다들 많이 알거야 열린민주당이 먼저인지, 더불어시민당이 먼저인지

민주당이 눈치 보고 있을때 알아서 만들어 준게 열린민주당이란 것을, 또 비례후보자들은 지지자들이 만들었고 순번까지 정해 준것을, 그냥 민주당처럼 만들어 놓고 영입해서 뽑으라 한게 아냐

민주당이 참패하면 열린민주당이 민주당에 들어와서 지분을 요구하고 무리한 권한 행사를 할거고..이딴 소리를 아직 하고 있는데

 

 

 

열린민주당의 속내가 민주당이 선거 참패하면 지분 요구를 할려고 했다는 말들을 하는 이들이 여전히 많군요

한마디로 옛날 사람들.
정치인은 지지자가 없으면 안되죠

열린민주당 지지자가
민주당 지지자라는 건 알고 계실텐데
통합당 지지자가 올리도 없고
정의당 지지자도 올리없죠.

만약 저사람들이 말한대로 지분 요구하면서 분탕짓을 열린민주당이 한다면 열린민주당 지지자가 가만 있을까요?

되고 나면 지지자 따위 상관없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정치할 사람이 있을까요?

그것부터 기본이 틀린것으로 봅니다.

열린민주당의 모든 것은 지지자가 결정합니다

이런 정당이 거북한건가요?

지지자가 없으면 열린민주당은 끝입니다
금태섭 보면 답 나오죠

4년만 할게 그러니 당선되면 끝이야 이게 열린민주당 이라고 생각하는겁니까?

참....나
지지자가 결정하는 정당
이게 뭐 꿈으로 생각하고 고리타분하게 구태 정당 운영만 생각하는건지..

차후 민주당도 후보자 뽑을때는 이런 열린 정치를 앞으로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구태에 밀실만 생각한다면 통합당 신세 똑같아진다구요

국민은 두걸음 앞서가는데 그걸 못따라가는 정당이라면 망해야죠

3명의 당선자 작습니다
하지만 선도해 나갈 정당으로 이름 남길수 있어요...열린민주당은.

그런데 김홍걸은 열린민주당을 거부 할수 있는 권한이 있는건가요?

통합당이 위성교섭단체 만들어도 그것에 대한 방비가 있나봐요?
공수처장, 상임위원장에 대한 방비 있나요?

만약 교섭단체를 민주당이 만들면 탈당 할려나?

 

 

 

 

 

민주당 지지자 이면서 열린민주당을 지지한 사람들의 마음은 딱 하나였어

민주당의 선비질, 그게 답답해, 당장 선거에서 조국 이름만 나와도 경끼를 했잖아 그런데 이해한다고 선거니까.

대신 서로 공격 하지말자 했지만 끝까지 했고 김홍걸은 아직도 하고 있어 선거전에야 자기 안될까봐 저러는구나 했지만 선거 끝난 뒤에도 여전히 열린민주당을 공격하고 있어 저거 도대체 무슨 본심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니까?

미리 말해주는데 난 조국수호일때는 개국본 쪽에서 놀았고 여전히 딴지의 글을 읽고 있다 나같은 사람이 많아

그러니 개국본과 극문들과 싸움으로 몰고 가지 않았으면 해

 

일명 똥파리로 불리우는 극문들은 열린민주당 더불어시민당에 다 있어, 그들이 서로 분란을 획착하고 있거던

열린민주당 페이스북을 보면 노출되기 쉬우니 언어 정화를 하는데 열린민주당인척 트위터 당 계시판에서 날라다니고 있지 

열린민주당에서는 절대 싸우지말자고 한 이유가 바로 이 이유도 있지, 시민당을 향에 예의없는 단어를 쓰면 다 그쪽이라고 보면 된다

즉 열린민주당은 지금도 이런 분란을 일으키는 이들을 하나 둘씩 자체 정화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그리고 일단 후보들의 면모가 너무나도 매력적이었거던

전문성도 전문성이지만 검찰과 통합당의 공격을 그냥 두고 볼 이들이 아니라는 것.

이것때문에 강성 민주당지지자들이 많이들 지지하는 이유이기도 했어

그런데 김진애, 최강욱, 강민정만 당선이 된 비운을 맞이했네

 

 

 

 

솔직히 난 화력을 생각 했기에 황희석법무부 검찰개혁 추진단 단장 법무부 인권국장,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전 한화증권 대표 주진형의 탈락은 너무나도 아쉬워

황희석은 최강욱과 보조를 맞추어 더 강하게 검찰을 조일 수 있었을테고

안원구는 MB, 최순실 족벌들이 세금 안 내고 외국으로 빼돌린 재산을 찾아내는 일에는 안원구 후보의 국회 입성과 활약이 절대 필요했어 일반인으로 접근 못한 자료애 접근 할 수 있으니 더 강하게 찾을 수 있었을거야

 

 

 

 

주진형 이분은 팩트 가지고 뼈때리는 말만 하는 분이신데 똑 부러진다 다들 알잖아

한화 김승연을 앞에 두고 바로 조폭이라고 한.....좌우 눈치 보지 않는 면모가 매력적이지

난 주진형 이분이 쪽지예산, 밀실예산에 대해 태클 강하게 걸어주길 원했거던 이 문제는 민주당도 똑같은 넘들이라 안해

 

 

 

 

김진애 전 의원을 잘 모르는 이들이 있을거야 도시건축설계로 이름이 높으신데 그것 보다 더 주목 받았던게 4대강이었어 정말 치열하게 싸웠던 분이시지 손혜원과 비슷한 기질이셔 장군이라고 볼수 있어 

 

 

 

이 분들의 특징은 중도나 입진보 눈치를 보지 않고  직진 하는 힘을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분들은 당선 안되었다고 중도 포기를 하지 않으시네

당선자 3분을 축으로 뒤에서 일을 할 계획을 잡았다니 정말 다행이야

 

 

 

 

조국수호 하면 민주당은 중도와 입진보 눈치를 보지, 그러면서 왜 조국수호라고 하냐는 식이다. 금태섭이 김남국에게 그렇게 이야기 할때 민주당의 행동은 참 기가 막혔거던

 

그런데 열린민주당은 이렇게 이야기 할 사람이야

 

 

 

조국수호 맞아 우린 조국수호 할거야, 그게 왜 문제가 되는데 검찰의 개망니짓이 문제지...

 

 

 

주진형은 정말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는 것 같다, 토론때 보면 작전이 정말 기막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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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교섭단체 안된다는 김홍걸,설훈은 공수처장 상임위원장 배분에 대한 해답 있냐?

강훈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더불어시민당과 합당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미래통합당 미래한국당과 관계없이 저희는 저희대로 합당하는 것을 검토한다 설훈, 이석현, 김홍걸, 한목소리로 별도 교섭단체..

garuda.tistory.com

 

 

  • 간절함 2020.04.08 09:56

    의석수 확보를 위해 비례는 더불어시민당이어야합니다! 간절함으로!!

  • 푸른하늘 2020.04.08 14:12

    정의당의 문제는 욕심 때문입니다^^
    갭만 20석으로 쓰웠어도 이렇게는 되지 않았지요.그리고 그 이후의 행태에 많은 사람들이 이탈했습니다.저도 그런 사람중에 한사람이구요.
    열린민주당이 사람들이 진보진영에서 환영받는 이유는 공천과정이나 선출과정의 민주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고 할까,,,,,

  • 그런데말입니다. 2020.04.10 00:04

    열린민주당 몇몇 후보들의 인터뷰영상이나 공약등을 보면서 느껴진것은. 미래지향적인 후보공천 방식? 이라 해야할까요? 뭔가 실험적인면모도 있고. 시민들이 조금더 정치에 근접해서 간접적으로 관여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공약 대부분이 실용주의에 입각한것들이고. 기존 여당,야당의 지키지 못할 홍보성 공약보다는 실천가능한 유려한공약들이 눈에가더군요. 제일 큰 매력은 최강희 황희성 주진형 같은 후보자 때문일것 같습니다. 글쓴이님 말처럼 주목만 받기에는 무언가 일 낼것 같은 입심도 있는 분들이라, 예전 정의당때와는 완전 다른것 같네요.

    • 사라보 2020.04.10 00:25 신고

      조국 수호 할거야?....이러면 민주당은 눈치보지만
      비례민주당은 그래 당연히 할거야 그게 뭐가 문제가 돼. 이런느낌이

  • 그런데말입니다. 2020.04.10 23:18

    그렇네요. 자리만 주어진다면 필시 추진력을 발휘할수있을것 같네요. 사실 이번 정부여당은 의원들 개인적으로 분리해서 보면 마음에 드는데, 언론이 억지 공격할때는 모여
    있더라도 크게 언행을 자제하더라구요. 누가 나서서 큰소리로 호통쳐도 되는 문제를... 너무 여론을 의식해서 참고넘기는 것도 많았죠. 반면, 열린민주당 후보 몇몇분들은 그런거 신경 안쓰고 논리정연하게 말 하는데 달관(?)한 느낌입니다. 사실 국회 자체가 언행으로 이뤄지는 회의 이기때문에 언변의 중요성은 무기와도 같다고 보입니다. 이미 사전 투표도 하고 왔기에 한번 믿어보려고 합니다. 쟁점은 과연 몇석까지 확보할지 주목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