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4. 13. 23:23

스트레이트 검사의 성범죄 은폐 고발 임은정검사 저격한 진중권

 

 

스트레이트 검사 성범죄은폐 방송보고 이제 처음 안 이들도 많을거야

방송 내용은 곧 유튜브 올라오니 보면 될텐데 스트레이트가 방송한 것을 한마디로 줄이면

국민에게는 엄격한 성폭행, 검사가 저지르면 무마하던가 덮는 검찰이란거야 그리고 변호사를 할 수 있게 사표를 받아주지

 

 

 

 

이걸 임은정 검사가 남부지검 사건을 몇년째 고발하고 있고 이번에 공소시효를 얼마 남기지 않고 기각, 그래서 재정신청을 낸거야

재정신청이란 검찰의 기각이 맞는지 법원의 판단을 보겠다는 건데, 이젠 검찰 손을 떠난거야 쪽팔리지

 

 

 

 

최근에 한동훈과 채널A 기자가 이철을 협박 하면서 논란을 만들고 이번 선거에 개입할려는 작전을 잘 알거야 그래서 한동수 감찰부장이 감찰을 할려 했고 현재 윤석열이 중단시키고 녹취록 파악뒤 해야한다고 인권 부서인가에 조사하라고 했지

 

 

 

김윤상 변호사 한동수 감찰부장에 "감찰본부 명예 더럽히지 말라" 비판에

임은정 검사 "조직을 법보다 앞세우는건 조폭" 저격

 

 

 

임은정 부장검사가 한동수 대검찰청 감찰부장을 비판한 전직 대검 김윤상 감찰과장을 지낸 변호사를 "한심하다"고 비판 했거던 이때 석사 진중권이 또 숟가락을 얻었어 그런데 이 넘의 단어, 문장 선택이 개차반이었던거지

 

 

 

임은정 검사는 나중에 검사 그만두고 변호사 대신 설렁탕집 하면 대박 날 듯하다"며 "소뼈다구 하나를 우리고 우리고 또 우려 사골국물 1000인분을 내는 막강한 가성비로 기어이 유명 설농탕집을 망하게 할 것. 적당히 좀 하자. 실제로 하신 일에 비해 과도하게 정의로우시다

 

 

저딴 말로 임은정 검사를 모욕했어

오늘 스트레이트 방송에 임은정 검사가 나오니 생각이 나네, 석사 진중권은 임은정 검사가 몇십년을 왕따 당하면서 검찰의 개혁을 외친게 과도한 정의라고 생각하나봐. 적당히 하면 될일 이라고 생각 하나봐.

저 넘의 새치혀는 이제 망했거던. 유시민이 말했듯이 백색소음이야, 그런데 가끔 피 올라오게 하네

 

 

 

 

아 그리고 아래는 한동수 감찰부장을 저격한 김윤상 변호사에 대해 임은정 검사라가 밝힌 글이야

그나저나 내일 검찰 또 발칵 뒤집어 지겠네....뭔가 아쉬워 임검사 인터뷰가 시간 때문에 짤린 것 같아 많이.

풀 영상으로 봐야겠어

 

 

 

김윤상 변호사는 “제가 모셨던 판사 출신 감찰부장은 참 대쪽 같았다”며 자신이 대검 감찰부에 재직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부장과 함께 주말에 총장 댁에 찾아가 항명성 시위를 한 적도 있으니 우리 감찰부는 총장에게도 부담스러운 존재였고 차장 이하 간부들은 감찰부가 너무 설친다고 내놓고 견제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하지만 부장은 어떤 경우에도 총장에 대해 격식과 예의를 다했다”며 윤 총장을 향한 한 감찰부장의 태도를 돌려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자신이 총장에게 들이받으려고 하자 상사였던 당시 이준호 감찰부장이 타일렀던 일화를 언급하며 ”(이준호 감찰부장이) 대신 나를 불러 치밀하게 향후 전략을 논의했고 결국은 적지않은 전투에서 승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칼을 가진 사람일수록 매 순간 '참을 인'을 가슴에 세번은 써야 한다”며 “참고 또 참아야 비로소 칼을 내리쳐도 이해를 얻을 수 있다”고 적었다.

“감찰부의 명예 더럽히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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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상 변호사님이 대쪽 같았다고 회상한,
그 판사 출신 감찰부장은 이준호 감사원 감사위원입니다.
제가 과거사 재심사건 무죄구형으로 정직 4월을 받았을 때, 그때 대검 감찰부장이었고,
2015년 남부지검 성폭력 은폐에 직접 관여한 자여서 제가 직무유기, 직권남용으로 고발한 사람이니...
저도 좀 알지요.

판사 출신이라 검찰청법을 잘 모르는 건... 어찌어찌 이해할 여지가 있다고 선해했는데,
판사 출신이라면서 형사소송법도 모르는지... 제 중징계에 깊이 협력한 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징계를 받으면서 한심해했지요.

김윤상 변호사님의 ‘대쪽’이 사전적 의미의 ‘대쪽’과 다른 것인지,
아니면, 더 황당할 뻔 했는데 이준호 감찰부장이 방어해 그 정도에 그쳤다는 말인지...
이준호 감찰부장 시절, 망가진 대검 감찰본부를 직접 겪었던 저로서는, 김변호사님 말씀 취지를 정확히 알기 어렵네요.

대검 감찰부의 명예라.....
징계취소소송에서 승소한 당사자로서,
검찰의 노골적인 제 식구 감싸기를 고발한 당사자로서
저는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많은 국민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김윤상 변호사님이 2013년 대검 감찰1과장에 재직하시다가,
검찰총장의 호위무사 운운 하며 사직인사를 내부망에 올리셨을 때,
국정원 대선개입 수사 방해 목적의 법무부 감찰에 반발하는 취지에 적극 공감하면서도,
검찰총장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글을 읽으며,
한결같구나... 싶어서 한심해했었습니다.

2013년 1월,
대검이 무죄 구형 강행건으로 저를 법무부에 정직 청구했을 때,
김윤상 변호사님은 “조직이 정한 절차와 방법을 따를 생각이 없다면, 징계청원이 아니라 사직인사를 올리는게 도리”라고 댓글로 절 꾸짖으셨지요.
그런 취지의 공격을 받으며, 슬프고 아팠습니다.
검사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검사들이 참 많구나… 싶었거든요.

검사는
총장의 호위무사가 아니라,
정의와 법으로 국민을 지키는 국민의 호위무사이고,
검사는
조직이 정한 절차와 방법이 아니라,
법률이 정한 절차와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

조직을 법보다 앞세우는 건 조폭이지요.
검사는 불의의 어둠을 걷어내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법을 지키기 위해, 조직과도 맞설 수 있어야 비로소 검사가 아닐까요.

현 대검 감찰본부에 이런 저런 감찰 요청을 하고 있는 당사자로서,
현 대검 감찰부장에 대한 평가가 박합니다만,
제가 고발한 그 이준호 감찰부장이 강직했다는 김윤상 변호사님의 말을 그대로 믿는 페친분들이 계실까… 걱정되어 한 마디 남깁니다